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혐오했으면 걍 죽였겠지 여아낙태하던때처럼 고작 거세(어차피 다 마취하고 수술할텐데 아프겠음?) 약먹기 이거 두가지가 혐오에 히틀러ㅋㅋㅋㅋㅋㅋㅋㅋ
26.02.05 13:16
성욕이 뭐라고 ㅈㄹㅈㄹ 수능1등급받는다고하면 너도나도 성욕제거할거면서
26.02.05 13:22
근데 난 진짜 만약 내가 자식을 낳았는데 아들이고 자폐고 성충동 조절 못한다?근데 만약 거세 제도가 만들어진다? 그럼 일부러라도 거세 시킬것같은데.. 안그럼 내 자식이 남들한테 피해끼치고 살텐데(큰 범죄를 저지를수도있고) 그렇게는 안살게해야지.. 대체뭐가 혐오고 히틀러야 거세 얘기 충분히 나올만 하고만
26.02.05 13:20
걍 남자 성욕이 여자들 인권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하는거지ㅡㅡ 히틀러는 시바ㅋㅋ
26.02.05 13:21
여자 장애인들은 성폭행당하고 그래서 낙태도 여러번하고 결국엔 자궁을 드러내는 선택하는 사람도 있는데 남장애인은 왜 저런거 안되는지.... 물리적으로 거세하던다 약물거세라도해야함
26.02.05 13:23
진짜해야함 심각해..ㅠ
26.02.05 13:24
거세해야 보호자도 편해지는거아님? 왜안해?
26.02.05 13:26
근데 저건 부모쪽에서도 원하지않을까? 할수있으면 했을거같은데.. 일부러 안하고 그러진않을듯
26.02.05 13:26
본인도 힘들도 보호자도 힘들고 도와주시는 분들도 힘들고 누구하나 괜찮은 사람들이 없는데 성욕을 얼마나 대단하게 생각하는지; 물론 물리적 거세는 나도 반대하지만 화학적으로는 공감...
26.02.05 13:28
이거진짜 심각해 나중에 엄마도 강간하려들잖아 이게 방치할일인가? 가족의 인권은?
26.02.05 13:28
중딩때 자원봉사 갔던 곳에서 충격 못 잊음.....
26.02.05 13:38
히틀러는 무차별 살인한 놈이고... 본인의 지적능력이 욕구조절이 안되는 상황이라 타인에게 범죄저지르는 상황이 비일비재한데(본인은 범죄라 인식못해도) 제재를 하긴해야지.. 저게 모든 해결책은 아니겠지만
26.02.05 13:45
멀쩡한 2등시민들의 위험보단 제어안되는 1등시민인 남자의 권리가 1000000000배 소중하기 때문입니다.
반려동물도 인간이랑 살면 중성화 거세 당하는 마당에 욕구만 남아있는 인간이 다른 가족들과 원만히 살려면 거세 시켜야지
26.02.05 13:55
남자가 피해자면 바로 할텐데
26.02.05 13:58
진짜 쉬쉬하니까 그렇지 우리부모님 친구분어머니도 지적장애인 아들이 몇번이나 강간해서 극단적선택하셨음. 우리부모님 친구분이 그뒤에 죽이고싶어도 보살피는데 거세해야됨.힘으로 감당이안됨 여자지적장애인들은 성폭행으로 인한 임신위험땜에 피임수술하는데 남자지적장애인이나 자폐는 성욕통제가 안되면 당연히 해야하는거아냐??
26.02.05 13:58
ㄹㅇ 해야지
26.02.05 14:00
인권은 시발ㅋ피해자 인권은 짓밟혀도 나몰라라죠?
26.02.05 14:08
여자들은 피임하거나 자궁들어내는경우가 있다는데 본인의 동의를 받을수 없어도 하는경우 있을거아니야 남자는 화학적 거세는 약물만 먹이면 되는거아닌지? 가족이 할수없나? 본인이 판단능력이 없는데 누군가에게 피해가 오면 조치를 취해야지 피해자가 생길수도 있는 본인이 조절도 못하는 성욕 억제 시키는게 뭐가 나쁘다는건지 남자의 성욕이 다른 피해자의 인권보다 우선이냐고 그것도 본인은 판단도 못하는데
26.02.05 14:04
당사자 인권도 지켜주는 거 같은데
26.02.05 14:08
꼬추를 짤라라!!!!!!!
26.02.05 14:11
해야한다고봐 여자장애인들은 임신 위험때문에 루프나 미레나 하는데 정작 남자장애인들은 그런거 없더라 무조건 남자장애인도 해야한다고봐
26.02.05 14:14
장애로 인해 조절 못 하면 나라가 도와주는게 복지다
26.02.05 14:31
범죄 지속되면 안락사까지 고려해
26.02.05 14:36
충동조절 못하는 걸 조절시켜주는 건데 왜 인권 얘기가 나오지..?
26.02.05 14:41
조카 사춘기오고 결국 수술함 감당안된대
26.02.05 14:42
친척언니는 돈 벌어야 해서 이모가 대신 키워줬는데 애가 사춘기오고 할머니한테도 달려 들려고 해서 친척언니한테 말 안라고 그냥 시켰대 시골이고 옛날이라 가능한듯
26.02.05 15:37
엉
26.02.05 14:55
자폐 여아들은 어렸을때부터 피임을 시킨다ㅎㅎ....남자폐도 남한테 피해 입히면 얄짤앖어야함
첫댓글 히틀러소리를 왜하는지 모를 성욕만 없애는거잖아
ㅁㅈ 인권이란게 다른사람들 인권을 침해하지 않는 선에서 지켜져야 하는거잖아
저사람들의 성욕이 유지되면 다릉사람들의 인권이 침해된다니까요?
진짜 혐오했으면 걍 죽였겠지 여아낙태하던때처럼 고작 거세(어차피 다 마취하고 수술할텐데 아프겠음?) 약먹기 이거 두가지가 혐오에 히틀러ㅋㅋㅋㅋㅋㅋㅋㅋ
성욕이 뭐라고 ㅈㄹㅈㄹ 수능1등급받는다고하면 너도나도 성욕제거할거면서
근데 난 진짜 만약 내가 자식을 낳았는데 아들이고 자폐고 성충동 조절 못한다?근데 만약 거세 제도가 만들어진다? 그럼 일부러라도 거세 시킬것같은데.. 안그럼 내 자식이 남들한테 피해끼치고 살텐데(큰 범죄를 저지를수도있고) 그렇게는 안살게해야지.. 대체뭐가 혐오고 히틀러야 거세 얘기 충분히 나올만 하고만
걍 남자 성욕이 여자들 인권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하는거지ㅡㅡ 히틀러는 시바ㅋㅋ
여자 장애인들은 성폭행당하고 그래서 낙태도 여러번하고 결국엔 자궁을 드러내는 선택하는 사람도 있는데 남장애인은 왜 저런거 안되는지.... 물리적으로 거세하던다 약물거세라도해야함
진짜해야함 심각해..ㅠ
거세해야 보호자도 편해지는거아님? 왜안해?
근데 저건 부모쪽에서도 원하지않을까? 할수있으면 했을거같은데.. 일부러 안하고 그러진않을듯
본인도 힘들도 보호자도 힘들고 도와주시는 분들도 힘들고 누구하나 괜찮은 사람들이 없는데 성욕을 얼마나 대단하게 생각하는지; 물론 물리적 거세는 나도 반대하지만 화학적으로는 공감...
이거진짜 심각해
나중에 엄마도 강간하려들잖아 이게 방치할일인가? 가족의 인권은?
중딩때 자원봉사 갔던 곳에서 충격 못 잊음.....
히틀러는 무차별 살인한 놈이고... 본인의 지적능력이 욕구조절이 안되는 상황이라 타인에게 범죄저지르는 상황이 비일비재한데(본인은 범죄라 인식못해도) 제재를 하긴해야지.. 저게 모든 해결책은 아니겠지만
멀쩡한 2등시민들의 위험보단 제어안되는 1등시민인 남자의 권리가 1000000000배 소중하기 때문입니다.
아들 못잃는 일부 장애인 부모들이 겁나 격렬하게 반대할껄? 내자식이 짐승이냐고? ㅋㅋㅋ
내가 초딩때 남자폐아때메 트라우마가있어서 성적인문제는 아니었는데 암튼..지금도 길에서 남자페인 만나면 심장이 떨림. 어린때 걔는 성충동이랴드 없었지 ..에휴
공감 우리나라 범죄자 인권도 결국 남자 인권 보호하는 거잖아 그냥 남미새 나라야
반려동물도 인간이랑 살면 중성화 거세 당하는 마당에 욕구만 남아있는 인간이 다른 가족들과 원만히 살려면 거세 시켜야지
남자가 피해자면 바로 할텐데
진짜 쉬쉬하니까 그렇지 우리부모님 친구분어머니도 지적장애인 아들이 몇번이나 강간해서 극단적선택하셨음. 우리부모님 친구분이 그뒤에 죽이고싶어도 보살피는데 거세해야됨.힘으로 감당이안됨 여자지적장애인들은 성폭행으로 인한 임신위험땜에 피임수술하는데 남자지적장애인이나 자폐는 성욕통제가 안되면 당연히 해야하는거아냐??
ㄹㅇ 해야지
인권은 시발ㅋ피해자 인권은 짓밟혀도 나몰라라죠?
여자들은 피임하거나 자궁들어내는경우가 있다는데 본인의 동의를 받을수 없어도 하는경우 있을거아니야 남자는 화학적 거세는 약물만 먹이면 되는거아닌지? 가족이 할수없나?
본인이 판단능력이 없는데 누군가에게 피해가 오면 조치를 취해야지 피해자가 생길수도 있는 본인이 조절도 못하는 성욕 억제 시키는게 뭐가 나쁘다는건지
남자의 성욕이 다른 피해자의 인권보다 우선이냐고 그것도 본인은 판단도 못하는데
당사자 인권도 지켜주는 거 같은데
꼬추를 짤라라!!!!!!!
해야한다고봐
여자장애인들은 임신 위험때문에 루프나 미레나 하는데 정작 남자장애인들은 그런거 없더라 무조건 남자장애인도 해야한다고봐
장애로 인해 조절 못 하면
나라가 도와주는게 복지다
범죄 지속되면 안락사까지 고려해
충동조절 못하는 걸 조절시켜주는 건데 왜 인권 얘기가 나오지..?
조카 사춘기오고 결국 수술함
감당안된대
친척언니는 돈 벌어야 해서 이모가 대신 키워줬는데 애가 사춘기오고 할머니한테도 달려 들려고 해서 친척언니한테 말 안라고 그냥 시켰대
시골이고 옛날이라 가능한듯
엉
자폐 여아들은 어렸을때부터 피임을 시킨다ㅎㅎ....남자폐도 남한테 피해 입히면 얄짤앖어야함
나 중고딩 6년동안 같은반이었던 자폐아잇는데 진짜 해야된다고 생각해..중딩땐 우리반 여자애들 엉덩이 만지면서 다녔고 고딩땐 수업시간에 바지에 손넣고 웃고있었름 그땐 그게 성추행인지도 몰라서 당했지 ㅅㅂ지금 생각해도 불쾌해
식욕도 심하면 약먹어서 낮추는데 성욕이 뭐라고
진짜 저거 왜 안해? 여자들 피해보는건 관심없다 이거냐? 학교다닐때 같은 반 남자 자폐아랑 학교 다닌 여시들 알잖아 걔한테 성희롱 겪어도 보호해주는 사람 1도 없었어
화학적 거세하면 욕구도 없어지나보네
내가 부모면 너무나 당연하고 감사한 선택지일 것 같은데...
못참고 엄마 강간하면 받아주는 사람들 있다는 말듣고 토함
법적으로 화학적인건 진짜 고려해봐야 하지않나 위고비맞는거랑 뭐가그렇게 다르다고 고작 성욕에 인권까지 운운..
ㄹㅇ 왜안하지
ㄹㅇ 장애인 한남 인권을 보호하자고 하면서 여자들 인권은 안중에도 없고 여자들은 성폭행 당하게 내버려 두자는 건가. 역겹다 진짜
나도 당해봤어 ㄷㄷ 누가 약자인거야 대체
아니 덩치큰 한남 자폐랑 피해받는 사람들중 누가약자야 도대체 일저지르고 자폐라고빠져나갈꺼뻔한데 화학적거세말고 물리적 거세 시켜야지 본인이 아이는 키울수있음??
욕구는크고 해소는안되면 그들도 힘들잖아 서로를 위해 약물복용하는게 맞는듯
거세해 진짜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