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테이블
  • |
  • 메일
  • |
  • 카페앱 설치
 
카페정보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검색이 허용된 게시물입니다.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간호사 태움 간접체험 할 수 있는 드라마 장면.jpg
추천 0 조회 52,453 26.01.10 10:32 댓글 44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6.01.10 10:38

    첫댓글 ㅅㅂ..............

  • 26.01.10 10:41

    근데 간호사만 이래? 진심?? 일반 회사원들은 이런일 없어??

  • 26.01.10 11:16

    저정도로 심하게 하진않는데..직괴로 신고당해

  • 26.01.10 11:25

    인사과나 감사 같은게 있어서...? 병원은 인사과 없나...

  • 26.01.10 13:13

    은행 있어 ㅋㅋㅋ 나 괴롭히던 차장 부지점장들 여전히 그 지점 신규들 괴롭힌대..나는 손으로 머리 밀면서 니네 부모 너 이러고 있는 거 아냐고 하는 소리까지 들었는데 옆에 선배들 정말 아무도 안 말려주더라..ㅠ 그 차장 회사 네임드였는데 결국 부지점장까진 달긴 했더라 ㅎㅎㅎ 본부 오니까 그런 거 없고 지점은 여전히 심함 ㅠ

  • 26.01.10 13:20

    나도 금융권 지점에서 당하고 직종전환했어

  • 26.01.10 13:29

    나 일반회사원이고 대기업아닌데 저런거 상상도못해... ㅠ

  • 26.01.10 10:45

    와 뭐 간호사 나오면 음료쪽쪽빨면서 스테이션에서 삼삼오오 수따떠는드라마만 넘쳐서 뭘 얼마나 고증잘했을까 했는데 ㄹㅇ ptsd오네 ㅋㅋㅋㅋ..... 저때 자존감 박살난거 회복하는데에 대병 다닌기간의 두배걸림

  • 26.01.10 10:47

    진짜에요...ㅎㅎ 탈임상하고 회사왔는데 여기는 상사 지랄맞아도 저정도까지 아니고요... 저거보니까 신규때 첫대병 입사해서 울었던거 생각난다.... 환자한테도 고함소리 듣고 기분더럽고 울컥하는데 같은 간호사란 사람도 나한테 지랄하고... 샤워하면서 앙상해진 내 몸보고 울고 출근길에 버스가 진짜 죽지않을정도만큼만 출근못하게끔만 쳐줬으면 좋겠다 싶고.. 그냥 최악이였어 그때 응사한건 너무너무 날 위해 잘한일... 돈? 사학연금? 다 필요없음

  • 26.01.10 10:45

    근데 진짜 현실이 더해,,,,,,

  • 26.01.10 10:45

    시벌 저 어디서 이런 애가 들어와서< 이 멘트는 태우는 선임들 국룰인거임?
    나도 내과였는데 신규 때 신경과 환자 들어와서 신경과 부서에 물어물어가면서 검사 준비 다 해놓고 확인 한 번 해주실 수 있냐고 물어봤다가 어디서 이딴 게 굴러들어와서 사람 빡치게 만드냐고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놓고 로테가서 나 4년차 때 청첩장 보내더랔ㅋㅋㅋㅋㅋㅋ

  • 26.01.10 10:47

    ㅜㅜ

  • 26.01.10 10:47

    아 ㅆㅂ..

  • 26.01.10 10:55

    ㅜㅜㅜㅜㅜㅜㅠ하..

  • 26.01.10 10:56

    와 개빡쳐 진짜

  • 26.01.10 10:57

    와 개빡치네…

  • 26.01.10 10:59

    내가 이래서 그만둠

  • 26.01.10 11:00

    사람 피말려 죽일려는 사람들 진짜 많아

  • 26.01.10 11:01

    진짜에요~~누가요즘은안그렇대ㅎㅎㅎ

  • 26.01.10 11:02

    뒷턴엿먹인다는말도 참많이들었지

  • 26.01.10 11:11

    ptsd와...올드쌤들이 나 보면서 경멸하는 눈빛 보낸거 십년이 지나도 안 잊어져

  • 26.01.10 11:35

    같이있기싫어서 차팅할때 빼고는 무조건 스테이션 벗어나서 자체회진돌거나 물품카운트 하러다님

  • 26.01.10 11:55

    일진놀이 하는것도 아니고.. 어휴

  • 26.01.10 12:11

    미친것들 나 쌩신규인데 중환자줘놓고 암것도 안봐줘놓고 인계때 개털던것들ㅋㅋ 나보고 왜쳐울고 지랄이녜 ㅎ 올드되고 보니 그환자들은 신규가 보면 안될환자였음

  • 26.01.10 12:28

    아 욕나와ㅠ

  • 26.01.10 12:46

    보자마자 옛날생각나서 눈물남.. 결말 사이다겠지? 한번 봐볼까

  • 26.01.10 13:07

    진심 출근할때마다 횡단보도 지하철선로에 뛰어드는 사람 심정을 알겠더라니까. 근데 그러면 일하는 병원 응급실로 실려가서 다시 살아나고 더 소문날까봐 생각만함. 프렙약품들 보면서 진~~~짜 별 생각을 했더랬다 참나

  • 26.01.10 13:24

    와 하루종일 따라다니네
    무슨 시어미짓 하는거 보는거 같아
    저러니 돌아버리지

  • 26.01.10 13:26

    난 간호사 아니라 잘 모르지만.. 친구가 맨날 알지도 못하는 용어 써가며 신규 욕하고 혼낸 얘기하고 이정도면 자기가 태움 당하는 수준이라고; 막 그러더니 위에 말 들어가서 보복성으로 팀 분위기 개구린 곳으로 옮겨간다고 거기 수간호사 텃세로 유명한데 자기 어쩌냐며 울던데 솔직히 위로가 잘 안나왔음…

    그리고 의사들 싸가지+무책임도 찐인지 진짜 의사 극혐하더라

  • 26.01.10 13:30

    진짜임^^ 에휴

  • 26.01.10 13:35

    근데 아직도 저런 병원이 있다니..

  • 26.01.10 13:50

    와...고증진짜 잘했다ㅜㅜ

  • 26.01.10 14:00

    근데 왜 반복돼? 저 올드들도 자기도 신규때 당해놓고선 후배한테 그러네

  • 26.01.10 14:06

    ㅈ같다 진짜

  • 26.01.10 14:32

    무조건 녹음해야겠다 진짜

  • 26.01.10 15:57

    자존감 개 박살남 진짜… 졸업하고 바로 대병갔다가 간호사 안맞다고 생각했는데 지금 잘 하고있음…걔네보다 훨 나은곳에서ㅋ 못돼쳐먹은 것들

  • 26.01.10 16:02

    나 유치원 실습했을때 저랬는데.. 진짜 매일 죽고싶었어

  • 26.01.10 17:20

    나 얼마전에 큰병원 갔는데
    다른 간호사가 연차가 어려보이는(??) 간호사한테 안뛰어오냐고 소리지르는거 봣어ㅠㅠ
    그 사람 바로 뛰어가더라...

  • 26.01.10 18:18

    현진아 내가 너 저주하고 있어

  • 26.01.10 20:25

    와씨 고증 쩐다... 올드도 구렇고 의사가 저러는거 허다해.. 의사도 신규가 예를 들어 간호사가 자기 드레싱할때 어시를 서는데 본인 스타일만의 드레싱 하는 방법을 모르잖아? 그러면 얘 프리셉터(사수) 엄한 사람 불러오라 시켜서 뭘 가르친거냐고 그거밖에 못하냐고 갈굼.... 백화점 진상이랑 똑같아 윗사람 갈궈서 내리갈굼시키는거

  • 26.01.10 20:27

    Ptsd 온다,, 시간 지나면 미화된다는데 전혀 미화 안됨

  • 26.01.10 22:24

    의사들 구두오더 좀 내지마
    잘 걸러주면 당연한거고 못거르면 무조건 간호사 탓 ㅅㅂ

  • 26.01.11 07:44

    진짜 정직하게 살자ㅋㅋ 이제 다 드러나는 시대야.. 남눈에 눈물나게하면 지눈엔 피눈물나 진짜야

  • 26.01.12 14:01

    일반회사들은 저런게 없다고??…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