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한드광공
1. 대살굿
화림은 이장을 하는 동시에 대살굿을 진행한다.
점점 커지는 풍물소리와 함께 대살굿판의 열기가 고조되고,
인부들은 파묘를 시작한다.
2. 장손 박지용의 빙의
마침내 박지용을 찾아가는 박근현의 원혼.
문을 두드리는 상덕, 전화 속 상덕
과연 어느 쪽이 진짜인가?
"여우가 범의 허리를 끊었다."
3. 혼 부르기
자신의 핏줄들을 찾아가기 시작하는 원혼.
혼을 다시 불러오기 위해 화림과 봉길은 혼 부르기를 시작한다.
"봉길아 놓지마!"
4. 첩장
파묘 이후 동티가 난 창민을 위해 다시 묫자리를 찾아가는 상덕. 땅을 파던 상덕은 수상한 관 하나를 발견하는데…
"수직으로 세워져 있는 관 본 적 있어?"
5. 도깨비놀이
화림과 무당들은 봉길의 몸에 깃든 존재의 정체를 알기 위해
도깨비 놀이를 시작한다.
"그곳을 지키는.. 장군이시지."
반박시 파묘 한번 더 보러 감
첫댓글 도깨비놀이 너무 신기했어
도깨비놀이 진짜 무서웠어
존잼 연휴에 또봐야지
도깨비놀이 진짜 숨참고 봄..
아 오늘 파묘보고자야지
대살굿 김고은 연기가진짜 ㅋㅋㅋㅋ
와 파묘도 쇼박스거였네
파묘존재뮤ㅠ
도깨비놀이! 그리고 유해진 상여소리 장면도 기억남아
도깨비놀이 개무서웠어
도깨비놀이 진짜 숨참고 봄..
뮤지컬 영화 마냥 중간중간 퍼포가 있어서 흐름이 너무 좋았어 ㅋㅋㅋ 물론 의미가 제일 좋고..
그 스님이 봉길이 밟으면서 누가 내 간을 가져갔어 하는 장면이랑 화림 봉길 헬스장 장면도 느좋임ㅠ
마자 내간을가져갓어 존무
대살굿 김고은은 진짜 거의 작두 탄 거 같음
난 박지용씨 상 받을줄 알았어
파묘 넘 재밌어서 영화관에서 3번봄
아 또보고싶다
여기 진짜 연기 차력쇼..
진짜 나 공포 엄청 무서워하는데 파묘 영화관에서 두번 보고 집에서도 계속 봄
대살굿이랑 혼부르기랑 도깨비놀이 진짜 존잼
다시 봐도 존나 재밌다... 이런 영화 또 나오면 좋겠다ㅠㅠ
개재밋음
첩장 ㅈㄴ무서웠어
2 너무 무서웠어 너무 희안하고 소름.
4는 다른 느낌으로 소름끼치고
다시봐야지
대살굿이랑 도깨비놀이가 압도감 장난없었음
도깨비 놀이부분 너무 좋아
난 2,5 ㅠㅠ
수직으로 세워진 관 며칠내내 자기전에 생각나서 벌벌 떨었음 ㅠㅠㅠ 존나 기괴 끝판왕
도깨비놀이 존잼
화림이 대굿살 하는거랑 혼부르기 하는거 너무 좋아
난 혼부르기!
존잼
혼부르기 3 진짜 순간적으로 확 집중됏음
난 다른장면은 그냥 좋은 느낌이었다면 4는 진짜 충격적이었음,,,,, 관이 세로로? 상상도 안해봐사
다 쩔어 진짜 ㅠㅠ
매주봐도 안질림
개존잼
파묘2 한번만.... 제발... 캐릭터들이 한번만쓰기엔 너무아까움
첩장 장면때 진짜 개무서웠어............
대살굿.. 진짜 압도됨
처음부터 끝까지 너무너무 무섭거 재밋엇어 ㅠㅜ
헐 창문에 목 부분 손 이제 봣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