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Good Night&Good Morning초등학생인 여시는 학교 끝나고 피아노학원 가려는데 갑자기 애들이 운동장을 달리기 시작함"요즘 애들은 참 씩씩하네 시키지도 않았는데 운동을 다 하고...""뭔 소리야 멍청아 학교 앞에서 치킨 공짜로 나눠준대! 빨리 가자!""헐 야 치킨?"
"치킨 무료 시식행사 하고 있어요~^^ 학생들 한 줄로 줄 서세요~"
"야 뭐야? 치킨을 왜 준대?""몰라 애들이 치킨 공짜로 준다는데? 저기 봐""치킨 무료 시식행사 하고 있어요~^^ 학생들 한 줄로 줄 서세요~"
이런 네모난 상자에 한 조각씩 들어 있었음
"친구들~맛있게 먹고 집에 가서 모부님한테 콧멍치킨 시켜달라고 해요~알았죠? ^^"
부위는 이런 부위였던 듯갑자기 생각나서 글쪄봄문제시 어쩔 수 없이 치킨 먹음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교촌 간장치킨처음으로 먹어봤는데 신세계였던 기억이
러브레터..
계동치킨 먹어봄
없었어 하나도...ㅜ
교촌!!
와미친ㅋㅋㅋㅋㅋ
교촌
교촌 먹고 충격먹음
ㅈㅅ맛잇엇지
맞아 존맛이였고 행복했던 기억
교촌 짖짜 개맛잇엇음
교촌 기억남
교촌 처음먹었을때의 충격을 잊지못함 세상에 이렇게맛있는게있다니 무려 닭다리 하나를 통으로줬었엌ㅋㅋ집가서 바로시켜먹자해서 저녁으로 먹었다ㅜㅜ
교촌 간장치킨
처음으로 먹어봤는데 신세계였던 기억이
러브레터..
계동치킨 먹어봄
없었어 하나도...ㅜ
교촌!!
와미친ㅋㅋㅋㅋㅋ
교촌
교촌 먹고 충격먹음
ㅈㅅ맛잇엇지
맞아 존맛이였고 행복했던 기억
교촌 짖짜 개맛잇엇음
교촌 기억남
교촌 처음먹었을때의 충격을 잊지못함 세상에 이렇게맛있는게있다니 무려 닭다리 하나를 통으로줬었엌ㅋㅋ집가서 바로시켜먹자해서 저녁으로 먹었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