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민트쵸파
해당 릴스에 달린 댓글들처럼 '교사가 학생들에게 보이기엔 좋지 않다'는 부정적인 의견과
'과하지만 않으면 상관없다', '교사가 수업만 잘하면 된다' 로 문신은 상관없다는 의견으로 갈리는 중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찐 이레즈미는 당연히 그쪽 부류 사람들이 하는거라 논란될 일도 없을거고.. 저런 귀여운? 패션타투는 오히려 애들이 더 가볍게 여기고 따라하고 싶어할텐데 교사로서는 경솔한거 맞는거같음
같은반 학생아님..?
난 그냥 꼰대할게 방송에서 타투 왜가리게요.. 그리고 상황에 맞는 옷차림이라는게 있는데 저기 직장이잖아 체육대회날 아니면 말도 안되는 복장인데
그런거 아냐? 네일한 간호사, 손톱 긴 요리사같은 느낌으로 전문성이 좀 떨어져보여서 거부감(?)같은거 느껴지는거...
저런 보수적인 곳에서 일하면서 저렇게 내놓고 일하는거 자체가 개힙하다 라고 생각함미다
전문성 ㅎㅌㅊ같아보임
학생인줄 알았어..
안되지 장난?
짧은 반바지도 그렇고 조금 민원의 소지가 보이긴 하네...ㅜ
내가 이상한가싶었네 힙이고 나발이고 교육자같지가 않음
오우 반바지 못입어? ㅠ 나 교사여신데 반바지 저렇게 짧진않지만 그래도 더워서 입는디 무릎 위정도 ㅠㅠ + 타투는 애들이 가볍게 생각하고 따라할 여지있어서 조심해야한다고 생각
난 ㄹㅇ 상관없어보임
학생인 줄... 반바지 타투 둘 다 좀 아니 듯...
찐 이레즈미는 당연히 그쪽 부류 사람들이 하는거라 논란될 일도 없을거고.. 저런 귀여운? 패션타투는 오히려 애들이 더 가볍게 여기고 따라하고 싶어할텐데 교사로서는 경솔한거 맞는거같음
같은반 학생아님..?
난 그냥 꼰대할게 방송에서 타투 왜가리게요.. 그리고 상황에 맞는 옷차림이라는게 있는데 저기 직장이잖아 체육대회날 아니면 말도 안되는 복장인데
그런거 아냐? 네일한 간호사, 손톱 긴 요리사같은 느낌으로 전문성이 좀 떨어져보여서 거부감(?)같은거 느껴지는거...
저런 보수적인 곳에서 일하면서 저렇게 내놓고 일하는거 자체가 개힙하다 라고 생각함미다
전문성 ㅎㅌㅊ같아보임
학생인줄 알았어..
안되지 장난?
짧은 반바지도 그렇고 조금 민원의 소지가 보이긴 하네...ㅜ
내가 이상한가싶었네 힙이고 나발이고 교육자같지가 않음
오우 반바지 못입어?
ㅠ 나 교사여신데 반바지 저렇게 짧진않지만 그래도 더워서 입는디 무릎 위정도 ㅠㅠ
+ 타투는 애들이 가볍게 생각하고 따라할 여지있어서 조심해야한다고 생각
난 ㄹㅇ 상관없어보임
학생인 줄... 반바지 타투 둘 다 좀 아니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