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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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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이 허용된 게시물입니다.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재해석된 무한도전 박명수 생활기록부
추천 0 조회 37,054 26.04.06 21:16 댓글 1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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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4.06 21:17

    첫댓글 헐... 그런뜻일수도 있다니

  • 26.04.06 21:17

    맞네 촌지있던 시절이구나;

  • 26.04.06 21:18

    ㅁㅊ 진짜 저때선생들은 선생도아니다..

  • 26.04.06 21:20

    헐ㅋ..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6.04.06 22:06

    정말 그뜻이면 옷은 고급으로 입힌다는 말이 굳이 필요없긴해
    생활보통 교육노관심만 쓰면 되는데

  • 26.04.06 22:26

    ㄹㅇ 애가 아니라 초딩에게 고급옷 운운하는 게 부모까는 내용으로 읽힘ㅋ 명수옹 부모님 현명하셔ㅋㅋㅋ

  • 26.04.06 22:44

    저거 백퍼 촌지얘기임 ㅠㅋㅋㅋㅋ

  • 26.04.06 22:55

    교육에 관심없지만 애는 잘챙긴다 이거라고 이해했는데...

  • 26.04.06 23:23

    역시 어시장의 피바다 ㅠ

  • 26.04.06 23:30

    저 시대에 촌지 이야기 맞음 저때는 노총각 선생 살림살이까지 들여다 봐주면서 자기 애 잘봐달라고 하던 시절임
    숙제나 준비물은 안 챙기면 쌤한테 뺨맞던 시절이고 진짜였으몀 생기부에 선생의 말을 귀담아 듣지 않는다고 씀 엄마 지인 중에 은퇴한 선생 계시는데 촌지 받을려고 반 협박하던 선생 진짜 많았다고 촌지 관심없던 자기를 오히려 이상하게 봤다 함

  • 26.04.07 03:43

    고급옷 ㅇㅈㄹ이면 촌지임

  • 26.04.07 06:03

    군산가는 편 볼때마다 왜 저렇게 썼지 했는데 촌지 얘기일 수 있구나 𝙈𝙞𝙘𝙝𝙞𝙣...

  • 26.04.07 08:44

    교권추락 주범들
    저런 소리 듣고 자란 세대가 커서 교사들한테 존나 반감가지는거지

  • 26.04.07 10:12

    와 진짜 심했구나…
    나 초등학교 1학년때도 저런거 있긴했음
    스승의 날에 엄마가 흰 봉투주면서 선생님 갖다주라고 했었음

  • 26.04.10 23:31

    ㅋㅋ촌지 얘기 백퍼야 94년생이고 나 중학교때도 우리언니 예체능고로 이제 올라갔어야 하는데 모부 주구장창 쫓아다니면서 밥사멕이고 술사멕이고 없는살림에 돈들려주고 해서 ㅈㄴ싫었음
    생활 정도는 보통이나=어느정도 살아 보이는데
    교육에 대한 관심없음=애 부탁한다고 돈주러 안옴
    옷은 고급으로 입힘=엿먹어라

    이거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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