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어쩌라고어쩌오냐
런닝맨에서 양세찬이 황조롱이 맨손으로 잡은 엄마썰 말한적있는데
이 얘기가 나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고로 얼굴은 귀엽지만 발 보셈
맹금류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고로 아들들~ 황조롱이가 집에 왔네 좋은일이 생길건가봐 ^^ 라는 톡과 함께 사진 보내셨다함)
ㄷㄷ
황조롱이 보면 알겠지만 ㄹㅇ 대장부신 어머니
아니 나 사춘기 아닌데 ;; 사춘기라네? 반항해볼까? 싶었다는 양세형
베이비존슨로션을
항상 바르고 갔던 양세형
바르고갓!
목뒤! 목뒤!
반항 스타트
마치 문 세게 안닫았는데 쾅 닫힌 ....
그걸 본 어머니
양세형 한 번 베이비로션 한 번
바로 수습
수습하고 가려는데 바르고갓!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심 육아난이도 극상으로 보이는데
둘 다 눈빛으로 제압하면서 잘 키우셨다고 함 ...
첫댓글 진짜 런닝맨이나 핑계고에 한 번 나와주샸으면..
엄마 군인출신이라 하셨던거같은데ㅋㅋㅋ그래서 제압이 쉬웠던듯
아니래 그냥 예비군 훈련을 받아보셨대…. 전쟁나면 내손으로 둘은 제압하겠다는 마음으로..
전쟁나면 2명은 사살하시겠다곸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개웃겨
세찬쓰는 사진마다 야단맞은 표정이여 ㅋㅋㅋ
이 새끼가..?
사진이 진짜 개쌉헬이긴 하다
양세찬은 근데 사진이 다 이미 쫄아있는데ㅋㅋㅋㅋㅋ
저러케 키우는게 맞지..
저 둘 키우려면 그럴만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거보면 성향마다 육아방식을 달리해야하는것같음
ㅁㅈㅁㅈ 저런 스타일은 옛날처럼 기강 꽉 잡고 길러야 바르게 클듯
쟤네 어머니랑 윤남노 어머니랑 같이 토크하는거 보고싶다 ㅋㅋㅋㅋ
윤남노 어머니랑 유튜브 한번씩들 나와주셧음해
보면 참 특이한게 선을 넘어보려고 한다니까? 못 넘으면 그렇게 사는거고 넘어가면 쯧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황조롱이 되기 싫음 말 잘들어야지 머
눈치있어서 다행 ㅋㅋ
양세형 어머니 유튜브나 방송 한 번 나왔으면 좋겠다 나오는 썰마다 너무 무서워요 ㄷㄷ
아버지가 일찍 돌아가셨다던데 어머니 혼자 저 까불이들 둘 제압하려면 얼마나 힘드셨을까ㅠㅠ
아 애기 때 사진 진짜 말 안듣게 생겼닼ㅋㅋㅋ
근데 애기때 사진 보면 되게 옷도 깔끔하고........그러네... 많은 사랑으로 키우신거같음
남아들은 꼭 어디까지 가능한지 그 선을 확인히려고 든다던데 딱 그러다가 걸린듯ㅋㅋㅋㅋ
양세찬 자꾸 쭈구러져있어 ㅋㅋㅋ
와 개그맨 둘
말 진짜 안듣게생겼다ㅋㅋ
근데 어머니 손보면 고생많이 하신 손임.. 효도해라
황조롱이 부리에 피 묻엇어.....
ㅋㅋㅋ어머니가 그러신건아냐..참새 잡아먹었대...ㅠ
ㅋㅋㅋ바르고갓!!
바르고갓!!! ㅋㅋㅋㅋㅋㅋ 밑에서 두번째사진 걍 지금 찍은거 아니냨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휘어잡았는데도 저렇게 까불거리는거면... 어머니가 그냥 냅뒀다면? ㄷㄷ
나 근데 집에 새들어와서 잡아본적 있는데 참새보다 작은애인데도 부리로 쪼니까 깜놀할만큼 아프던데 황조롱이 어케 잡으셨지; 쟤가 물면 피볼텐데
근데 쌍둥이도 아닌데 옷도 맞춰서 입히시고 어머니가 대단하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