찐임ㅜ 미국사는데 저거 다 반대임ㅜ 월급도 평범한 직장은 한국처럼 200-300만원 이여서 절대 룸메생활을 못벗어남ㅜ 늦게 다들 간호쪽이나 그런걸루 빠지는 이유가있음후ㅠㅠㅠ
26.03.03 03:41
쌉인정...월급의 반을 줘도 혼자 살 수 있음 다행임...지하철 통근 하루 하면 만원 뚝딱,제일 싼 스벅커피 5천원...여기애들 다 도시락 싸서 다니고 15년된 중고차 끌고 3명 4명씩 쉐어하우스 살아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우리나라 치안위험하다고 하는데 그....위험하다의 개념이 아예 다릅니다
26.03.03 05:04
영시인데 ㄹㅇㄹㅇ 월세랑 교통비 넘사야 넘 부러워...
26.03.03 05:04
ㅇㅈ 다른나라 진짜 싫어 무서워
26.03.03 05:34
한달에 집값으로 200을 넘게 내는데 그마저도 나 혼자쓰는집이 아닐때 현타 ㅈㄴ와
26.03.03 06:01
ㅈㄴ인정하는부분 나 캐나다 원베드 230만원 월세 내고살아ㅎㅎ
26.03.03 06:13
캐나다 아파트 전체 렌트도 아니고 룸메들이랑 같이 살면서 방 한칸 렌트하는데 매달 120만원 내고있어.. 웬한만 고소득 아니고서야 한국이 돈모으기 훨씬 좋은듯..
26.03.03 06:47
맞말이긴하지 뭐 기준을 동남아로 잡는거 말고 더 생활수준높은 나라 가믄 월세가 천정부지로 올라감 근데 또 기본적으로 버는돈의 단위도 달ㄹ라서 삼백벌고 월세80내는지 팔백벌고 월세 이백오십+생활비 오억내는지 이런느낌
26.03.03 08:50
나 프랑스 살 때 월급이랑 월세 생각해보면 한국이 천국 맞지
26.03.03 09:12
유럽와서 느낀건데 의외로 기본급여 낮은 나라들 많은데 (달에 800유로정도? 심지어 도시는 관광도시여서 물가 집값 비싸고) 이런거 보면 한국은 정말 괜찮은 나라였구나 하고 느낌. 한국에서 내가 돈을 못 모았던거는 남이랑 비교하면서 이거저거 소비하고 그래서 돈 못모았던거지, 나만의 삶을 살았더라면 돈 억단위까지는 아니겠지만 몇천만원은 모았을것임.
26.03.03 09:36
한국은 남들이랑 비교하고 후려치고 이런것땜에 정신적으로 힘든거지 살기 ㅈㄴ좋은나라라 생각
26.03.03 12:40
맞긴함..
26.03.03 12:45
해외살아보고 앎 진짜 거실에 바리쳐서 사능것도 1500불이었음 옛날에.. ㅎ 심지어 당연히 집에 각방마다 하우스메잇들있음
26.03.03 12:46
의료비.. 진짜 의료천국임
26.03.03 15:28
솔직히 인정....월세가 쌈 진짜
26.03.03 16:51
거실쉐어를 모르는 사람이 많다는 것만으로 이미 울나라는 월세가 정말 싼 나라라는 것..
26.03.03 17:32
월세가 싼 거였구나..
26.03.03 20:10
ㅇㅈ 월세 진짜 쌈 남의 집 거실에 한편 가림막 치고 or 옴짝달싹 못하는 팬트리룸(알파룸)에 살면서 서울 역세권 원룸 월세보다 더 비싸게 내야함
26.03.04 01:05
그래서 우리나라만 저축하나봐
26.03.04 18:03
공감 욕심부리지만 않으면 서민 삶의 질은 높은 편임 해외 경험 있으면 더 체감 잘 될듯 사촌동생네 가족도 어릴때 이민갔다가 나이먹고 다시 아예 돌아옴 자살률 높은건 남과 비교하는 사회 기조가 심해서 그렇고 그런거에 신경끄고 살면 편해
26.03.05 21:25
난 여행만 갔다와도 우리나라가 너무 좋음… 진짜 이나라에 이시대에 태어난게 너무너무 행운이라고 생각해
26.03.09 03:17
솔직히 저게 맞아
26.03.09 23:11
동감.. 진짜 개공감. 현실에서 말하면 돌맞겠지만 난 진짜 우리나라 돈모으기 좋은 나라라고 생각함
26.03.10 10:04
그렇긴해
26.03.10 14:33
호주사는데 ㅇㅈ.. 급여의 절반이 집렌트비로 나가
26.03.11 18:09
근데 연금도 그만큼 낮은듯
26.03.12 07:12
ㅇㅈ 근데 우리나라 최악의 단점이 노인복지라... 저돈 모아서 노후대비해야하는거라 또이또이임
26.03.12 21:20
병원이 진짜 큰거같애 길가다가 그냥 아무 병원이나 들어가서 바로바로 진료받는거...넘 조음
밀국 사는데 진심 돈을 못모음… 한국에서 살땐 연봉 훨 낮았어도 잘 모았는데 ㅜ
찐임ㅜ 미국사는데 저거 다 반대임ㅜ 월급도 평범한 직장은 한국처럼 200-300만원 이여서 절대 룸메생활을 못벗어남ㅜ 늦게 다들 간호쪽이나 그런걸루 빠지는 이유가있음후ㅠㅠㅠ
쌉인정...월급의 반을 줘도 혼자 살 수 있음 다행임...지하철 통근 하루 하면 만원 뚝딱,제일 싼 스벅커피 5천원...여기애들 다 도시락 싸서 다니고 15년된 중고차 끌고 3명 4명씩 쉐어하우스 살아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우리나라 치안위험하다고 하는데 그....위험하다의 개념이 아예 다릅니다
영시인데 ㄹㅇㄹㅇ 월세랑 교통비 넘사야 넘 부러워...
ㅇㅈ 다른나라 진짜 싫어 무서워
한달에 집값으로 200을 넘게 내는데 그마저도 나 혼자쓰는집이 아닐때 현타 ㅈㄴ와
ㅈㄴ인정하는부분 나 캐나다 원베드 230만원 월세 내고살아ㅎㅎ
캐나다 아파트 전체 렌트도 아니고 룸메들이랑 같이 살면서 방 한칸 렌트하는데 매달 120만원 내고있어.. 웬한만 고소득 아니고서야 한국이 돈모으기 훨씬 좋은듯..
맞말이긴하지 뭐 기준을 동남아로 잡는거 말고 더 생활수준높은 나라 가믄 월세가 천정부지로 올라감
근데 또 기본적으로 버는돈의 단위도 달ㄹ라서
삼백벌고 월세80내는지 팔백벌고 월세 이백오십+생활비 오억내는지 이런느낌
나 프랑스 살 때 월급이랑 월세 생각해보면 한국이 천국 맞지
유럽와서 느낀건데
의외로 기본급여 낮은 나라들 많은데
(달에 800유로정도? 심지어 도시는 관광도시여서 물가 집값 비싸고) 이런거 보면 한국은 정말 괜찮은 나라였구나 하고 느낌.
한국에서 내가 돈을 못 모았던거는 남이랑 비교하면서 이거저거 소비하고 그래서 돈 못모았던거지, 나만의 삶을 살았더라면 돈 억단위까지는 아니겠지만 몇천만원은 모았을것임.
한국은 남들이랑 비교하고 후려치고 이런것땜에 정신적으로 힘든거지 살기 ㅈㄴ좋은나라라 생각
맞긴함..
해외살아보고 앎 진짜 거실에 바리쳐서 사능것도 1500불이었음 옛날에.. ㅎ 심지어 당연히 집에 각방마다 하우스메잇들있음
의료비.. 진짜 의료천국임
솔직히 인정....월세가 쌈 진짜
거실쉐어를 모르는 사람이 많다는 것만으로 이미 울나라는 월세가 정말 싼 나라라는 것..
월세가 싼 거였구나..
ㅇㅈ 월세 진짜 쌈
남의 집 거실에 한편 가림막 치고 or 옴짝달싹 못하는 팬트리룸(알파룸)에 살면서 서울 역세권 원룸 월세보다 더 비싸게 내야함
그래서 우리나라만 저축하나봐
공감 욕심부리지만 않으면 서민 삶의 질은 높은 편임 해외 경험 있으면 더 체감 잘 될듯 사촌동생네 가족도 어릴때 이민갔다가 나이먹고 다시 아예 돌아옴 자살률 높은건 남과 비교하는 사회 기조가 심해서 그렇고 그런거에 신경끄고 살면 편해
난 여행만 갔다와도 우리나라가 너무 좋음… 진짜 이나라에 이시대에 태어난게 너무너무 행운이라고 생각해
솔직히 저게 맞아
동감.. 진짜 개공감. 현실에서 말하면 돌맞겠지만 난 진짜 우리나라 돈모으기 좋은 나라라고 생각함
그렇긴해
호주사는데 ㅇㅈ.. 급여의 절반이 집렌트비로 나가
근데 연금도 그만큼 낮은듯
ㅇㅈ 근데 우리나라 최악의 단점이 노인복지라... 저돈 모아서 노후대비해야하는거라 또이또이임
병원이 진짜 큰거같애 길가다가 그냥 아무 병원이나 들어가서 바로바로 진료받는거...넘 조음
의료에서 끝 솔직히 싼값으로 의료질은 최상임
의료가 진짜 미쳤음 대한민국 만쉐
우리나라 살기좋아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