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엄마 무릎이 넘 안좋아서 동네산책도 십분 겨울은 5분이면 앉아서 쉬어야되서 여행을 못감 ㅜ
26.01.10 10:09
나도 엄마랑 작년에 처음으로 둘만 해외여행다녀왔는데 너무 좋았어 엄마 카톡 프사 여전히 그때찍은거ㅜㅜㅜ 또 가야지
26.01.10 10:10
나도 엄마랑 몇년전에 동유럽 다녀왔는데 아직도 엄마가 종종 그때 얘기해 패키지에서 못가보는 맛있는 식당 가보고 여유롭게 다녀서 너무 좋았대ㅋㅋ
26.01.10 10:11
나도 엄마랑 둘이 스페인이랑 홍콩,마카오 갔다왔었는데 엄마가 너무 좋아함
26.01.10 10:22
나도 이번에 가족여행으로 스페인 자유 갔다왔는데 엄빠 맨날 자랑하더라ㅋㅋㅋ 하지만 난 다시는 멀리 안 갈거야...
26.01.10 10:22
엄마랑 해외여행가서 개싸우고 다신 여행 안간다고 했는데 엄마랑 4월에 또 간다
26.01.10 10:24
나 20대에 퇴사하고 나혼자 유럽여행간다는데 그때 난 파혼하고 엄마는 이혼했던 시기였거든 ㅋㅋㅋ 근데 엄마가 걱정된다는 핑계로 같이가고싶대서 엄마는 비행기표만 사고 내돈 보태서 둘이서 한달반 유럽 자유여행 다녀왔는데 10년 지난 지금도 다녀온 곳 티비에 나오면 엄마랑 그때 얘기함... 물론 내가 힘들기야 많이 힘들었고 내 돈도 많이들었지만 또 언제 엄마랑 이런 기억 가지고살아갈까싶어서 잘다녀온거같긴해 내가 살면서 해본 효도중 제일 잘한 효도같아
26.01.10 10:30
올해 엄마랑 유럽간다ㅎㅎㅎㅎ 엄마만 행복하면 내 몸이 갈려도 상관없어…
26.01.10 10:33
패키지로 가면 절대 못해보는거라며 엄청 좋아하고 띄워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또 가고싶다
26.01.10 10:36
또 가고싶다ㅋㅋㅋ엄마미안ㅋㅋ
26.01.10 10:40
나도 친척이 미국 사셨는데 부모님 한번도 못가봐서 취업하자마자 돈모아서 모시고 미국갔다옴 내가 살면서 쓴 큰돈 중 가장 보람있음
26.01.10 11:10
엄마랑 유럽가야지
26.01.10 11:34
나도 아빠가 나 혼자 유럽여행 간다했을때 나 걱정돼서 엄마랑 같이가라했거든 같이가라하면 안갈까봐 엄마는 유럽여행 한번도 못거봤으니까 같이가라고 하면서 ㅋㅋㅋㅋ 근데엄마아직도 그얘기함 잼섯서 10년됐는데 딱
26.01.10 11:43
엄마 다치기 전에 갈껄😭
26.01.10 11:51
나도 가고싶엇는데 엄마가 없으먄 아빠가 우울해 해서 ㅜㅜ
26.01.10 13:29
아버님 넘 기여우시다 ㅠ 다같이 가게되몬 좋겠다 여시
26.01.10 12:01
나 엄마랑 런던 홍콩 이렇게 다녀왔는데 런던 가서 엄마랑 지내면서 엄마가 뮤지컬을 좋아한다는 걸 첨 알았자너.. 또 가고 싶다
26.01.10 12:03
나도 가고싶은대 엄마가 무릎 힘들어서 안간대..
26.01.10 12:12
나 운다ㅜㅜ
26.01.10 13:36
난 엄마한티 화만 나는데ㅜㅜ
26.01.10 14:27
엄마랑 사이좋게 여행다닌다는 사람들은 어릴때랑 청소년기에 엄마랑 큰 트러블 없었어..? 난 20대초반까지도 그렇고 상처받은게 많았는데 딱히 회복될만한 일도 없어서 평생 데면데면할거같음 ㅠ 이런 글 보면 부러워
26.01.10 14:32
우리집은 유럽여행 가본 사람이 엄마밖에 없다...🥹
26.01.10 20:01
나도 돈열심히벌어서 엄마랑 언니는 비즈니스석 태우고 난 이코노미타고 이탈리아 스위스 다녀왔는데 너무 행복했어 더열심히해서 담엔 울가족전부 비즈니스타고 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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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나두 엄마랑 가고 싶다..
울엄마 무릎이 넘 안좋아서 동네산책도 십분 겨울은 5분이면 앉아서 쉬어야되서 여행을 못감 ㅜ
나도 엄마랑 작년에 처음으로 둘만 해외여행다녀왔는데 너무 좋았어 엄마 카톡 프사 여전히 그때찍은거ㅜㅜㅜ 또 가야지
나도 엄마랑 몇년전에 동유럽 다녀왔는데 아직도 엄마가 종종 그때 얘기해 패키지에서 못가보는 맛있는 식당 가보고 여유롭게 다녀서 너무 좋았대ㅋㅋ
나도 엄마랑 둘이 스페인이랑 홍콩,마카오 갔다왔었는데 엄마가 너무 좋아함
나도 이번에 가족여행으로 스페인 자유 갔다왔는데 엄빠 맨날 자랑하더라ㅋㅋㅋ 하지만 난 다시는 멀리 안 갈거야...
엄마랑 해외여행가서 개싸우고 다신 여행 안간다고 했는데 엄마랑 4월에 또 간다
나 20대에 퇴사하고 나혼자 유럽여행간다는데 그때 난 파혼하고 엄마는 이혼했던 시기였거든 ㅋㅋㅋ 근데 엄마가 걱정된다는 핑계로 같이가고싶대서 엄마는 비행기표만 사고 내돈 보태서 둘이서 한달반 유럽 자유여행 다녀왔는데 10년 지난 지금도 다녀온 곳 티비에 나오면 엄마랑 그때 얘기함... 물론 내가 힘들기야 많이 힘들었고 내 돈도 많이들었지만 또 언제 엄마랑 이런 기억 가지고살아갈까싶어서 잘다녀온거같긴해 내가 살면서 해본 효도중 제일 잘한 효도같아
올해 엄마랑 유럽간다ㅎㅎㅎㅎ 엄마만 행복하면 내 몸이 갈려도 상관없어…
패키지로 가면 절대 못해보는거라며 엄청 좋아하고 띄워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또 가고싶다
또 가고싶다ㅋㅋㅋ엄마미안ㅋㅋ
나도 친척이 미국 사셨는데 부모님 한번도 못가봐서 취업하자마자 돈모아서 모시고 미국갔다옴 내가 살면서 쓴 큰돈 중 가장 보람있음
엄마랑 유럽가야지
나도 아빠가 나 혼자 유럽여행 간다했을때 나 걱정돼서 엄마랑 같이가라했거든 같이가라하면 안갈까봐 엄마는 유럽여행 한번도 못거봤으니까 같이가라고 하면서 ㅋㅋㅋㅋ 근데엄마아직도 그얘기함 잼섯서 10년됐는데 딱
엄마 다치기 전에 갈껄😭
나도 가고싶엇는데 엄마가 없으먄 아빠가 우울해 해서 ㅜㅜ
아버님 넘 기여우시다 ㅠ 다같이 가게되몬 좋겠다 여시
나 엄마랑 런던 홍콩 이렇게 다녀왔는데 런던 가서 엄마랑 지내면서 엄마가 뮤지컬을 좋아한다는 걸 첨 알았자너.. 또 가고 싶다
나도 가고싶은대 엄마가 무릎 힘들어서 안간대..
나 운다ㅜㅜ
난 엄마한티 화만 나는데ㅜㅜ
엄마랑 사이좋게 여행다닌다는 사람들은 어릴때랑 청소년기에 엄마랑 큰 트러블 없었어..? 난 20대초반까지도 그렇고 상처받은게 많았는데 딱히 회복될만한 일도 없어서 평생 데면데면할거같음 ㅠ 이런 글 보면 부러워
우리집은 유럽여행 가본 사람이 엄마밖에 없다...🥹
나도 돈열심히벌어서 엄마랑 언니는 비즈니스석 태우고 난 이코노미타고 이탈리아 스위스 다녀왔는데 너무 행복했어 더열심히해서 담엔 울가족전부 비즈니스타고 가야지
왜 여시만 일반석 했어ㅠㅠ
너무비싸가지고ㅜㅜㅜ 헝 담에는 다같이 비즈니스탈거야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