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4~5살때 어떤 남자가 납치해서 데려감ㅋㅋㅋㅋ가면서 내 소중이 만지작거리고ㅡㅡ그땐 그게뭔지몰랏음 시발 나 없어진거 알고 동네사람들 다찾으러다녓는데 내가 길알려준다해서 따라갔다고 구라침 개ㅅㄲ 너무 어려서 제대로 증언도 못했고 그대로 풀려났는데 커서 또래애들이랑 얘기해보니 다들 그런 경험 한번씩있엇음 진짜 서글프다
26.02.03 01:44
와 진짜 죽여버리고싶어 하.. 너무 어린 나이인데 그걸 기억하는구나 ㅠ
26.02.03 01:47
아 진심 존나 많이 겪었어 시발... 다시 생각하려니까 심장벌렁거림 ㅠ...
26.02.03 01:52
초3학년때쯤 엄마랑친한 아줌마네 아파트 계단 걸어올라가는데 20대중후반정도 되보이는 남자가 따라와서 자기 쉬마려운데 도와달라고함 내 바지도 같이내려야한다고 하면서 끙끙거리는데 내가 너무 당황해하니까 자기 사타구니를 내몸쪽으로 계속 붙이다가 내가 무서워서 으앙하고 울려고하니까 도망감
초4때 친구랑 길걷는데 택시기사가 어디까지가냐 태워주겠다 하면서 창문내렸는데 손을 계속 움직임 내 친구가 타려고하는데 이상해서 친구붙잡고 안탄다고 하고 보냈는데 지금생각해보면 꼬추흔들고있었던듯
초6학년때 수학여행끝나고 집까지 걸어가는데 좀 번화가 도로에서 내옆으로 승용차를 세우더니 창문내리면서 뜬금없이 핫도그먹을래? 라고함 네?하고 봤는데 핫도그치고 존나 까맣고 계속 만지작거리길래 아니요;했더니 그냥 감 나중에 크고나서 생각해보니 고추였던것...시발...
댓글 보는데 다들 겪었다는 게 진짜… ㅋㅋㅋㅋㅋㅋㅋ 하 나도 9살 때 20대 남자가 집 계단까지 따라와서 내 치마속에 손넣고 만진 적 있어 그이후로 그 치마 안 입었어…
26.02.03 01:51
초 2~3때 등교하는데 후문으로 등교중이였고 같이 등교하는 애들도 진짜 많았는데 어떤 아저씨가 뒤에서 나 꽉 안더니 내 옷속으로 손 집어넣어서 가슴만짐.. 그러고는 아직 다 안컸네~이러고 감.... 진짜 ㅅㅂ 서른이 넘었는데도 생생하게 기억남 그땐 이게 너무 무섭고 부끄러워서 어른들한테 말 못했는데, 아직도 엄마한테 얘기안했어..
26.02.03 01:54
나도 초딩때 시장 통하는 골목길로 가다가 미친놈이 자기 고추 내놓고 만져달라고 한 적 있음 소리지르면서 뛰어감..따라오진 않았는데 충격적이여서 아직도 기억나ㅠ
26.02.03 01:58
씨발 진짜 남자라는 유전자가.. 약자 봐가면서 저런다는 게 정말정말 역겨움 안그래도 여성이라는 자체가 즈그들보다 약한데 거기에 더 약하고 판단력 흐린 어린애들 ㅋㅋㅋ 하,,
26.02.03 01:59
나도 초2때 하교하는데 정장 입은 남자가 나보다 앞서가다가 갑자기 휙 뒤돌더니 한손으로는 얼굴 가리고 한손으로는 지 고추 꺼내서 만짐 바로 집까지 개뛰었는데 심장 쿵쾅거리던거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나
26.02.03 03:04
와 나도 ㅅㅂ 빌라 올라가는데 계단 위층?반층위?에서 미친새끼가 나보면서 딸딸이치고있었음 너무 놀래서 소리도 못지르고 겁나 뛰어서 나왔는디 쫓아올까봐 무서웠던 기억있슨
26.02.03 03:07
ㅅㅂ 나도 봄.. 초3때 차가 서더니 길 가르쳐달라고 해서 열심히 설명하는데(우리 학교 바로 옆 학교여서 어린 애들도 다 알만한 곳을 물어봄) 내가 설명한다고 열중해서; 얼굴만 보고 아래는 이예 안봄. 겁나 쉬운길인데 못알아듣는건지 대답이 크게없고 아래에 기어를 자꾸 만지는 움직임이 포착됨..ㅅㅂ 손으로 ㅈㅇ하고 있었고.. 내가 그걸 보길 기다린거같음;; 존나 징그러워서 얼굴 일그러지면서 뛰어도밍감 담날 친구들이랑 얘기하는데 내친구도 그새끼 만남.. 여자 애들 혼자 있는거 볼때마다 차 문열어서 길묻고 저지랄한거..;; 줘패고싶네
26.02.03 03:50
ㅅㅂ내친구도 중2때 당함 나도 옆에 있었는데 고추는 내친구만 봄
26.02.03 08:39
맞아 중딩때 이런일 당한 애들 많았음
26.02.03 03:50
나도 초딩 때 집 근처에서 미친 새끼가 나랑 내친구 손 땡겨서 지 고추에 댐 엄마한테 이르고 엄마가 경찰에 신고했는데 못잡고 못찾음
26.02.03 05:46
아.. 나도 있어...ㅜ 학교 놀이터에서 동생이랑 있는데 파란색 위아래 바람막이? 재질 운동복 입고 있었어 고추 내놓고 아프다고 봐달라고 함 동생 손 잡고 ㅈㄴ 도망갔어
26.02.03 06:57
와 나도 있어 유치원 끝나고 집가는 골목에서 아저씨가 쉬를 해야 하는데 고추를 잡아줘야 할 수 있다해서 잡으니까 쉬함..; 근데 좀 보이는 길이라 그런지 다른 데로 가자고 앞장서서 가길래 뒤돌고 우리집으로 뛰어가서 문 엄청 두드렸어ㅠ
26.02.03 08:17
헐 나도,, 초딩때 늦잠자서 아무도 없는 등교길이였는데 학교 가는길에 놀이터 하나가 있었어 근데 거기 어떤 아저씨? 삼촌?뻘 남자가 서있었는데 나 지나가는걸 보더니 "꼬마야 일로와봐 이것 좀 봐봐" 하는거 글서 뭐지? 하면서 가니까 주머니 자크 사이로 고추를 내밀고 "크지 크지 만져봐" 이러는겨 나 그대로 개 뛰어서 학교 갔는데 너무 충격이라 그 날 울면서 보건실에서 상담 받음 ㅜ
26.02.03 08:22
그리고 또 초딩때 어떤 여자인 친구네 놀러갔는데 그 집에 걔네 삼촌이 있었던거 같아 근데 그 남자가 내 몸을 막 만졌던게 기억나 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그 친구가 누군지 기억도 안나ㅜ 그땐 어려서 그게 나쁜거라는 것도 몰랐어..
26.02.03 08:40
나도 6-7살때 부평분수대에 언니랑 화장실간 엄마 기다리는데 언니가 자꾸 내 무릎위에 큰 가방을 올려놓으려길래 싫다고 실갱이했는데 나중에 옆에 할배가 내 허벅지에 당장이라도 손을 올려놓을거처럼 뚫어지게 쳐다봐서 그랬다고 함.. 초6때 수학여행갔을때 어떤 아저씨가 몰래 레크레이션하는데 들어와서 애들 춤추는 틈에 교관인것처럼 여자애들 꽉 끌어안고 도망침 중1때는 상가 계단 올라가는데 위에서 어떤아저씨가 고추 내민채로 있다가 옷입고 있었는데 거기가 병원 바로 앞쪽이라 주사맞고 나와서 옷 다시 입는거구나 생각했음.. 지금 생각하면 이상해
26.02.03 09:33
근데 진짜 지금이야 여권이 그나마 좀 높아져서(여자들의 희생으로ㅜ) 저런일있음 난리나지만 예전엔 여자애들 다 한번씩 겪었던 일들임....나ㅠ여고나왔는데 다 한번씩 겪었었고 여시만봐도
근데 더 소름끼치는건 이 수많은 여자들이 한번씩 겪은거면...우리나라에 소아성애자가 얼마나 많다는거임 진짜 하 근데 더 빡치는건 지금은 초중고 남자애들이 같은 초중고여자애들한테 저지랄하고다니는게 좃같음 ㅅㅂ 걍 남자는 다죽어야돼
26.02.03 09:42
어릴때 시골 살았는데 6살때 동생 친구네 집에서 나,동생,동생친구 셋이 놀았는데 친구네 월세방(시골이라 나눠진 방이 많았어) 사는 20대 남자가 수박 주면서 나만 방으로 오라고 하더니 바지벗고 누우라고 시킴..당연히 나는 말을 잘 들었고 질 만지고 손가락 삽입 조금 하려고 하다가 아파해서 집에 가라고 한적 있어
26.02.03 09:57
난 밤에 학원차 내려서 집에가는 골목길에서 어디가니? 차태워줄까? 검은차 창문 내리고 말한 사람도 만났었음. 지금 생각하면 혹시나 그 사패 범죄자였나 싶어 밤에 누가 왜 태워줘 ㅠ 존나무서움ㅜ 집 앞이에요 하고 쳐다도 안보고 갈길 감 ㅠ 그 때 동네에 딸딸이도 많고 변태도 많았엇음 ㅠ
26.02.03 10:28
나도 겪음 ㅋㅋ 모든 문제가 XY가 아니겠지만 대다수가 XY로부터 문제가 야기됨
26.02.03 10:45
아 여러가지로 개토나와.... 여자 애들을 성적 대상으로 여기고 희롱과 추행을 심지어는 앱스타인 같은 일까지 일어나고 남자 다 죽었으면
26.02.03 11:13
나도 초등학교 저학년때.. 내눈앞에 내밀고 만져달라함
26.02.03 12:21
나도..나는 친구들이랑 같이 있는데도 단발머리 잠자리안경쓴 아저씨가 고추만지면서 길 물어봄..근데 그때는 고추 개념이 없으니..아저씨 엄지손가락이 부었네 크네 그랬던것같음..이상하다 생각못했는데 나 혼자있었다면 큰일나지않았을까 싶다 ㅠ
26.02.03 12:46
개더러워 죽어 그냥
26.02.03 12:56
씨발 .. 진짜 말을 안해서 그렇지 한국에서 태어나고 자랐으면 저런거 안 당해본 여자가 드물 듯
26.02.03 14:05
초등때 한번 정면에서 마주친적있고, 중학교때는 학교 근처에서 봤다는 이야기만 들었고, 고등학교때는 길다가 나는 못보고 같이가던 친구는 봤음. 죽어라
26.02.03 14:49
나도 으슥한 골목길에서 어떤 차가 계속 따라오더니 창문 내리고 길 좀 물을게요 하길래 가까이갔는데 소리가 이상해서 보니까 자위하고있었음 주변에 사람도없고 무서워서 빨리 걸으니까 차로 계속 따라오면서 야 빨아 빨아 이럼
26.02.03 15:26
아 스벌 댓글에 나도나도라고 달린거 너무 시발같은데 나도 그런 경험있어ㅜㅜ 시발!!!
26.02.03 16:31
개빡치네 ㅅㅂ 이래도 잠재적 범죄자가 아닌지…
26.02.03 16:51
ㄹㅇ이걸 안 겪어본 여자들이 있을까ㅋㅋㅋㅋ 진짜 개빡치네 갑자기
26.02.04 12:02
더 끔찍한건 오히려 2-30대 때는 저런 방식은 흔하지 않은데(데이트폭력이나 몰카, 묻지마 살인등으로 수법이 넘어감) 여성나이 10살부터 20살까지는 동네 아재/노숙자/변태들에게 당하기 그냥 ㅈㄴ흔하다는거임^^
26.02.04 16:38
와 나도 봣다고 씨발..
26.02.07 03:02
저 시절엔 경찰에 신고했어도 당한게 아니니까 못 받아준다 했을꺼야
26.02.13 16:18
나도 초4때 젤리먹으면서 걸어가고있는데 어떤 20대로 보이는 남자새끼가 지 고추 내놓고 만지작거리면서 지도 젤리 달라고 손 내밂;; 근데 진짜 한 2-3센치? 조오온나 작고 미더덕이었음 ㅅㅂ 그래서 난 모든 남자 고추 크기가 그만한줄 알았어 물론 맞긴하지만.. 아무튼 안 당해본 여자가 없다는게 개빡친다
우리 동네에도 어떤 변태 할배 있다고 학교에 소문났었음
나도겪엇는데 동네마다잇나 십새끼들 다죽엇으면
나도 4~5살때 어떤 남자가 납치해서 데려감ㅋㅋㅋㅋ가면서 내 소중이 만지작거리고ㅡㅡ그땐 그게뭔지몰랏음 시발 나 없어진거 알고 동네사람들 다찾으러다녓는데 내가 길알려준다해서 따라갔다고 구라침 개ㅅㄲ 너무 어려서 제대로 증언도 못했고 그대로 풀려났는데 커서 또래애들이랑 얘기해보니 다들 그런 경험 한번씩있엇음 진짜 서글프다
와 진짜 죽여버리고싶어 하.. 너무 어린 나이인데 그걸 기억하는구나 ㅠ
아 진심 존나 많이 겪었어 시발... 다시 생각하려니까 심장벌렁거림 ㅠ...
초3학년때쯤 엄마랑친한 아줌마네 아파트 계단 걸어올라가는데 20대중후반정도 되보이는 남자가 따라와서 자기 쉬마려운데 도와달라고함 내 바지도 같이내려야한다고 하면서 끙끙거리는데 내가 너무 당황해하니까 자기 사타구니를 내몸쪽으로 계속 붙이다가 내가 무서워서 으앙하고 울려고하니까 도망감
초4때 친구랑 길걷는데 택시기사가 어디까지가냐 태워주겠다 하면서 창문내렸는데 손을 계속 움직임 내 친구가 타려고하는데 이상해서 친구붙잡고 안탄다고 하고 보냈는데 지금생각해보면 꼬추흔들고있었던듯
초6학년때 수학여행끝나고 집까지 걸어가는데 좀 번화가 도로에서 내옆으로 승용차를 세우더니 창문내리면서 뜬금없이 핫도그먹을래? 라고함
네?하고 봤는데 핫도그치고 존나 까맣고 계속 만지작거리길래 아니요;했더니 그냥 감 나중에 크고나서 생각해보니 고추였던것...시발...
고등학생때는 집가는 골목 으슥한곳에 서서 딸치는새끼 존나여러번봄 하루는 개빡쳐서 아이씨발!!했더니 안나타남
고2때 친구랑 새벽에 맥도날드갔는데 맥도날드입구 앞에서 오토바이에 걸터앉은새끼가 딸치는거봄
고2때 2층으로 올라가는 상가계단에서 어떤 외국인이 계단에 앉아서 딸치는거 봄.. 노숙자같았음..
고2때 사복입고 골목걸어가는데 지나치던 아저씨가 날보더니 이야 ㅂㅈ 좋은데~ㅋㅋ 이러고 지나감
개빡쳐서 욕하면서 따라갔더니 갑자기 사람존나많은곳으로 가면서 자기한테 왜이러냐면서 나보고 미친사람이라고함 멱살잡고 욕 존나퍼부으니까 뿌리치고 도망감...
시내걸어가는데 어떤대머리아저씨가 와서 용돈준다고 원조교제하자고함 대놓고...하...
더많은데 나혼자 tmi 줄줄적었네 에효...시발......다죽어버렸으면...
댓글 보는데 다들 겪었다는 게 진짜… ㅋㅋㅋㅋㅋㅋㅋ 하
나도 9살 때 20대 남자가 집 계단까지 따라와서 내 치마속에 손넣고 만진 적 있어 그이후로 그 치마 안 입었어…
초 2~3때 등교하는데 후문으로 등교중이였고 같이 등교하는 애들도 진짜 많았는데 어떤 아저씨가 뒤에서 나 꽉 안더니 내 옷속으로 손 집어넣어서 가슴만짐.. 그러고는 아직 다 안컸네~이러고 감.... 진짜 ㅅㅂ 서른이 넘었는데도 생생하게 기억남 그땐 이게 너무 무섭고 부끄러워서 어른들한테 말 못했는데, 아직도 엄마한테 얘기안했어..
나도 초딩때 시장 통하는 골목길로 가다가 미친놈이 자기 고추 내놓고 만져달라고 한 적 있음 소리지르면서 뛰어감..따라오진 않았는데 충격적이여서 아직도 기억나ㅠ
씨발 진짜 남자라는 유전자가.. 약자 봐가면서 저런다는 게 정말정말 역겨움 안그래도 여성이라는 자체가 즈그들보다 약한데 거기에 더 약하고 판단력 흐린 어린애들 ㅋㅋㅋ 하,,
나도 초2때 하교하는데 정장 입은 남자가 나보다 앞서가다가 갑자기 휙 뒤돌더니 한손으로는 얼굴 가리고 한손으로는 지 고추 꺼내서 만짐 바로 집까지 개뛰었는데 심장 쿵쾅거리던거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나
와 나도 ㅅㅂ 빌라 올라가는데 계단 위층?반층위?에서 미친새끼가 나보면서 딸딸이치고있었음 너무 놀래서 소리도 못지르고 겁나 뛰어서 나왔는디 쫓아올까봐 무서웠던 기억있슨
ㅅㅂ 나도 봄.. 초3때 차가 서더니 길 가르쳐달라고 해서 열심히 설명하는데(우리 학교 바로 옆 학교여서 어린 애들도 다 알만한 곳을 물어봄) 내가 설명한다고 열중해서; 얼굴만 보고 아래는 이예 안봄. 겁나 쉬운길인데 못알아듣는건지 대답이 크게없고 아래에 기어를 자꾸 만지는 움직임이 포착됨..ㅅㅂ 손으로 ㅈㅇ하고 있었고.. 내가 그걸 보길 기다린거같음;; 존나 징그러워서 얼굴 일그러지면서 뛰어도밍감
담날 친구들이랑 얘기하는데 내친구도 그새끼 만남.. 여자 애들 혼자 있는거 볼때마다 차 문열어서 길묻고 저지랄한거..;;
줘패고싶네
ㅅㅂ내친구도 중2때 당함 나도 옆에 있었는데 고추는 내친구만 봄
맞아 중딩때 이런일 당한 애들 많았음
나도 초딩 때 집 근처에서 미친 새끼가 나랑 내친구 손 땡겨서 지 고추에 댐 엄마한테 이르고 엄마가 경찰에 신고했는데 못잡고 못찾음
아.. 나도 있어...ㅜ 학교 놀이터에서 동생이랑 있는데 파란색 위아래 바람막이? 재질 운동복 입고 있었어 고추 내놓고 아프다고 봐달라고 함 동생 손 잡고 ㅈㄴ 도망갔어
와 나도 있어 유치원 끝나고 집가는 골목에서 아저씨가 쉬를 해야 하는데 고추를 잡아줘야 할 수 있다해서 잡으니까 쉬함..; 근데 좀 보이는 길이라 그런지 다른 데로 가자고 앞장서서 가길래 뒤돌고 우리집으로 뛰어가서 문 엄청 두드렸어ㅠ
헐 나도,, 초딩때 늦잠자서 아무도 없는 등교길이였는데 학교 가는길에 놀이터 하나가 있었어 근데 거기 어떤 아저씨? 삼촌?뻘 남자가 서있었는데 나 지나가는걸 보더니 "꼬마야 일로와봐 이것 좀 봐봐" 하는거 글서 뭐지? 하면서 가니까 주머니 자크 사이로 고추를 내밀고 "크지 크지 만져봐" 이러는겨
나 그대로 개 뛰어서 학교 갔는데 너무 충격이라 그 날 울면서 보건실에서 상담 받음 ㅜ
그리고 또 초딩때 어떤 여자인 친구네 놀러갔는데 그 집에 걔네 삼촌이 있었던거 같아
근데 그 남자가 내 몸을 막 만졌던게 기억나 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그 친구가 누군지 기억도 안나ㅜ 그땐 어려서 그게 나쁜거라는 것도 몰랐어..
나도 6-7살때 부평분수대에 언니랑 화장실간 엄마 기다리는데 언니가 자꾸 내 무릎위에 큰 가방을 올려놓으려길래 싫다고 실갱이했는데 나중에 옆에 할배가 내 허벅지에 당장이라도 손을 올려놓을거처럼 뚫어지게 쳐다봐서 그랬다고 함..
초6때 수학여행갔을때 어떤 아저씨가 몰래 레크레이션하는데 들어와서 애들 춤추는 틈에 교관인것처럼 여자애들 꽉 끌어안고 도망침
중1때는 상가 계단 올라가는데 위에서 어떤아저씨가 고추 내민채로 있다가 옷입고 있었는데 거기가 병원 바로 앞쪽이라 주사맞고 나와서 옷 다시 입는거구나 생각했음.. 지금 생각하면 이상해
근데 진짜 지금이야 여권이 그나마 좀 높아져서(여자들의 희생으로ㅜ) 저런일있음 난리나지만
예전엔 여자애들 다 한번씩 겪었던 일들임....나ㅠ여고나왔는데 다 한번씩 겪었었고 여시만봐도
근데 더 소름끼치는건 이 수많은 여자들이 한번씩 겪은거면...우리나라에 소아성애자가 얼마나 많다는거임 진짜 하 근데 더 빡치는건 지금은 초중고 남자애들이 같은 초중고여자애들한테 저지랄하고다니는게 좃같음 ㅅㅂ 걍 남자는 다죽어야돼
어릴때 시골 살았는데 6살때 동생 친구네 집에서 나,동생,동생친구 셋이 놀았는데 친구네 월세방(시골이라 나눠진 방이 많았어) 사는 20대 남자가 수박 주면서 나만 방으로 오라고 하더니 바지벗고 누우라고 시킴..당연히 나는 말을 잘 들었고 질 만지고 손가락 삽입 조금 하려고 하다가 아파해서 집에 가라고 한적 있어
난 밤에 학원차 내려서 집에가는 골목길에서 어디가니? 차태워줄까? 검은차 창문 내리고 말한 사람도 만났었음. 지금 생각하면 혹시나 그 사패 범죄자였나 싶어 밤에 누가 왜 태워줘 ㅠ 존나무서움ㅜ 집 앞이에요 하고 쳐다도 안보고 갈길 감 ㅠ 그 때 동네에 딸딸이도 많고 변태도 많았엇음 ㅠ
나도 겪음 ㅋㅋ 모든 문제가 XY가 아니겠지만 대다수가 XY로부터 문제가 야기됨
아 여러가지로 개토나와.... 여자 애들을 성적 대상으로 여기고 희롱과 추행을 심지어는 앱스타인 같은 일까지 일어나고 남자 다 죽었으면
나도 초등학교 저학년때.. 내눈앞에 내밀고 만져달라함
나도..나는 친구들이랑 같이 있는데도 단발머리 잠자리안경쓴 아저씨가 고추만지면서 길 물어봄..근데 그때는 고추 개념이 없으니..아저씨 엄지손가락이 부었네 크네 그랬던것같음..이상하다 생각못했는데 나 혼자있었다면 큰일나지않았을까 싶다 ㅠ
개더러워 죽어 그냥
씨발 .. 진짜 말을 안해서 그렇지 한국에서 태어나고 자랐으면 저런거 안 당해본 여자가 드물 듯
초등때 한번 정면에서 마주친적있고, 중학교때는 학교 근처에서 봤다는 이야기만 들었고, 고등학교때는 길다가 나는 못보고 같이가던 친구는 봤음. 죽어라
나도 으슥한 골목길에서 어떤 차가 계속 따라오더니 창문 내리고 길 좀 물을게요 하길래 가까이갔는데 소리가 이상해서 보니까 자위하고있었음
주변에 사람도없고 무서워서 빨리 걸으니까 차로 계속 따라오면서 야 빨아 빨아 이럼
아 스벌 댓글에 나도나도라고 달린거 너무 시발같은데 나도 그런 경험있어ㅜㅜ 시발!!!
개빡치네 ㅅㅂ 이래도 잠재적 범죄자가 아닌지…
ㄹㅇ이걸 안 겪어본 여자들이 있을까ㅋㅋㅋㅋ 진짜 개빡치네 갑자기
더 끔찍한건 오히려 2-30대 때는 저런 방식은 흔하지 않은데(데이트폭력이나 몰카, 묻지마 살인등으로 수법이 넘어감) 여성나이 10살부터 20살까지는 동네 아재/노숙자/변태들에게 당하기 그냥 ㅈㄴ흔하다는거임^^
와 나도 봣다고 씨발..
저 시절엔 경찰에 신고했어도 당한게 아니니까 못 받아준다 했을꺼야
나도 초4때 젤리먹으면서 걸어가고있는데 어떤 20대로 보이는 남자새끼가 지 고추 내놓고 만지작거리면서 지도 젤리 달라고 손 내밂;;
근데 진짜 한 2-3센치? 조오온나 작고 미더덕이었음 ㅅㅂ 그래서 난 모든 남자 고추 크기가 그만한줄 알았어 물론 맞긴하지만.. 아무튼 안 당해본 여자가 없다는게 개빡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