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자취하고 나선 여행 잘 안가기 시작함.. 걍 혼자있는걸 좋아해서 여행을 갔나 싶더라 +n박할 숙소비모으면 한달 월세더라 ..ㅎ
26.01.11 20:42
나.....가서 현지사람들이랑 말도 트고 그러면서 문화도 느끼고 어캐사는지 삶의방식..먹는거 그러거 자연스럽게 체득하는거 그런걸 원하는데 제2외국어 전혀못해서 맨..관광지만 구경하고...먹기만하고 별 재미가없음... 그냥 세계테마기행 보는게 나은듯ㅋㅋㅋㅋㅋㅋ
26.01.11 20:42
나도 여행 진짜 좋아했었는데 고양이 키우면서 안 가. 안 가다보니 귀찮아진 것 도 있고
26.01.11 20:42
완전 나야 비행기 타는것도 ㅈㄴ고통스럽고 거기서 거기임 그냥 가까운 나라나 일본제외 가서 맛난거나 먹고싶음 아니면 제주도 쩡
26.01.11 20:42
이젠 내가 뭘위해 여행하는 건지 모르겠음ㅠㅠ 가서도 뽕 뽑아야지 생각때문에 내가 하고싶어서 하는 건지...
26.01.11 20:43
좋긴한데 예전만큼 감흥이 없어.. 옛날엔 너무 신나고 감격스러울만큼 좋았는데 이젠 뭐 여기도 사람 사는 곳이겠거니
26.01.11 20:44
막상가면 좋은데 어딜가고 계획짜고 티켓끊고 이럴힘이없음 ㅠㅠ 그래서 안가게되고있어..
26.01.11 20:52
해외출장 가기 시작한 뒤로부터 감흥 별로 없어짐ㅜㅜ 돈 모으는게 지금 더 재밌어..20대때 여행하느라 돈 팍팍 쓴 대신 돈 모으는중..
26.01.11 21:00
옛날엔 재밌고 새로웠는데 이젠 돈 모으기에 관심이 옮겨가니까 여행에는 별 흥미가 안생겨
26.01.11 21:02
여행 갈 돈으로 주식 하는게 더 재밌음..
26.01.11 21:02
그냥 여행 스타일이 점점 달라지는 느낌임 어렸을 땐 뭐 유명한 거 보고 유명한 거 먹고 하는 게 좋았다면 이제는 현지에서 자연스럽게 얘기 나누고 친구 사귀고 하는 게 더 재밌는 느낌..? 여행에 가지는 기대치가 줄어드는데 아직까진 재밌어서 다니는 중..
26.01.11 21:23
222 나도 딱 이래..
26.01.11 21:03
걍 거기도 다 사람사는데네.. 싶어서ㅋㅋ 뭐 현지인들의 삶 들어가도 딱히 별거 없었음 아 쟤네도 일하고 먹고 사는구나, 문화도 어차피 그 나라 사람 아니면 정서적인건 머리로는 이해 해도 가슴이 아니니까 걍 특별한게 없어서 점점 감흥 잃음.. 그냥 전세계가 다 그냥 그렇게 사는구나 하고 끝!
26.01.11 21:04
난 아직도 여행 가면 좋아 좋은데 .. 1박 이상 숙박하면 어딜가도 고양이 생각밖에 안남 .. ㅠ 그래서 좋은 곳 봐도 심드렁 ..
26.01.11 21:31
준비 단계에서부터 뭘 할 지 아니까 더 질리는 느낌
26.01.11 21:49
이거..
26.01.11 21:57
난.........아직 모르겠다;; 1년에 2-3번은 놀러가는데ㅠㅠ
26.01.12 03:11
해외여행 너무 자주가니까 힘들고 일같아ㅠ 의무적으로 돈잇고 시간잇어서 막 가는데.. 출장같음 이제쉬고싶어걍
첫댓글 자취하고 나선 여행 잘 안가기 시작함.. 걍 혼자있는걸 좋아해서 여행을 갔나 싶더라
+n박할 숙소비모으면 한달 월세더라 ..ㅎ
나.....가서 현지사람들이랑 말도 트고 그러면서 문화도 느끼고 어캐사는지 삶의방식..먹는거 그러거 자연스럽게 체득하는거 그런걸 원하는데
제2외국어 전혀못해서
맨..관광지만 구경하고...먹기만하고 별 재미가없음...
그냥 세계테마기행 보는게 나은듯ㅋㅋㅋㅋㅋㅋ
나도 여행 진짜 좋아했었는데 고양이 키우면서 안 가. 안 가다보니 귀찮아진 것 도 있고
완전 나야 비행기 타는것도 ㅈㄴ고통스럽고 거기서 거기임 그냥 가까운 나라나 일본제외 가서 맛난거나 먹고싶음 아니면 제주도 쩡
이젠 내가 뭘위해 여행하는 건지 모르겠음ㅠㅠ
가서도 뽕 뽑아야지 생각때문에 내가 하고싶어서 하는 건지...
좋긴한데 예전만큼 감흥이 없어.. 옛날엔 너무 신나고 감격스러울만큼 좋았는데 이젠 뭐 여기도 사람 사는 곳이겠거니
막상가면 좋은데 어딜가고 계획짜고 티켓끊고 이럴힘이없음 ㅠㅠ 그래서 안가게되고있어..
해외출장 가기 시작한 뒤로부터 감흥 별로 없어짐ㅜㅜ 돈 모으는게 지금 더 재밌어..20대때 여행하느라 돈 팍팍 쓴 대신 돈 모으는중..
옛날엔 재밌고 새로웠는데 이젠 돈 모으기에 관심이 옮겨가니까 여행에는 별 흥미가 안생겨
여행 갈 돈으로 주식 하는게 더 재밌음..
그냥 여행 스타일이 점점 달라지는 느낌임 어렸을 땐 뭐 유명한 거 보고 유명한 거 먹고 하는 게 좋았다면 이제는 현지에서 자연스럽게 얘기 나누고 친구 사귀고 하는 게 더 재밌는 느낌..? 여행에 가지는 기대치가 줄어드는데 아직까진 재밌어서 다니는 중..
222 나도 딱 이래..
걍 거기도 다 사람사는데네.. 싶어서ㅋㅋ
뭐 현지인들의 삶 들어가도 딱히 별거 없었음
아 쟤네도 일하고 먹고 사는구나, 문화도 어차피 그 나라 사람 아니면 정서적인건 머리로는 이해 해도 가슴이 아니니까 걍 특별한게 없어서 점점 감흥 잃음..
그냥 전세계가 다 그냥 그렇게 사는구나 하고 끝!
난 아직도 여행 가면 좋아 좋은데 .. 1박 이상 숙박하면 어딜가도 고양이 생각밖에 안남 .. ㅠ 그래서 좋은 곳 봐도 심드렁 ..
준비 단계에서부터 뭘 할 지 아니까 더 질리는 느낌
이거..
난.........아직 모르겠다;; 1년에 2-3번은 놀러가는데ㅠㅠ
해외여행 너무 자주가니까 힘들고 일같아ㅠ 의무적으로 돈잇고 시간잇어서 막 가는데.. 출장같음 이제쉬고싶어걍
나도 혼자 잘해놓고 살면서 여행 필요성 못 느낌.. 짐싸고 가고 알아보고 하기 귀차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