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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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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이 허용된 게시물입니다.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왕사남 보니까 걍 좋은 영화라는게 별건가 싶음ㅋㅋㅋㅋ
추천 0 조회 10,255 26.03.01 11:21 댓글 3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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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3.01 11:22

    첫댓글 ㅁㅈㅁㅈ

  • 26.03.01 11:23

    나도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재밌게 본 영화가 좋은 영화라고 생갇함 같이 재밌게 보면 더 좋은 영화고

  • 26.03.01 11:24

    ㅁㅈㅁㅈ

  • 26.03.01 11:25

    "영화 한 편이
    무심했던 역사의 한 쪽을 되돌아보게 하고
    가족, 친구들과 대화의 폭을 넓혀주며
    때론 지역 경제에 보탬이 되기도 한다."

  • 26.03.01 11:27

    왕사남은 잘 만든 영화 맞다고 생각해

  • 26.03.02 14:59

    쩌리에서 본 후기였어! 나도 공감가서 저장해둠ㅎㅎ

  • 26.03.01 11:25

    ㄹㅇ 그냥 나같은 대중은 연출력 이런거 사실 잘 모름..

  • 26.03.01 11:27

    ㄹㅇ 영화관 가면 끝나고 어머님아버님들이 간만에 영화다운 영화 봤다고 너무 잘 만든 영화라고 극찬하는 소리 계속 들려와ㅋㅋ
    나도 연출 별 생각 없이 잘 봤고

  • 26.03.01 11:26

    ㅁㅈ난 몇년만에 영화관가서 한국영화 봄ㅋ

  • 26.03.01 11:29

    맞아 무슨기술력이 뛰어나고그런것보다 사람마을을울려야지

  • 26.03.01 11:31

    영화의 본질이 언제부터 예술성과 기술성이었나요?
    달나라여행도 결국 유희를 위해 만들어진것 아니겠나요..

  • 26.03.01 11:31

    나도 보는데 뒤에 중년부부가 영화관이렇게 북적이는거 오랜만에본다고 하는데 맞아 원래 이랬지싶고

  • 26.03.01 11:34

    맞아 울아빠도 설연휴에 왜보러가냐고함서 유해진 나오자마자 웃고 단종 울때 같이 움

  • 26.03.01 11:36

    나도 남녀노소 모두 울고 웃을수 있는 영화가 좋은 영화라 생각해

  • 26.03.01 11:36

    ㅁㅈ 엄빠랑 봤는데 엄마는 물론이고 아빠까지 울더라

  • 26.03.01 11:37

    ㄹㅇ 아빠 영화보다 우는 거 첨봤어

  • 26.03.01 11:38

    여태 시간 안나서 못보다가 오늘 드디어 보러간다ㅏㅏ

  • 26.03.01 11:38

    마즘. 드라마 영화, 가수들 노래 부르는거 등등 대중에게 어필해야 의미가 있다고 봄. 소수에게 인정 받는거? 그거 예술 아님. 예술이라는건 다수의 마음을 울리고 다수의 식견을 넓혀줄 때나 의미가 있는거임. 난 그렇게 생각함. 부자들을 위한, 특정 지배 계급을 위한 예술은 그저 돈벌이 수단임. 역사적으로 봐도 현재 티비에 나오거나 스크린에 나오는 직업들은 광대라고 불리면서 백성을 위로했지, 양반을 위로하지 않았음. 난 대중 예술 하는 사람들이 갑자기 "예술을 모르는 국민" 어쩌구저쩌구 우리 걸고 자빠질 때 진짜 얼턍이가 터짐. 그런 것들은 사람들이 왜 지금 왕사남 보러 가는지도 이해를 못함.

  • 26.03.01 13:59

    ㅇㅈ 민중이 즐기는 대중문화가 진짜라고 봐

  • 26.03.01 16:28

    처음부터 끝까지 공감

  • 26.03.01 11:38

    ㅁㅈㅁㅈ 공감

  • 26.03.01 11:40

    ㅁㅈ관객 모두가 같은 곳에서 웃음 터뜨리고 눈물을 흘리는데 이런 식으로 함께 공감하며 본 영화가 너무 오랜만이어서 신기했어ㅋㅋㅋ

  • 26.03.01 11:48

    남녀노소가 다 즐겁게 볼 수 있다고요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6.03.01 12:57

    222중경삼림 화양연화까진 재밌다쳐도 아비정전 타락천사 진짜 개싫어함

  • 26.03.01 11:54

    맞아 어설퍼도 다같이 울고웃고했던 영화들이 예전처럼 많이 나왔으면 좋겠어

  • 26.03.01 11:58

    너무 여기저기 구멍나 있어서 몰입이 안되던데ㅠ 킬링타임용 영화에서 최대치를 뽑은듯

  • 26.03.01 12:04

    눈물 더 흘릴 수 잇게 장면을 약간만 길게 했음 좋겠는 부분들 있었는데 장면이 휙휙 전환돼서 좀 아쉬웠음 근데 별개로 가족들하고 같이 보기가 너무 좋음

  • 26.03.01 12:17

    많이 슬프대서 작정하고 마음먹고 갔는데 생각보다 더 연출적으로 아쉬워서 몰입이 중간중간 깨지긴하더라..울지도 않고 나왔어 짠하긴 했지만..남녀노소 다같이 보기좋은 영화인건 맞아

  • 26.03.01 12:30

    인정 연출 어쩌고 하는데 호랑이말고 전 모르겠어요~ 가족단위, 어르신들이 쉽게 보실 수 있어서 좋고 다들 역사 찾아보고 영월 가는 것만 봐도 대단~ 좋은 영화인 것 같음

  • 26.03.01 12:32

    난 솔직히 좀 지루했는데 역사 상기시켜주고 지역경제 살려준건 좋다고 생각하지만 역시 오달수 출연시킨건 용서못해

  • 26.03.01 12:42

    주변 어르신들 다 오열하심 ㅠㅠ

  • 26.03.01 13:10

    엄마아빠 보여주고싶은 영화는 간만이긴 했어 누가봐도 재미있게 한마음으로 볼 수 있는 그런 영화ㅠㅠ 엄마빠 티켓도 끊어드렸다

  • 26.03.01 13:42

    울엄마도 영화에 칼같은 사람인데 왕사남 씨지는 별로라 해도 내용이랑 연기 너무 잘한다고 좋다그랬엌ㅋㅋㅋ 웬일이야 싶었음

  • 26.03.02 10:36

    ㅁㅈㅁ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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