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오뜨, 원출처 스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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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토박이 입니다.
지금은 영화의 인기로 우리 단종임금님이 외롭지 않으실것같아요.
언젠가 열기가 식는 시점이 오겠죠?
하지만 늘 그랬듯 우리 영월군민들이 열심히 모실거예요^^
난 영화만 봤고 살면서 영월 한번도 안가봤는데 뭔가 눈물나서 갖고옴ㅋㅋㅋ
올해 단종문화제는 4.24~4.26 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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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영월토박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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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58,333
26.02.28 22:22
댓글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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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아 나도 가고싶다 ㅠ
언젠가 식을 열기라는 게... ㅠ 세조 죽고 한명회 죽고 정희왕후까지 죽고 서서히 잊혀간 당시처럼...
ㅠㅠ....왕을 모시는 마을이네..
엉엉이다 진짜ㅠㅠ
단종문화제때 영월 터지겠는데
나 영월 살았는데 이렇게 붐업되는거 너무 좋음ㅎㅎ
영월사람들 에라이복이나받아라
영월사람들이 단종 몇백년 지켜줬다는게 진짜 최고의 인류애 교본임
222나도..생각해보면 몇백년동안 그들만의방식으로 단종을 기리고 지켜줬다는게 가장 감동적이야ㅜ
3333
ㅠㅠ 너무 신기해
5555 진짜
맞아 ㅠㅠ
ㄹㅇ단종문화제ㅠㅠ
당나귀 몰고 오심 ㅜㅜ
금맥터졌네
영화랑 똑같잖아ㅜㅜㅜㅜㅜㅜㅜㅜㅜ
ㅠㅠㅠ
ㅠㅠ
동강 캠핑장에 간적있는데 그 때 왕릉 보고왔던거 계속 생각이 나더라니...단종묘 장릉이었음 ㅠㅠ
으ㅜㅜㅜ
ㅠㅠㅠ
영월사람들 영원히 단종을 사랑함 시골 영월인데 진짜 영원히..
세조 씨팔럼 욕하러 가야지
다흐흑 눈물나
ㅜㅜ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