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469/0000878006?sid=103
괴테가 60년간 쓴 '파우스트' "하루이틀 읽고 어렵다고 포기 마라"
편집자주로마시대 철학자 키케로는 "책 없는 방은 영혼 없는 몸과 같다"고 했습니다. 도대체 책이 뭐길래, 어떤 사람들은 집의 방 한 칸을 통째로 책에 내어주는 걸까요. 서재가 품은 한 사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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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오 읽어보고싶다
솔직히 줄거리만 두고 보면 생각보다 쉬운 책이야ㅋㅋㅋㅋ발푸르기스의 밤이랑 호문쿨루스 나올 때 좀 어지럽긴 한데....악마가 개고생하는 이야기...
진짜 4번 도전했는데 아직도 다 못 읽었어
괴테도 80 넘어서 파우스트 발표했으니깐
악마가 쌔빠지게 고생하고 마지막 순간에 신에게 내가 ㅈㄴ 공들인 놈 털리는 이야기..
도저언
첫댓글 오 읽어보고싶다
솔직히 줄거리만 두고 보면 생각보다 쉬운 책이야ㅋㅋㅋㅋ발푸르기스의 밤이랑 호문쿨루스 나올 때 좀 어지럽긴 한데....악마가 개고생하는 이야기...
진짜 4번 도전했는데 아직도 다 못 읽었어
괴테도 80 넘어서 파우스트 발표했으니깐
악마가 쌔빠지게 고생하고 마지막 순간에 신에게 내가 ㅈㄴ 공들인 놈 털리는 이야기..
도저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