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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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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밥 먹다가 갑자기 '막걸리 한잔' 가사 읽고 우는 이효리
추천 0 조회 24,608 26.04.06 23:56 댓글 1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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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4.07 00:00

    첫댓글 나도 요새 안하던 생각도 하게 되고 아빠한테 잘해야겠다는 생각 많이함....ㅠㅠ 에휴 왜 가족들은 헤어져야만 할까

  • 26.04.07 00:08

    ㅜㅜ 맞아 나도 애 였을땐 아빠를 몰랐다가 머리 굵어지고 알 것 같아졌을 때 원망하고 증오했다가 이제는 불쌍한 생각이 들더라

  • 26.04.07 00:23

    나도 어릴때는 증오하다가
    내가 돈버는 나이되니까 아빠가 얼마나 고단하게 살았는지 알겠더라고 ㅜㅜ...

  • 26.04.07 00:38

    22

  • 26.04.07 07:58

    나도 ㅋㅋㅋ 맨날 죽어라죽어라 했었는데.. 왜 그렇게 살다간건지 이해는 안되지만.. 그래도 불쌍해

  • 26.04.07 00:10

    다행이다 효리언니가 저렇게 마음이 편해져서ㅠㅠ

  • 26.04.07 00:11

    슬프다ㅠㅠ

  • 26.04.07 00:16

    대뷔하고 언니 돈으로 효도한 세월이 이제 곱으로 됐을텐데요 ㅠㅠ
    젊을때 고생은 사서 하시고 효도받으셨어

  • 26.04.07 00:22

    사람들은 필연적인 슬픔을 안고 태어나는거 같아.. 반드시 맞이하는 부모님의 죽음 ㅠㅠ 에휴

  • 26.04.07 00:23

    눈물나 ㅜㅜ

  • 26.04.07 01:19

    ㅠㅠㅠ

  • 26.04.07 02:51

    인간이란 정말 다면적이라서 계속 한사람을 이해했다가 이해못했다가 실망했다가 분노했다가 즐거웠다가 행복했다가 하는듯

  • 26.04.07 02:59

    그런가 난 나이들수록 더 이해하가 안 됨

  • 26.04.07 03:12

    나도생각하게되네.....에혀

  • 26.04.07 04:31

    우리엄마도 할아버지 엄청원망했았눈데 돌아가시고 노래교실가서 저 노래 배우고와서 엄청 우시더라 .

  • 26.04.07 07:31

    아침부터 눈물나네 ㅜㅜ

  • 26.04.07 14:00

    죽도록 일해도 손에 쥐어지는 건 없다는 게 참 ㅠㅠㅠ

  • 26.04.07 14:36

    난 아직 그릇이 작은가 보다.. 저분이 그릇이 크고 아량이 넓은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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