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https://x.com/iimajyu/status/2030195654186914282?s=46&t=7UnzGKXV0vkOpM1IETGXaQ)
방금 길에서 클라리넷이나 오보에 정도로 보이는 것 들고 가는 남 학생이 다음 생에는 가벼운 악기 해야지 라고 함
음악을 하지 않는다는 발상은 없구나 멋있다
낭만
알지..?
이거뭔지알지
감성 알지
운명 알지
감사합니다.
PS. 업로더 맥빠지게 하는 댓 지양 부탁
ex) 클라리넷, 오보에 무거우면 수저는 어케드노 그남특 아무것도 아닌걸로 큰일인척함
첫댓글 귀엽고 멋잇다ㅋㅋㅋㅋ
뭐가 있을까 생각해봤는데 드럼이나 피아노 하면 되겠다 ㅋㅋㅋㅋ
좋은 글... 감사합니다...
낭만낭만✨
다음생에도 음악하겠다는게 전제로 깔려있네ㅋㅋㅋㅋㅋ 나라면 걍 담생엔 로또당첨되어서 아무것도 안해야지 할듯
낭만적이야
낭만적이다 진짜
나도 저러고 싶다 낭만이야
귀엽다
와 난 담 생애 이 직업 안하고싶은데 부럽다
저정도로 사랑해야 하는구나
무언가를 애정할 수 있는게 부럽다 ㅠ
나 첼로 취미로 하는데 친구 바이올린 들고 눈물이 났어
너무나 가벼워...대중교통에 안고 타도 돼...
캬...
크~ 낭만있다
와 낭만이다 저런 사랑이 부럽다
ㅋㅋㅋㅋ글쓴이 예시댓글 왜케웃기노 ㅋㅋㅋ
나도 담생엔 예술하고싶다 ㅜ ㅜ
거문고 가야금 아쟁 연주자는 해금과 대금 연주자들을보며 피눈물을 흘려요...
클라리넷이랑 오보에면 제일 가벼운건데요🥲🥲🥲 남의 악기 들고가다가 느낀건가ㅋㅋㅋㅋㅋ
울엄마도 첼로하셨는데 같은이유로 난 바이올린 시킴…..
나도 첼로하고싶었다고요…
(둘다 취미임 직업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