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는 남자는 집안일이나 그런걸 지 일로 생각을 안한단거임. 남이 지 일을 대신 한다는 생각 자체를 안함. 만일 집안일을 누가 대신 해줘서 회사일에 집중할 수 있게 되었고 그래서 연봉이 오른건데 연봉은 지만 혼자 잘한가고 본인 몫의 집안일이라는게 있다는 걸 생각을 안함. 근디 더큰문제는 배우자 / 엄마가 그 사이클을 유지한단거임 내가 너 빨래를 대신 해줘서 네가 회사에 더 집중할수 있다는걸 안알려줌
26.01.10 13:02
222 이거 모르는 사람 개많아 진짜ㅋㅋㅋ 심지어 남자는 어렸을때부터 집안일 요리 기획노동 하나도 안하고 오로지 돈 버는 능력치 기르는데 집중한 결과가 고작 그거야ㅋㅋㅋ 여자들은 어려서부터 집안일 다 조금씩하고 감정노동까지 하면서 자란데다 학업 취업 승진 항상 차별받는데ㅋㅋㅋ 난 여남 같은 직장이면 당연히 여자가 훨씬 우월하다고 봄.. 거기다 여자는 임신 출산까지 하는데 여자들 자기들이 대단한거 모르고 당연히 남자한테 내놔라 해야하는 몫을 빌빌 기어가며 눈치보고 사는거보면 지긋지긋함
26.01.10 12:58
기획노동부분 진짜 ㅋㅋ 남자가 저런거 주도적으로 하는 부부 단 한번도 못봄. 저걸 내가 늘 주도해야 한다 생각하니 머릿속이 늘 와글와글 시끄러울거같아.. 스트레스 오질듯
26.01.10 13:00
222
26.01.10 12:59
남자 기준에선 맞는말이지..
26.01.10 13:00
인생난이도를 올리는법 결혼
26.01.10 13:00
기획노동 꾸밈노동 이름 잘지었다. 기획노동
26.01.10 13:01
그니까 생활비 반반 각출해서 공동통장에 넣어쓰는 것 만큼 ㅂㅅ짓거리가 없어
26.01.10 13:02
이거볼때마다 7만원짜리 나의 바디워시가 사랑스러워짐... 나는 계속 비싼 바디워시를 사서 즐기는 삶을 살고싶다
26.01.10 13:04
기획노동이 찐임 책임없는 가사노동은 초딩도 함
26.01.10 13:16
아 내가 좋아하는 향 워시, 바디로션 너무 소중하다 먹고싶은 것도 딱 나랑 동생 몫만 사면 돼서 다행
26.01.10 13:17
결혼하면 생활비 적게 든다는거 항상 의문이었어. 밥 한끼를 먹어도 남자가 더 많이 먹을텐데 어떻게 생활비가 적게 드는거지? 하고. 근데 남자 입장에서 규모의 경제라니까 납득 완ㅋㅋ
26.01.10 13:17
여자돈 뺏어서 줄어드는 것도 아니고 쌤샘인거지
26.01.10 13:18
저러면서 여자랑 쫀득하게 반반결혼하잖아 표독스럽기 짝이없음
26.01.10 13:18
그걸 몰랏냐? 라고 일억번 얘기해봤자 소용없겠지
26.01.10 13:39
2 걍 결혼하실분들은 하셔요! 내알바 아닙니다!
26.01.10 13:20
으 ㄹㅇ
26.01.10 13:25
남동생이랑만 살아도 느낌... 내가 손이 큰 편이라 둘이 살아도 2인분 아니고 거의 4인분 하는데 전날 저녁에 찌개 밥 이런거 해놓고 담날 퇴근하고 집 오면 내가 먹을 1인분만 남아있음... 매일 국 찌개 하는데 진짜 당황스러움ㅟ
26.01.10 13:27
내삶이 그냥너무행복하다
26.01.10 13:27
아니근데보통 데이트할때도 느끼지않아? 칼같이 반반먹고 반반더치했겠어? 남자가 60은 먹고 여자가 40먹고 돈은 반냈겠지 남자의 10%를 데이트비용에 보태주다가 생활의 항목으로 요목조목 보니까 훨씬 돈 많이쓰는건 팩트잖아
26.01.10 13:41
내말이...아니 데이트할 때 두 사람이 먹는 비용 소비하면서 ㅋㅋㅋ 금전감각 개이상함 다른데선 1원이라도 잘못되면 뒤집어지면서 데이트비용 기부는 존나 괜찮나봄
26.01.10 13:53
얘기하면 계산적이라는 소리 들음ㅋㅋ...;;
26.01.10 13:56
나는 진짜 나 혼자 사는데도 기획노동땜시 ㅈㄴ 비서있고 싶다 이생각하는데;;;
26.01.10 14:15
남자들 개꿀이네 ㅅㅂ
26.01.10 14:17
어차피 비혼에겐 남일
26.01.10 14:28
222 이제 이런 글 봐도 걍 심드렁하게 코 파고 있음,,,저럴 줄 모르고 결혼했나
26.01.10 15:02
3 그렇군..끝
26.01.10 15:18
44 남미새기혼들 일
26.01.10 15:30
5
26.01.10 16:12
666 ㅋㅋㅋㅋㅋ 아 향기좋고 비싼 바디워시 사러가야지~
26.01.10 15:54
남동생 결혼해서 나가니까 집안일이 줄음 같이살때 전쟁이였어ㅋㅋㅋㅋ
26.01.10 15:59
남자들한테만 규모의 경제지ㅋㅋ 지가 혼자 벌어쓰던거 여자돈까지 빨아먹으니깐
26.01.10 16:19
그리고 요즘엔 생활비 각출이라 자산이 불려지는 것도 아님. 왜함
26.01.10 18:31
얼마전에 친구가 나한테 너 그렇게 결혼안하고 돈 막 쓰다가 돈 못모아~이랬는데ㅠ자기소개였구나....나 자가자차있는데 저소리 듣고 ??이랬거든
첫댓글 비혼최고~!~!~!!
문제는 남자는 집안일이나 그런걸 지 일로 생각을 안한단거임. 남이 지 일을 대신 한다는 생각 자체를 안함. 만일 집안일을 누가 대신 해줘서 회사일에 집중할 수 있게 되었고 그래서 연봉이 오른건데 연봉은 지만 혼자 잘한가고 본인 몫의 집안일이라는게 있다는 걸 생각을 안함. 근디 더큰문제는 배우자 / 엄마가 그 사이클을 유지한단거임 내가 너 빨래를 대신 해줘서 네가 회사에 더 집중할수 있다는걸 안알려줌
222 이거 모르는 사람 개많아 진짜ㅋㅋㅋ 심지어 남자는 어렸을때부터 집안일 요리 기획노동 하나도 안하고 오로지 돈 버는 능력치 기르는데 집중한 결과가 고작 그거야ㅋㅋㅋ 여자들은 어려서부터 집안일 다 조금씩하고 감정노동까지 하면서 자란데다 학업 취업 승진 항상 차별받는데ㅋㅋㅋ 난 여남 같은 직장이면 당연히 여자가 훨씬 우월하다고 봄.. 거기다 여자는 임신 출산까지 하는데 여자들 자기들이 대단한거 모르고 당연히 남자한테 내놔라 해야하는 몫을 빌빌 기어가며 눈치보고 사는거보면 지긋지긋함
기획노동부분 진짜 ㅋㅋ 남자가 저런거 주도적으로 하는 부부 단 한번도 못봄. 저걸 내가 늘 주도해야 한다 생각하니 머릿속이 늘 와글와글 시끄러울거같아.. 스트레스 오질듯
222
남자 기준에선 맞는말이지..
인생난이도를 올리는법 결혼
기획노동 꾸밈노동
이름 잘지었다. 기획노동
그니까 생활비 반반 각출해서 공동통장에 넣어쓰는 것 만큼 ㅂㅅ짓거리가 없어
이거볼때마다 7만원짜리 나의 바디워시가 사랑스러워짐... 나는 계속 비싼 바디워시를 사서 즐기는 삶을 살고싶다
기획노동이 찐임 책임없는 가사노동은 초딩도 함
아 내가 좋아하는 향 워시, 바디로션 너무 소중하다 먹고싶은 것도 딱 나랑 동생 몫만 사면 돼서 다행
결혼하면 생활비 적게 든다는거 항상 의문이었어. 밥 한끼를 먹어도 남자가 더 많이 먹을텐데 어떻게 생활비가 적게 드는거지? 하고. 근데 남자 입장에서 규모의 경제라니까 납득 완ㅋㅋ
여자돈 뺏어서 줄어드는 것도 아니고 쌤샘인거지
저러면서 여자랑 쫀득하게 반반결혼하잖아 표독스럽기 짝이없음
그걸 몰랏냐? 라고 일억번 얘기해봤자 소용없겠지
2
걍 결혼하실분들은 하셔요! 내알바 아닙니다!
으 ㄹㅇ
남동생이랑만 살아도 느낌... 내가 손이 큰 편이라 둘이 살아도 2인분 아니고 거의 4인분 하는데 전날 저녁에 찌개 밥 이런거 해놓고 담날 퇴근하고 집 오면 내가 먹을 1인분만 남아있음... 매일 국 찌개 하는데 진짜 당황스러움ㅟ
내삶이 그냥너무행복하다
아니근데보통 데이트할때도 느끼지않아? 칼같이 반반먹고 반반더치했겠어? 남자가 60은 먹고 여자가 40먹고 돈은 반냈겠지 남자의 10%를 데이트비용에 보태주다가 생활의 항목으로 요목조목 보니까 훨씬 돈 많이쓰는건 팩트잖아
내말이...아니 데이트할 때 두 사람이 먹는 비용 소비하면서 ㅋㅋㅋ 금전감각 개이상함 다른데선 1원이라도 잘못되면 뒤집어지면서 데이트비용 기부는 존나 괜찮나봄
얘기하면 계산적이라는 소리 들음ㅋㅋ...;;
나는 진짜 나 혼자 사는데도 기획노동땜시 ㅈㄴ 비서있고 싶다 이생각하는데;;;
남자들 개꿀이네 ㅅㅂ
어차피 비혼에겐 남일
222 이제 이런 글 봐도 걍 심드렁하게 코 파고 있음,,,저럴 줄 모르고 결혼했나
3 그렇군..끝
44 남미새기혼들 일
5
666 ㅋㅋㅋㅋㅋ 아 향기좋고 비싼 바디워시 사러가야지~
남동생 결혼해서 나가니까 집안일이 줄음 같이살때 전쟁이였어ㅋㅋㅋㅋ
남자들한테만 규모의 경제지ㅋㅋ 지가 혼자 벌어쓰던거 여자돈까지 빨아먹으니깐
그리고 요즘엔 생활비 각출이라 자산이 불려지는 것도 아님. 왜함
얼마전에 친구가 나한테 너 그렇게 결혼안하고 돈 막 쓰다가 돈 못모아~이랬는데ㅠ자기소개였구나....나 자가자차있는데 저소리 듣고 ??이랬거든
나 말고 남미새가 결혼해줘서 한남을 가정에 꽉 붙들어줬으면 좋겠다네요~
흠냐링~ 오늘 엽떡이나 시켜먹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