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카락 자연갈색인데 맨날 선도부한테 걸리니까 학생부장샘한테 전화 한번 한거 외에는 입학/졸업식도 안옴ㅎ 갑자기 비온다? 응 잠깐 맞아도 안죽어~
26.04.03 06:50
할머니 아팠을때 빼고는 ... 나 몆반인지도 모르고살았는데
26.04.03 07:12
단한번도... 아파서 못갈때 해줬는데 보통은 아파도 갔다가 조퇴하래서ㅠ 초중고 통털어 몇번 안해봤을듯
26.04.03 07:23
학교에서 연락오는 것도 싫어함
26.04.03 08:04
절대...요새가 𝙅𝙊𝙉𝙉𝘼 이상함
26.04.03 09:16
학교나 학원에서 연락오면 개혼나는 날 엄마가 먼저한 적 단 한 번도 없음ㅋㅋ 나는 아프지도 않아서
26.04.03 09:33
나만 했음.. 콜렉트콜로 ㅎ..
26.04.03 10:08
학교 안가서 전화 겁나감 ㅋㅋㅋ 울 부모님은 받지도않음ㅋ
26.04.03 10:14
할아버지 장례식 말고는 없.
26.04.03 10:38
단한번도요,,
26.04.03 10:53
전혀... 학교생활 통틀어서 초6때 사회점수 너무 낮아서 의아하다고 전화한거 말고는...ㅋㅋㅋㅋㅋㅋㅋ (그냥 내가 멍청햇던거야 엄마 ㅎ
26.04.03 10:56
우리엄마는 반대로 학교에서 전화올까봐 벌벌 떨었는데
26.04.03 10:57
단한번도 전화걸면 큰일난거임
26.04.03 11:15
전혀......
26.04.03 12:49
할 일이 있나......
26.04.03 13:34
단한번도...
26.04.03 14:49
나 학교에서 교사한테 뺨 맞았는데도 전화 안하던데... 회사 상사는 수시로 전화하더라 아예 자기딸이 엄마 ~~라고 전화 좀 해줘, 민원 좀 넣어줘, 다른애들 엄마들도 다 ~~ 하라고 전화했대 이럼. 그럼 상사는 전화해서 진상부림.. 애들도 그게 먹히는거 아니까 전화해달라고 하더라
26.04.03 15:06
전혀
26.04.03 16:50
빠따로 3대맞고 엉덩이 허벅지 까지 피멍싹들었는데도 전화안하심 , 운동장에서 오리걸음하고 엎드러뻗쳐 해도 안하심
26.04.03 19:52
아니 선생님은 하늘이었는데 무슨
26.04.03 23:43
ㄴㄴ ㄹㅇ 진짜로 엄마가 먼저 전화한적 단 한번도 없음
26.05.08 04:15
모친 왈, 자긴 늦게까지 일하니까 얘가 제사준비 해야한다고, 얘 없으면 우리집 제사 못 지낸다고 야자 빼 달라고 전화한 거 빼곤 전혀 없음
26.04.05 21:54
진짜 없음 담임샘 번호가 뭐야 학교 전화번호도 몰랐을듯 졸업식빼고 학교 온 거 운동회때, 매점갔다 오다 넘어져서 무릎 다쳤을 때 한번빼고 없음. 너무 아파서 결석했어야 할 때나 전화했을걸. 초등학교때는 내가 기억 하기론 지금은 다 하는 정기상담때도 안왔던 것 같은데..아니 그냥 아예 그런 상담이 없었던 것 같음. 요즘은 급식가지고도 민원넣고 담임샘 개인전화로 민원넣고 애들끼리 사소하게 마음 상하게 한 것도 어른들이 개입하고 학교찾아가더라 진짜 세상이 잘못되도 한참 잘못됨.
나 가출했을 때.. ㅎㅎ 학교 왔나 하고
ㄴㄴ
머리카락 자연갈색인데 맨날 선도부한테 걸리니까 학생부장샘한테 전화 한번 한거 외에는 입학/졸업식도 안옴ㅎ 갑자기 비온다? 응 잠깐 맞아도 안죽어~
할머니 아팠을때 빼고는 ... 나 몆반인지도 모르고살았는데
단한번도... 아파서 못갈때 해줬는데 보통은 아파도 갔다가 조퇴하래서ㅠ 초중고 통털어 몇번 안해봤을듯
학교에서 연락오는 것도 싫어함
절대...요새가 𝙅𝙊𝙉𝙉𝘼 이상함
학교나 학원에서 연락오면 개혼나는 날 엄마가 먼저한 적 단 한 번도 없음ㅋㅋ 나는 아프지도 않아서
나만 했음.. 콜렉트콜로 ㅎ..
학교 안가서 전화 겁나감 ㅋㅋㅋ 울 부모님은 받지도않음ㅋ
할아버지 장례식 말고는 없.
단한번도요,,
전혀... 학교생활 통틀어서 초6때 사회점수 너무 낮아서 의아하다고 전화한거 말고는...ㅋㅋㅋㅋㅋㅋㅋ (그냥 내가 멍청햇던거야 엄마 ㅎ
우리엄마는 반대로 학교에서 전화올까봐 벌벌 떨었는데
단한번도 전화걸면 큰일난거임
전혀......
할 일이 있나......
단한번도...
나 학교에서 교사한테 뺨 맞았는데도 전화 안하던데...
회사 상사는 수시로 전화하더라 아예 자기딸이 엄마 ~~라고 전화 좀 해줘, 민원 좀 넣어줘, 다른애들 엄마들도 다 ~~ 하라고 전화했대 이럼. 그럼 상사는 전화해서 진상부림.. 애들도 그게 먹히는거 아니까 전화해달라고 하더라
전혀
빠따로 3대맞고 엉덩이 허벅지 까지 피멍싹들었는데도 전화안하심 , 운동장에서 오리걸음하고 엎드러뻗쳐 해도 안하심
아니 선생님은 하늘이었는데 무슨
ㄴㄴ ㄹㅇ 진짜로 엄마가 먼저 전화한적 단 한번도 없음
모친 왈, 자긴 늦게까지 일하니까 얘가 제사준비 해야한다고, 얘 없으면 우리집 제사 못 지낸다고 야자 빼 달라고 전화한 거 빼곤 전혀 없음
진짜 없음 담임샘 번호가 뭐야 학교 전화번호도 몰랐을듯 졸업식빼고 학교 온 거 운동회때, 매점갔다 오다 넘어져서 무릎 다쳤을 때 한번빼고 없음. 너무 아파서 결석했어야 할 때나 전화했을걸. 초등학교때는 내가 기억 하기론 지금은 다 하는 정기상담때도 안왔던 것 같은데..아니 그냥 아예 그런 상담이 없었던 것 같음. 요즘은 급식가지고도 민원넣고 담임샘 개인전화로 민원넣고 애들끼리 사소하게 마음 상하게 한 것도 어른들이 개입하고 학교찾아가더라 진짜 세상이 잘못되도 한참 잘못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