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고네시아 대사관에서 공지 올렸대발리 관광객 조심하라고..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이게 뭔 일이야 무서워
삭제된 댓글 입니다.
ㅅㅂ 무섭다;;;;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4.02 17:12
나 2년 전에 갘ㅅ을 때 만해도 진짜 다들 너무 친절하고 좋았는데ㅠㅠ 왜이렇게됐지
호텔 직원, 운전기사.. 할말하않.. 저러면 이제 누가 가
관광으로 먹고사는데 외국인범죄 이미지늘어서 좋을거없을텐데ㅋㅋ
앞으로 갈 일 없을듯
예....??나 올해 발리만 가려고했는데
한번도안가봤는데 꿈의 여행지중한곳이었는데 너무 아쉽다 아름다운 자연을 쓰레기같은인간들땜에 누리지못하게되다니...
와.. 너무 충격이다ㅠ 나는 너무 잘 다녀오긴해는데.. 무섭네
발리가 여태 여자혼자여행가도 안전하다 라는 인식이있어서 많이들 놀러간거지...물가가 엄청나게싼것도아니고 음식이 특별히 맛있는것도 아니고비행기값도 예전이랑달라서 비싼데 저지랄나면 누가가냐
미친 발리...?
최근에 발리 강력범죄 많아졌다는 글 보긴한거같음 코로나 이후로 신원 불확실한 외국인이나 범죄자들 많이 유입됐다고ㅠ 그리고 발리는 힌두교지만 롬복이나 이런데에는 무슬림이 많은데 걔네가 돈벌러 많이 넘어온다고 했음.. 인니 무슬림들 눈빛 개싸하고 진심 무서워 조심해야함
와 나 3번이나 혼자 놀다오면서 만취한 상태로 막 돌아댕겼는데... 죽다살았네,,
와....ㅁㅊ 절대 안가야지
헐… 이제 안가야지… 우붓 리조트 너무 좋았어서 또 갈라 했는대
미친 ㅡㅡ 남자는 죽여버리고 여자는 성폭행하네 ㅅㅂ..
치안이 세부 같은 느낌인가?
발리도 흉흉하구나...
아니 1년 사이에 무슨 일이 있었던거임?? 작년 4월에 갔을때만 해도 진짜 안전하다고 느꼈는데 물론 주로 리조트 안에서 놀고 밤엔 안 돌아다녔는데 댓글보면 낮에도 양아치 같은 놈들 많고 객실 문따고 들어온 사건도 있었다 해서..
ㅁㅊ 직원들은 왜 또 저모양이야;
짱구 우붓 두군데만 가봤는데 베트남, 태국에 비해서 좀 위험은 할 거 같더라 저녁에 돌아다닐 길이 아님
발리 갈까했는데 이거보니까 못가겠다....
발리 진짜 너무 좋았는데.. 뭔일이람..
작년에 다녀왔는데 쾌적하게 여행하긴 했지만 여자만 지나가면 클락션 울리는거 너무 느껴짐. 그랩영업이 아니고 오토바이도 차도 여자외국인 따라서 울려대서 너무 그 느낌이 싫었음. 인도수준까지는 아니지만 그 특유의 대놓고 캣콜링은 못하겠고 찌질하게 쳐다보는거
헐 우붓 사누르 졸라평화로왔는데...
애초에 지역 이름을 딴 발리 밸리 같은게 있다는거 부터가 위생 ㅈ창난건데 치안까지도 저 모양이면 관광지 하면 안되지
ㅁㅊ 토막난 시체라니
헐 나 얼마전에 자개하다가 어떤 여시가 발리에서 오토바이 타고 숙소 가는데 어떤 외국인 새끼가 여시 보자마자 급쫓아오는거 오토바이 기사님도 눈치채서 따돌려주고 겨우 숙소 도착했단 글 봤었음 개무섭다
나도 이거 바로 생각났음… 진짜 개무섭다
ㄷㄷ 다담주에 가는데
연속일자로 일어났네
헐,,너무 심하다.... 발리 여자 혼자 여행 많이 가는데....
개무섭다…..
헐 여름 가족여행으로 긁어놨는데......
헐 내 사랑 발리에 시바 뭔 일이
와 발리 진짜 개좋앗는데 무슨일 ,,
나원래내일가는거였는데 걍 취소함 혼자가는거라서 요즘 시국도그러코 무섭더라..잘했누..
헐.....내가 제일 좋아하던 여행지가...
ㅁㅊ 개무서워
이게 뭔 일이야 무서워
삭제된 댓글 입니다.
ㅅㅂ 무섭다;;;;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4.02 17:12
나 2년 전에 갘ㅅ을 때 만해도 진짜 다들 너무 친절하고 좋았는데ㅠㅠ 왜이렇게됐지
호텔 직원, 운전기사.. 할말하않.. 저러면 이제 누가 가
관광으로 먹고사는데 외국인범죄 이미지늘어서 좋을거없을텐데ㅋㅋ
앞으로 갈 일 없을듯
예....??나 올해 발리만 가려고했는데
한번도안가봤는데 꿈의 여행지중한곳이었는데 너무 아쉽다 아름다운 자연을 쓰레기같은인간들땜에 누리지못하게되다니...
와.. 너무 충격이다
ㅠ 나는 너무 잘 다녀오긴해는데.. 무섭네
발리가 여태 여자혼자여행가도 안전하다 라는 인식이있어서 많이들 놀러간거지...
물가가 엄청나게싼것도아니고 음식이 특별히 맛있는것도 아니고
비행기값도 예전이랑달라서 비싼데 저지랄나면 누가가냐
미친 발리...?
최근에 발리 강력범죄 많아졌다는 글 보긴한거같음 코로나 이후로 신원 불확실한 외국인이나 범죄자들 많이 유입됐다고ㅠ 그리고 발리는 힌두교지만 롬복이나 이런데에는 무슬림이 많은데 걔네가 돈벌러 많이 넘어온다고 했음.. 인니 무슬림들 눈빛 개싸하고 진심 무서워 조심해야함
와 나 3번이나 혼자 놀다오면서 만취한 상태로 막 돌아댕겼는데... 죽다살았네,,
와....ㅁㅊ 절대 안가야지
헐… 이제 안가야지… 우붓 리조트 너무 좋았어서 또 갈라 했는대
미친 ㅡㅡ 남자는 죽여버리고 여자는 성폭행하네 ㅅㅂ..
치안이 세부 같은 느낌인가?
발리도 흉흉하구나...
아니 1년 사이에 무슨 일이 있었던거임?? 작년 4월에 갔을때만 해도 진짜 안전하다고 느꼈는데 물론 주로 리조트 안에서 놀고 밤엔 안 돌아다녔는데 댓글보면 낮에도 양아치 같은 놈들 많고 객실 문따고 들어온 사건도 있었다 해서..
ㅁㅊ 직원들은 왜 또 저모양이야;
짱구 우붓 두군데만 가봤는데 베트남, 태국에 비해서 좀 위험은 할 거 같더라 저녁에 돌아다닐 길이 아님
발리 갈까했는데 이거보니까 못가겠다....
발리 진짜 너무 좋았는데.. 뭔일이람..
작년에 다녀왔는데 쾌적하게 여행하긴 했지만 여자만 지나가면 클락션 울리는거 너무 느껴짐. 그랩영업이 아니고 오토바이도 차도 여자외국인 따라서 울려대서 너무 그 느낌이 싫었음. 인도수준까지는 아니지만 그 특유의 대놓고 캣콜링은 못하겠고 찌질하게 쳐다보는거
헐 우붓 사누르 졸라평화로왔는데...
애초에 지역 이름을 딴 발리 밸리 같은게 있다는거 부터가 위생 ㅈ창난건데 치안까지도 저 모양이면 관광지 하면 안되지
ㅁㅊ 토막난 시체라니
헐 나 얼마전에 자개하다가 어떤 여시가 발리에서 오토바이 타고 숙소 가는데 어떤 외국인 새끼가 여시 보자마자 급쫓아오는거 오토바이 기사님도 눈치채서 따돌려주고 겨우 숙소 도착했단 글 봤었음 개무섭다
나도 이거 바로 생각났음… 진짜 개무섭다
ㄷㄷ 다담주에 가는데
연속일자로 일어났네
헐,,너무 심하다.... 발리 여자 혼자 여행 많이 가는데....
개무섭다…..
헐 여름 가족여행으로 긁어놨는데......
헐 내 사랑 발리에 시바 뭔 일이
와 발리 진짜 개좋앗는데 무슨일 ,,
나원래내일가는거였는데 걍 취소함 혼자가는거라서 요즘 시국도그러코 무섭더라..잘했누..
헐.....내가 제일 좋아하던 여행지가...
ㅁㅊ 개무서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