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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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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이 허용된 게시물입니다.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정신병 심했을 때 명품 입은 의사한테 화낸 적 있음
추천 1 조회 126,706 26.04.03 12:14 댓글 31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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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4.04 12:49

    내 의사도 까르띠에 시계더라 그게 젤먼저 보이긴 했음

  • 26.04.04 12:50

    원래 정병은 정병한테 이입하고
    일반인은 일반인한테 이입하는거임
    그니까 서로 신기한거지
    누구한테 이입하냐가 그사람 상태임 사실

  • 26.04.04 13:08

    저러니까 정신병원 간거겠지뭐ㅜ 지금은 나아서 저런생각도 반추할수있는 정도가 된거니까 다행이고

  • 26.04.04 13:58

    아 트위터에서 저거보고 개빠갰는뎈ㅋㅋㅋㅋㅅㅂ 개웃겨

  • 26.04.04 15:23

    그래서 오은영선생님한테 뭐라하잖아 ㅅㅂ
    금쪽이 고쳐준 돈으로 에르메스산다고

  • 26.04.05 00:13

    약추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6.04.05 10:11

    의사들 개극한직업ㅋㅋㅋ...

  • 26.04.05 20:30

    정병의사 진짜 외과 이런사람보다 편하겠다생각했는데 취소

  • 26.04.06 17:28

    정신과 의사들도 멘탈 관리 잘 해야겠다.. 안그러면 스트레스 맥스겠다 상대하는게 다 정신질환자니까
    근데 따지고보면 정신병자 돈으로 명품 사입는 것도 맞는 말이고 저러니까 치료받으러 정신병원 다니는거지 싶네
    걍 이렇게 생각하면 스트레스 덜 받을 거 같아 환자니까

  • 26.04.06 23:12

    진짜 생각치도 못한 발상이다ㅋㅋ

  • 26.04.09 23:41

    2 와.. 정신병 맞네

  • 26.04.07 05:15

    ㅠㅠㅋㅋㅌㅌㅌㅌ

  • 26.04.08 22:51

    저러니까 정신과를 갔고 저러니까 셀린느를 입고

  • 26.04.09 17:4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6.04.10 23:18

    난 그냥 웃긴데....ㅋㅋ

  • 26.04.12 19:27

    헐 나도 저랬어 ;; 말은 안 했는데
    마음이 힘드니까 걍 .. 선생님은 가고 싶은 의대 가서 n등 안에 들어서 정신과 전공하고 하고 싶은 일로 반클리프 세트 살 정도로 돈 버는데 어떻게 내가 잘될거라 위로 하는거야 아무것도 모르면서 생각했었음 정병 심할 때

  • 26.04.12 22:09

    초반댓 당황스럽네 그냥 웃긴데ㅋㅋㅋ

  • 26.04.19 00:51

    우울증 환자 특이라 나도 저런 생각했었고 흔히들함 ㅋㅋㅋ
    의사의 금붙이나 명품 옷 보면서
    내 삶의 슬픔이 자본주의적 연금술을 거쳐서 저 목걸이가 됐구나... 이런 생각 흔히들해 ㅋㅋ
    나으면 그런생각 안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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