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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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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1993년 11월 5살이던 아들에게 보낸 배우 안성기의 편지
추천 0 조회 7,670 26.01.09 13:01 댓글 1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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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1.09 13:04

    첫댓글 편지가 참 단단하고 따뜻하다...

  • 26.01.09 13:05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선생님 덕분에 즐거운 시간이 많았어요. 그 곳에서 평안하세요

  • 26.01.09 13:08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26.01.09 13:08

    오래도록 기억될 배우…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26.01.09 13:09

    슬프다ㅠㅠ

  • 26.01.09 13:27

    다정하고 좋은 아버지였을듯...아버지가 아들에게 써준 편지였지만 모두에게 하고 싶은 말이라 생각해서 공유해준 내용이 나에게도 큰 가르침을 주시는 것 같다..아픔 없이 주님 품 안에서 평안하시길...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26.01.09 13:29

    2 진짜 살아가면서 중요한 얘기네

  • 26.01.09 13:37

    편지가 다정하고 나에게도 좋은 울림을 주네... 푹 쉬시길 바랄게요

  • 26.01.09 13:44

    좋은 아버지셨구나..

  • 26.01.09 13:48

    다정하고 좋은말이다

  • 26.01.09 13:50

    ㅜㅜ

  • 26.01.09 14:10

    와 진짜 좋은 편지다..

  • 26.01.09 14:13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26.01.09 14:18

    세상에서 참으로 바꿀 수 없이 필요한 사람은 바로 착한 사람…

  • 26.01.09 16:28

    너무 좋은 아버지시다ㅜㅜ

  • 26.01.09 16:47

    ㅠㅠ

  • 26.01.09 19:29

    내 생각 보다 더 따뜻한 사람이셨다. 아들이 어린 나이에도 인생에 대한 조언을 해주신 멋진 아버지… 저도 캡쳐해서 두고두고 읽어볼게요. 영면하세요.

  • 26.01.09 22:23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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