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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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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이 허용된 게시물입니다.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기타 김선태: 옛날엔 학교뿐 아니라 학원에서도 때렸다.JPG
추천 1 조회 107,300 26.04.30 06:31 댓글 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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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5.01 18:50

    아 개웃겨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

  • 26.05.01 20:00

    맞으면서 커야돼~

  • 26.05.02 03:10

    나도 각목에 청테이프 감은거ㅋㅋㅋ 지금 생각해보면 대체 이런걸 어디서 구하나 싶음. 주문제작하는데가 있는건가

    학원 사회쌤이었는디 세계지리 배우는데 유럽 지도 그려서 모든 나라들 다 적어서 외우게 함… 틀린 갯수대로 엉덩이 빠따로 맞고 피멍 존나 심하게 들어서 엄마랑 주말에 목욕탕도 같이 못감…엄마 알면 노발대발 할거니까…

    수학샘한테는 손바닥맞고. 수학문제야 맞더라도 또 틀릴수 있는데, 사회는 저때 너무 트라우마 생겨서 다신 안맞겠다는 생각으로 나라 위치 다 외웠었음 ㅠ 물론 학교시험보고 리셋됨

  • 26.05.02 10:58

    맞앗음..근데 뭐 잘못해서?라기보단
    단어 틀리면 틀린개수대로 맞았음...
    진짜...ㅋㅋㅋ어이없네

    50개중에 한개 틀려도 한대 맞는거임

  • 26.05.02 11:41

    우리는 하키채로맞음ㅎ

  • 26.05.02 19:29

    근대 진짜 그런데가 애들 잘 가르친다고 성행함

  • 26.05.03 13:17

    당구채로 때림

  • 26.05.03 14:58

    맞아ㅋㅋㅋㅋㅋ 맞춤제작된 매 있던 학원 개잘됐음
    늦어도때려 틀려도때려 떠들어도 때려

  • 26.05.04 01:07

    맞아 나도 때리는걸로 유명한 학원 다녔는데 거기 못들어가서 안달이였어 성적 수직상승함...
    단어시험이나 쪽지시험 틀리는 갯수대로 맞음 -> 안맞으려면 졸라 외워야함 -> 성적 수직 상승

  • 26.05.04 04:24

    원래 실기는 잘 안 때리는;;;예술고 출신인데 그해 전공 입시선생님을..근처 학원!에서 모셔왔는데 때리는 쌤이었음 옆반은 몇년 째 우리학교 전공 가르치는 쌤이었고.
    근데 우리반은.......맞는 거 싫다고 아예 실기를 학원에서 하겠다고 탈주한 애도 있긴 하지만 옆반 보다 대학 합격률 훨씬 높았음 나도 맞아가면서 재수는 못하겠다ㄷㄷ하고 인서울하긴 함..다들 맞는 거 싫어서 열심히 해서 그럼 ㅠ

  • 26.05.06 08:11

    중딩때 학원에서 각목으로 엉덩이 밑에 맞음 웃기지도 않아

  • 26.05.06 15:57

    과거랑 현재가 너무 다르지않나
    중간이 없어

  • 26.05.07 00:43

    서전학원 존나 때렸는데

  • 26.05.07 06:17

    국어 학원이었는데 성적에 따라 네모난 나무 매로 때렸었음

  • 26.05.08 12:31

    학원에서 당구큐대로 맞앗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그땐 늘 맞고 누구나 맞아서 아무생각없엇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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