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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도탁스 (DOTAX) 원문보기
첫댓글 두쫀쿠 유행보다가 떠올라서 끌올…
집에서 직접 만들어 드세요ㅋㅋㅋㅋㅋㅋㅋㅋ 졸라 웃겨
지금 생각하면 왜 저렇게까지 해서 먹었을까..
ㅈㄴ맛있었어
생각보다 더 대단했구나 재상장까지 한거면
나 감자과자 좋아해서 허버칩 유명해지기 전에 먹었었는데 당연히 맛있었지만 저렇게 대란날정도의 맛은 아니라고 생각했어서.. 신기했음.. 저때 편의점알바했는데 숨겨놓고 팜 ㅋㅋㅋ
두쫀쿠는 개인이 만들수라도 있지..
나 요즘도 먹어ㅋㅋㅋㅋㅋ
지금도 개개개좋아해
못구해도 재밌었음ㅋㅋㅋㅋㅋ 모든 세대가 다 하나에 미쳐있었던거랔ㅋㅋㅋㅋㅋㅋㅋㅋ
편의점 알바할 때라 출시하자마자 인기 없을 때 2+1으로 파는거 1개 바로 먹고 1개는 집에 가져가고 나머지 1개는 나만의 냉장고에 넣어두고 영원히 못 먹음...
허버칩 사실 저정도까지는 아닌데... 걍 물량이 적어서 궁금해서 더 그랬던듯. 나도 선배가 저녁에 급하게 알려줘서 먹어봤던 기억 ㅎㅎ
뭔가 유행엔 작명도 중요한 것 같음 두바이모찌떡=?두쫀쿠=이름도 귀엽고 존맛일것같음꿀빠다칩=오 신상인가?허니버터칩=오 존맛일듯
나 지금도 내 최애과자야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지금도맛잇어서 자주 사먹어 근데 재밋엇어 저때 ㅋㅋㅋㅋㅋ회사에 하나 구해서가면 완전 영웅되고 ㅋㅋㅋㅋㅋ
인질극 진짜 많았었지...ㅋㅋㅋ
ㅋㅋㅋㅋㅋㅋ진짜 대박이었지 막 당근에 칩 낱개팔곸ㅋㅋ
추억이다 진짜 ㅋㅋㅋㅋ
우리 이모가 마트에서 일하셔서 구해주셨을 때 너무 행복했는데ㅜㅜㅋㅋㅋㅋㅋ
저번에 두쫀쿠 유행 글에도 달았는데 허버칩 대란났던 시절에 내 생일 날 선물로 밤에 종이봉투를 받았는데 허버칩 다섯 봉지가 들어있었던 그 감동을 평생 잊지 못함 몇 시간동안 돌았대
홀렸었나 ㅋㅋㅋ
사먹으러가야겟다 ㅋ
편의점 돌면서 허버칩 찾았었는데 돌다돌다가 마지막에서 저기 허버칩... 했더니 스윽 쳐다보시더니 은밀하게 창고 가서 꺼내오심ㅋㅋㅋㅋ 진열도 안해놨어 일부러
지금도 먹어
재밌어
진짜 광기 ㅋㅋㅋㅋ
냄새 팝니다 뭐야 ㅋㅋㅋㅋ아근데 진짜 다먹은 봉지 냄새 맡고 ㅇㅈㄹ 했던거같긴함
허버칩이 인질이었던게 제일 웃김ㅋㅋㅋㅋㅋ 저때 핸드폰 가게같은데도 폰 사면 허버칩 주고 그랬어...
저때 수능끝나고 편알 했을때였어서 문에 없다고 붙여놨는데도 계속 들어와서 없냐고 따로 빼둔것도 없냐고 그랬었는데ㅋㅋㅋㅌ
이건 재밌규 귀여웠어.. 그리고 정가? 가격 정해져있어서 다들 두쫀쿠마냥은 욕 안했았던듯 ㅠㅠ
ㅊ추억이닼ㅋㅋㅋㅋㅋㅋ
지금도 사 먹어.. 존나 맛있음
우리집 유통업 했어서 한박스씩 받았었는데ㅋㅋㅋㅋㅋ 나도 지금도 종종 먹음
맛있긴해ㅜㅜ
난 지금 좋아해 ㅋㅋㅋㅋㅋㅋ 그때는 관심도 안줬는데 물량 풀리고나서 걍 우연히 먹고서도 엥 이게 뭐가 그렇게 맛있단거야 해놓고 나이 들어서 먹어...
첫댓글 두쫀쿠 유행보다가 떠올라서 끌올…
집에서 직접 만들어 드세요ㅋㅋㅋㅋㅋㅋㅋㅋ 졸라 웃겨
지금 생각하면 왜 저렇게까지 해서 먹었을까..
ㅈㄴ맛있었어
생각보다 더 대단했구나 재상장까지 한거면
나 감자과자 좋아해서 허버칩 유명해지기 전에 먹었었는데 당연히 맛있었지만 저렇게 대란날정도의 맛은 아니라고 생각했어서.. 신기했음.. 저때 편의점알바했는데 숨겨놓고 팜 ㅋㅋㅋ
두쫀쿠는 개인이 만들수라도 있지..
나 요즘도 먹어ㅋㅋㅋㅋㅋ
지금도 개개개좋아해
못구해도 재밌었음ㅋㅋㅋㅋㅋ 모든 세대가 다 하나에 미쳐있었던거랔ㅋㅋㅋㅋㅋㅋㅋㅋ
편의점 알바할 때라 출시하자마자 인기 없을 때 2+1으로 파는거 1개 바로 먹고 1개는 집에 가져가고 나머지 1개는 나만의 냉장고에 넣어두고 영원히 못 먹음...
허버칩 사실 저정도까지는 아닌데... 걍 물량이 적어서 궁금해서 더 그랬던듯. 나도 선배가 저녁에 급하게 알려줘서 먹어봤던 기억 ㅎㅎ
뭔가 유행엔 작명도 중요한 것 같음 두바이모찌떡=?
두쫀쿠=이름도 귀엽고 존맛일것같음
꿀빠다칩=오 신상인가?
허니버터칩=오 존맛일듯
나 지금도 내 최애과자야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지금도맛잇어서 자주 사먹어 근데 재밋엇어 저때 ㅋㅋㅋㅋㅋ
회사에 하나 구해서가면 완전 영웅되고 ㅋㅋㅋㅋㅋ
인질극 진짜 많았었지...ㅋㅋㅋ
ㅋㅋㅋㅋㅋㅋ진짜 대박이었지 막 당근에 칩 낱개팔곸ㅋㅋ
추억이다 진짜 ㅋㅋㅋㅋ
우리 이모가 마트에서 일하셔서 구해주셨을 때 너무 행복했는데ㅜㅜㅋㅋㅋㅋㅋ
저번에 두쫀쿠 유행 글에도 달았는데 허버칩 대란났던 시절에 내 생일 날 선물로 밤에 종이봉투를 받았는데 허버칩 다섯 봉지가 들어있었던 그 감동을 평생 잊지 못함 몇 시간동안 돌았대
홀렸었나 ㅋㅋㅋ
사먹으러가야겟다 ㅋ
편의점 돌면서 허버칩 찾았었는데 돌다돌다가 마지막에서 저기 허버칩... 했더니 스윽 쳐다보시더니 은밀하게 창고 가서 꺼내오심ㅋㅋㅋㅋ 진열도 안해놨어 일부러
지금도 먹어
재밌어
진짜 광기 ㅋㅋㅋㅋ
냄새 팝니다 뭐야 ㅋㅋㅋㅋ
아근데 진짜 다먹은 봉지 냄새 맡고 ㅇㅈㄹ 했던거같긴함
허버칩이 인질이었던게 제일 웃김ㅋㅋㅋㅋㅋ 저때 핸드폰 가게같은데도 폰 사면 허버칩 주고 그랬어...
저때 수능끝나고 편알 했을때였어서 문에 없다고 붙여놨는데도 계속 들어와서 없냐고 따로 빼둔것도 없냐고 그랬었는데ㅋㅋㅋㅌ
이건 재밌규 귀여웠어.. 그리고 정가? 가격 정해져있어서 다들 두쫀쿠마냥은 욕 안했았던듯 ㅠㅠ
ㅊ추억이닼ㅋㅋㅋㅋㅋㅋ
지금도 사 먹어.. 존나 맛있음
우리집 유통업 했어서 한박스씩 받았었는데ㅋㅋㅋㅋㅋ 나도 지금도 종종 먹음
맛있긴해ㅜㅜ
난 지금 좋아해 ㅋㅋㅋㅋㅋㅋ 그때는 관심도 안줬는데 물량 풀리고나서 걍 우연히 먹고서도 엥 이게 뭐가 그렇게 맛있단거야 해놓고 나이 들어서 먹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