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8746423?cds=news_edit
찰스 3세 국왕의 남동생이자 고 엘리자베스 여왕의 차남인 앤드루는 엡스타인에게 고용된 직원 버지니아 주프레가 17세일 때 그가 강제로 성관계를 가졌다고 폭로하는 등 각종 추문에 휩싸여 왔다. 앤드루는 의혹을 부인했지만 지난해 말 왕실은 그의 왕자 칭호와 요크 공작 작위 등을 대부분 박탈당했다.
첫댓글 얼굴 씨발 진짜 칼로 난도질 하고싶네
징그러워
으.....
다 죽여 그냥 제발
너무 역겨워서 그냥 죽어야 될 놈들이 알아서 다 디졌으면 해
난리났네 남자들은 왜그런걸까....
아니이사람 다이애나왕비가 찰스말고 이사람이랑 결혼했으면행복했을거라고 얽히던 그사람이야?
아들일걸..?
그사람은 셋째아들일걸?!! 에드워드
ㅡㅡ
ㅈㅇ...
역겹다진짜 저딴쓰레기들이 떵떵거리고 산다니ㅋㅋㅋ
응 관련자댕이들 지옥불에 떨어져라
그냥 섬에 가두고 다 불태워 죽이자
첫댓글 얼굴 씨발 진짜 칼로 난도질 하고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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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죽여 그냥 제발
너무 역겨워서 그냥 죽어야 될 놈들이 알아서 다 디졌으면 해
난리났네 남자들은 왜그런걸까....
아니이사람 다이애나왕비가 찰스말고 이사람이랑 결혼했으면행복했을거라고 얽히던 그사람이야?
아들일걸..?
그사람은 셋째아들일걸?!! 에드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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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섬에 가두고 다 불태워 죽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