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비혼주의다
셔터스톡 허덕구
1.백합
백합은 고양이에게 가장 위험한 꽃 중 하나로 알려져 있어요
소량만으로도 신장에 치명적인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에 특히 주의가 필요해요
꽃잎뿐만 아니라 꽃가루나 꽃이 꽂혀 있던 물까지도 위험할 수 있어,
고양이와 함께 생활한다면 집 안에 두지 않는 것이 가장 안전해요
2.튤립
튤립은 봄철에 흔히 볼 수 있는 꽃이지만,
고양이에게는 소화기 자극을 유발할 수 있어요.
특히 뿌리 부분인 구근에 독성이 더 강하게 집중되어 있어,
고양이가 화분을 파거나 씹는 행동을 보인다면 더욱 주의가 필요해요
3.수선화
수선화 역시 향이 강하고 아름다운 꽃이지만,
섭취할 경우 구토나 복통, 침 흘림 등의 증상을 유발할 수 있어요.
특히 구근 부분에 독성이 강하기 때문에,
고양이가 접근하지 않도록 관리하는 것이 중요해요.
4.국화
국화는 꽃다발이나 인테리어용으로 자주 사용되는 꽃이지만,
고양이에게는 피부 자극이나 구토, 설사를 유발할 수 있어요.
접촉만으로도 반응이 나타날 수 있어,
고양이가 가까이 가지 않도록 하는 것이 좋아요
5.아이리스
아이리스는 관상용으로 많이 사용되는 꽃이지만,
고양이가 섭취할 경우 소화기 자극을 일으킬 수 있어요.
특히 뿌리 부분에 독성이 더 강할 수 있기 때문에
화분 형태로 둘 경우 더욱 주의가 필요해요.
6.히아신스
히아신스는 향이 강해 실내 장식용으로 많이 사용되지만,
고양이가 섭취하면 구토나 설사, 침 흘림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어요.
이 역시 구근 부분에 독성이 강하게 존재해
고양이가 접근하지 못하도록 하는 것이 중요해요
7.카네이션
카네이션은 비교적 독성이 강하지는 않지만,
고양이에게는 구토나 피부 자극을 유발할 수 있어요.
선물로 자주 받는 꽃인 만큼
집 안에 두기 전 한 번 더 확인해보는 것이 좋아요
8.철쭉,진달래
그라야노톡신이라는
독성물질이 들어있어,
고양이 뿐만 아니라
강아지에게도 해로운 식물로
철쭉과 진달래를 섭취하게 되면
설사, 심부전, 구토를 일으키게 되며
골격근, 심장 근육 및 신경기능을 방해
번 외
고양이한테 안전한 꽃
장미
첫댓글 고양이는 없지만 미리 외워놔야지
프리지아도 위험한 줄 알고 여태 못 샀는데 이제 살 수 있겠다
프리지아 거베라 좋아하는데 다행이다
프리지아 최애꽃인데 다행..
후리지아 괘안타고?! 당장 산다
프리지아 ㄱㅊ구나?? 향강한데 오예
독성이 없대
고양이 키우고나선 꽃이라는걸 들인 기억이 없네ㅠ 지인들도 뜨개꽃다발 주더라 ㅋㅋ
고양이에게 안전한 식물도 있구나 다행…
걍 꽃을 안 둠
혹시 몰라서
이게 제일 좋긴해
마자 나도 원래 꽃 좋아해서 자주 샀었는데 냥이키우고는 연중행사 마냥 봄에 한 번씩만 사,, 올해는 프리지아랑 냉이초
ㄱㅇㅇ 사랑둥이
오 꽃 자체를 잘 안 들이지만 그나마 프리지아랑 장미랑 거베라만 방 구석탱이로 데려오는데 백합이랑 튤립은 알았디만 생각보다 많네
걍 식물을 아예 안사게돼 로즈마리만 두고있음 그것도 베란다밖에...
프리지아??의외다
나도 그래서 진자 한번정도는 꽃 사고싶으면 프리지아 사... 프리지아 좋아하기도 하고 ㅎㅎ
난 가래서 걍 조화
그래서 꽃은 무조건 장미임
장미랑 프리지아 기억하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