물리적으로 저렇다기 보다는 심적으로 저런듯 회사다니는 사람 한테 잠깐 주말 점심 때 혼자 두고 나가면서도 밥 혼자 챙겨 먹을 수 있을지 걱정하는 ...
26.01.02 08:46
아닌 거 같든데
26.01.02 08:48
우리엄마는 그래보이는거같음
26.01.02 08:52
ㄴㄴ전혀ㅋㅋㅋㅋ
26.01.02 08:53
그런가봐 그래서 내가 정상적인 회사생활하거나 영어하거나 어른행동하면 이모들하고 전화할때 은근슬쩍 자랑함
26.01.02 09:09
물어보니까 아니래ㅠ;
26.01.02 09:2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6.01.02 10:05
ㅋㅋㅋㅋㅋㅋㅋㅋㅋ
26.01.02 09:09
우리 할머니 아빠랑 전화할때 맨날 위험한데 가지말고 밤늦게 돌아다니지 말라함...ㅋㅋㅋㅋㅋㅋㅋ 우리 아빠 올해 60세...
26.01.02 09:11
우린 아님 ㅋㅋㅋ 걍 친구로 봄;
26.01.02 09:15
난 근데 동생도 저렇게보여.. 어리게 보인다기보다 큰 상태가 인식이 안됨ㅋㅋㅋ 동생 나이 들을 때마다 흠칫흠칫 놀람 부모 눈에도 그럴 거 같아
26.01.02 09:15
애기때부터 애취급안해줌
26.01.02 09:39
고등학생 정도로 보는거 같음ㅋㅋㅋㅋㅋㅋ
26.01.02 09:53
애 취급 오져서 가끔 나 우울하면 찌찌 물려주려고함 미쳐 ㅋㅋㅋㅋㅋㅋㅋ 하 진짜 남자들 가슴 만지면 이런 기분이겠군 하고 짐작함
참고로 난 성인이고 저녁 6시 이후로 집에 안 들어오면 전화함 친구도 인정함 우리 엄마 유독 유난이라고 불 옆에 못 가게함 불 위험하다고 함 더워 죽겠는데 장판 틀어주고 장판에다가 두꺼운 시골이불 덮으라고 강요함 감기 걸린다고 가끔 내복 입으라고도 강요 뭐 조금 아프면 병원 같이 가자고 난리임 밥 한끼 굶으면 세상 무너지는 줄 앎 남들에게 우리애기라고 호칭함
울엄마 유독 난리난리 창피할 때가 한두번 아님 거진 7살로 보는듯
26.01.02 09:48
일단 동생은 저렇게 보여 그래서 저거 이해되더라 내눈엔 동생들아직 다 초딩 중딩 고딩이야 ㅠ
26.01.02 09:57
우리엄만 아니랰ㅋㅋ
26.01.02 10:20
저 정도는 아닐 듯 ㅠㅋㅋㅋㅋㅋ
26.01.02 10:38
헉 저정돈 아닐거같은데 한 고딩????
26.01.02 10:42
우리엄마도 아니랰ㅋㅋㅋㅋㅋㅋ
26.01.02 10:42
아직도 횡단보도 건널때 조심하라함
26.01.02 10:45
나 곧 서른인데 아직도 불 만지지말래...
26.01.02 11:10
엄마는 확실히 아니고,,(좀 칠칠맞은 어른으로 보는듯,,) 아빠는 그런것 같어 ㅋㅋㅋㅋㅋㅋ
26.01.02 11:12
28살인데 아직도 애기라고부르심 ㅠ 눈물아
26.01.02 12:05
동생도 난 가끔 저렇게 보임.. . ㅋㅋㅋㅋ
26.01.02 13:46
그정돈 아니라는 댓글 넘웃겨ㅋㅋ개윳겨 ㅋㅋ
26.01.02 14:51
그정도는 아니래
26.01.02 15:37
아니욬ㅋㅋㅋㅋㅋ
26.01.02 16:00
이거 본인 반려동물 생각하면 뭔 느낌인지 알거 같음 우리 10살짜리 고양이도 나한텐 존나 애긴데 새끼때랑 겹쳐보여서 애기라고 하는건 아니고 다커도 하는짓이 애기고 내가 키운 내새끼라 귀여워서 애기취급 하는거ㅋㅋㅋㅋㅋ
26.01.02 16:4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 정돈 아닌데 그냥 내가 멀리서 인사하면 눈물난대 아빠는 (파워f)..엄마는 걍 나보고 거지같대 언니는 나 아직 애같다고함
26.01.02 17:06
아 이거 메바여에서 봣는뎈ㅋㅋㅋㅋ 아빠한테 물어봣는데 그정도는 아니래 < ㅋㅋㅋㅋ개웃엇음
26.01.02 17:46
엄마가 샤머 챙겨 주면서 씻어서 먹어야한다고 알려줌;;
26.01.02 18:28
우리아빠 아직도 나한테 집에 혼자있을때 누구 오면 어른 없다고 하래.. 아빠 나 삼십대ㅜ 나 어른 ㅜ
26.01.02 19:59
나이드니 나는 부모님이 저렇게 보일때가 있슴 ㅠ
26.01.02 21:55
저거 뭐야? 어디서 보는거야 ㅠ?
26.01.02 22:19
폭삭속았수다! 넷플
26.01.03 00:38
빨리 결혼하라고 난리임
26.01.03 23:34
본가에서 생선 발라먹으면 엄마가 이런 것도 할줄 알아??? 다 컸네~~ 이러는데.. 엄마 나 자취 9년차에 3n살이야...
26.01.04 12:47
나 내 동생이 이렇게 보여
26.01.04 13:06
32살인데 아직도 생선 가시 발라줌.. 춥다고 옷 사줌.. 어디갈때 맨날 픽업 픽드랍해줌.. 다 괜찮다 혼자한다하는데도 그냥 다해줘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
26.01.06 09:58
우리 엄마아빠는 내 나이들으면 니가 ㅇㅇ살이라고?! 깜짝깜짝 놀라는데에서 그러는거같고 난 내 동생 성인된지 한 7년 지났는데도 증학생같이 보여서 걔 남친들 소아성애자같음;
26.01.10 09:48
일단 저때랑 얼굴이 너무다름
26.01.11 00:31
얼마전에 본가 가서 반팔입고 있었는데 아빠가 너 이제 20대 아니라고 돌도 씹어먹는 나이 지났다면서 겨울에 집에서 반팔 입지말라고함 따뜻하게 입으래ㅋㅋ
26.01.11 01:10
나 20대 후반인데 아직도 똥깡아지고 꼭 마중 나가고 오는 막내딸임 .. 매번 짐도 다 들어줘.. 나보다 힘도 약하면서
30댄데 다른사람한테 애기가~ 애기한테~ 이러긴함ㅋㅋㅋㅋ
물어봤는데 아직 중학생 정도로 느껴진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정도는 아니고 대학생쯤으로 여기는 거 같긴 해
그렇더라...
우리집은 내가 아직도 초딩쯤으로 보이는 것 같음...ㅋㅋㅋㅋ
ㄴㄴ울아빤..다컸는데왜그러냐함
물리적으로 저렇다기 보다는 심적으로 저런듯 회사다니는 사람 한테 잠깐 주말 점심 때 혼자 두고 나가면서도 밥 혼자 챙겨 먹을 수 있을지 걱정하는 ...
아닌 거 같든데
우리엄마는 그래보이는거같음
ㄴㄴ전혀ㅋㅋㅋㅋ
그런가봐
그래서 내가 정상적인 회사생활하거나 영어하거나 어른행동하면 이모들하고 전화할때 은근슬쩍 자랑함
물어보니까 아니래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할머니 아빠랑 전화할때 맨날 위험한데 가지말고 밤늦게 돌아다니지 말라함...ㅋㅋㅋㅋㅋㅋㅋ 우리 아빠 올해 60세...
우린 아님 ㅋㅋㅋ 걍 친구로 봄;
난 근데 동생도 저렇게보여.. 어리게 보인다기보다 큰 상태가 인식이 안됨ㅋㅋㅋ 동생 나이 들을 때마다 흠칫흠칫 놀람 부모 눈에도 그럴 거 같아
애기때부터 애취급안해줌
고등학생 정도로 보는거 같음ㅋㅋㅋㅋㅋㅋ
애 취급 오져서 가끔 나 우울하면 찌찌 물려주려고함 미쳐 ㅋㅋㅋㅋㅋㅋㅋ 하 진짜 남자들 가슴 만지면 이런 기분이겠군 하고 짐작함
참고로 난 성인이고
저녁 6시 이후로 집에 안 들어오면 전화함 친구도 인정함 우리 엄마 유독 유난이라고
불 옆에 못 가게함 불 위험하다고 함
더워 죽겠는데 장판 틀어주고 장판에다가 두꺼운 시골이불 덮으라고 강요함 감기 걸린다고
가끔 내복 입으라고도 강요
뭐 조금 아프면 병원 같이 가자고 난리임
밥 한끼 굶으면 세상 무너지는 줄 앎
남들에게 우리애기라고 호칭함
울엄마 유독 난리난리
창피할 때가 한두번 아님
거진 7살로 보는듯
일단 동생은 저렇게 보여
그래서 저거 이해되더라
내눈엔 동생들아직 다 초딩 중딩 고딩이야 ㅠ
우리엄만 아니랰ㅋㅋ
저 정도는 아닐 듯 ㅠㅋㅋㅋㅋㅋ
헉 저정돈 아닐거같은데 한 고딩????
우리엄마도 아니랰ㅋㅋㅋㅋㅋㅋ
아직도 횡단보도 건널때 조심하라함
나 곧 서른인데 아직도 불 만지지말래...
엄마는 확실히 아니고,,(좀 칠칠맞은 어른으로 보는듯,,) 아빠는 그런것 같어 ㅋㅋㅋㅋㅋㅋ
28살인데 아직도 애기라고부르심 ㅠ 눈물아
동생도 난 가끔 저렇게 보임.. . ㅋㅋㅋㅋ
그정돈 아니라는 댓글 넘웃겨ㅋㅋ개윳겨 ㅋㅋ
그정도는 아니래
아니욬ㅋㅋㅋㅋㅋ
이거 본인 반려동물 생각하면 뭔 느낌인지 알거 같음 우리 10살짜리 고양이도 나한텐 존나 애긴데 새끼때랑 겹쳐보여서 애기라고 하는건 아니고 다커도 하는짓이 애기고 내가 키운 내새끼라 귀여워서 애기취급 하는거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 정돈 아닌데 그냥 내가 멀리서 인사하면 눈물난대 아빠는 (파워f)..엄마는 걍 나보고 거지같대 언니는 나 아직 애같다고함
아 이거 메바여에서 봣는뎈ㅋㅋㅋㅋ 아빠한테 물어봣는데 그정도는 아니래 < ㅋㅋㅋㅋ개웃엇음
엄마가 샤머 챙겨 주면서 씻어서 먹어야한다고 알려줌;;
우리아빠 아직도 나한테 집에 혼자있을때 누구 오면 어른 없다고 하래.. 아빠 나 삼십대ㅜ 나 어른 ㅜ
나이드니 나는 부모님이 저렇게 보일때가 있슴 ㅠ
저거 뭐야? 어디서 보는거야 ㅠ?
폭삭속았수다! 넷플
빨리 결혼하라고 난리임
본가에서 생선 발라먹으면 엄마가 이런 것도 할줄 알아??? 다 컸네~~ 이러는데.. 엄마 나 자취 9년차에 3n살이야...
나 내 동생이 이렇게 보여
32살인데 아직도 생선 가시 발라줌.. 춥다고 옷 사줌.. 어디갈때 맨날 픽업 픽드랍해줌.. 다 괜찮다 혼자한다하는데도 그냥 다해줘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엄마아빠는 내 나이들으면 니가 ㅇㅇ살이라고?! 깜짝깜짝 놀라는데에서 그러는거같고
난 내 동생 성인된지 한 7년 지났는데도 증학생같이 보여서 걔 남친들 소아성애자같음;
일단 저때랑 얼굴이 너무다름
얼마전에 본가 가서 반팔입고 있었는데 아빠가
너 이제 20대 아니라고 돌도 씹어먹는 나이 지났다면서 겨울에 집에서 반팔 입지말라고함 따뜻하게 입으래ㅋㅋ
나 20대 후반인데 아직도 똥깡아지고 꼭 마중 나가고 오는 막내딸임 .. 매번 짐도 다 들어줘.. 나보다 힘도 약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