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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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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이 허용된 게시물입니다.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배꼽의행방 강아지한테 사람 음식 이정도 주는 것도 안 돼?
추천 0 조회 167,504 26.05.03 15:26 댓글 24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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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5.04 16:31

    어디가 블루베리베이글인데ㅠㅠㅠㅠ

  • 26.05.04 16:34

    우리 강쥐 오만가지 다 먹고 살아온 시츄였는데 17살까지 장수하고 떠났어~! 맨날 우리 뭐 먹을때마다 침 뚝뚝 흘리면서 달라고 짖고 난리쳐서 조금씩만 줬었는데 저 정도는 진짜 암시롱않다죠

  • 26.05.04 16:34

    아 ㅈㄴ 웃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슨 독이냐곸ㅋㅋ

  • 26.05.04 16:50

    ㅋㅋㅋ난 그냥...대충 금기식품아니면 조금씩 나눠줘...ㅜ 얼만큼 오래산다고... 그 생각으로 ㅠㅠ...

  • 26.05.04 16:5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귀여워

  • 26.05.04 17:00

    우리 강쥐 2009년생 말티즈인데 오만거 먹고 잘 사는중... 오늘도 샤갈 내가 먹다 흘린 치킨 훔쳐먹고 주무시는중.. 포도 오징어 초콜릿 이런 누가봐도 진짜 먹으면 안되는 것들 아니면 조금씩 먹임 ㅠㅠ

  • 26.05.04 21:59

    헉 포도초콜릿은 많이 들어봤는데 오징어 안돼???

  • 26.05.04 22:41

    줘도돼...? 난 걍 어릴때부터 키워서 저게 안된다고 알고 있었어

  • 26.05.04 17:05

    ㅋㅋㅋ ㅜㅜ

  • 26.05.04 17:08

    눈으로욕하것어요

  • 26.05.04 17:19

    삐삐 ㅜㅜ

  • 26.05.04 17:25

    늘 생각하는건데 강쥐 사람 음식 조금씩 주는 거 찬성이야 21살까지 키웠고 장례식장에 울 강쥐가 좋아하던 음식 깔아뒀는데 포테토칩 사서 놨어ㅋㅋㅋㅋ 짜장면도 한 줄 주면 끊기지 않게 야무지게 먹었음ㅠㅠ 아이스크림도 주고 이것저것 다 줬는데 식탐많던 아이가 좋아하던 사람 음식 줘도 못 먹을때가 제일 슬펐다..

  • 26.05.04 17:33

    안될거같은데 ㅜ강아지 화날듯ㅜ

  • 26.05.04 17:34

    고기 소금 찍어먹을 때 정도의 양이잔아...

  • 26.05.04 17:34

    음식인지 먼지인지 분간도 못 할 듯

  • 26.05.04 17:3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귀여워

  • 26.05.04 17:41

    ㅋㅋㅋ 우리 냥이도 진짜 금기음식이나 향 강한거 아님 그냥 줌 알아서 걸러먹던데.. 그릭요거트를 그리 좋아혀

  • 26.05.04 17:53

    저기요

  • 26.05.04 17:55

    주인 너무 귀여워

  • 26.05.04 17:56

    콧구멍으로 들어가지않게 조심..

  • 26.05.04 19:2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미친

  • 26.05.04 18:09

    저 기 요

  • 26.05.04 18:09

    ㅋㅋㅋ 맛도 안날듯

  • 26.05.04 18:21

    개웃기네

  • 26.05.04 18:30

    ㅋㅋㅋㅋㅋ 알못인데도 졸라 귀엽다

  • 26.05.04 18:45

    삐삐 울엌ㅋㅋㅋㅋㅋㅋㅋㅋ테

  • 26.05.04 18:55

    먹어놓고 먹은줄도 모를만한 양,,, 안주느니만 못한ㅜ

  • 26.05.04 19:02

    ㅋㅋㅋㅋㅋㅋㅋ아 너무 귀여워

  • 26.05.04 19:03

    쫌만더줘 ;;

  • 26.05.04 19:19

    삐삐 우는거 보여쥬ㅓ요 ㅠ

  • 26.05.04 19:53

    삐삐 울어 << 너무 ㄱㅇㅇ

  • 26.05.04 20:02

    먼지 아니냐고요

  • 26.05.04 20:09

    공기중에서 사라져도 모를 양 ㅠ

  • 26.05.04 20:20

    귀지아니냐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6.05.04 20:32

    냄새 맡다가 들숨에 콧구멍에 들어가겄어요...

  • 26.05.07 17:01

    아 진짜 너무 웃기닼ㅋㅋㅋㅋ

  • 26.05.04 20:33

    ㅜㅜ

  • 26.05.04 21:27

    아 개웃기다 먼지 아니냐고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6.05.04 21:33

    맛을 느낄순 있을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6.05.04 22:13

    우리도 노견 접어들고부터는 그래 앞으로 얼마나 더 살지 모르는데 먹고싶은거 맛봐라 하고 조금씩 줌 저정도는 진짜 암시롱 ㄴ

  • 26.05.05 00:10

    저건 그냥 길가다 주워먹어도 모름

  • 26.05.05 11:58

    아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삐삐 운다는 것도 졸라 귀얍네

  • 26.05.05 13:46

    먼지아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6.05.06 12:28

    나도 울 강쥐 저렇게 줬는데ㅠ 넘 걱정되어서 머리가 어케 됐나보다 조금씩 더 줘야지

  • 26.05.13 00:21

    나도 저렇게 주는데..ㅋㅋㅋㅋㅋ 혈검하면 너무 잘 나타나니까 무서워서 막 못주겠어ㅜ

  • 26.05.13 21:23

    강쥐가 식탁밑에서 입벌리고있어도 저거보단 많이 먹을 듯ㅋㅋㅋㅋㅋ

  • 26.05.14 17:13

    킁킁하다가 코에들어가겠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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