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세 레나
아마미 유키
1967년생
키 171
배우
주로 '멋지고 믿음직한 누님 · 언니' 이미지의 캐릭터로 출연하며,
히트작인 보스 드라마에서의 역할 등으로 현지에서 호감도가
최상위권인 탑 여배우
일본에서 여성이 뽑은 멋진 여성 1위를 한 적도 있고,
2022년 '멋지다고 생각한 독신 여성 연예인 랭킹'에서 1위를 차지함
비혼에 대한 결심을 여러 차례 밝힘
결혼에 대한 흥미 자체가 전혀 없다고.
2021년 인터뷰에서는
"물론 가족의 행복이라는 게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저는 혼자가 정말 좋아요.
면목이 없지만 진심으로 그렇게 생각하니까요. (웃음)
왜냐면 자신만이 조심하면 돼요.
가족이 있는 분은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남편, 자녀, 부모님을 생각하며 마음을 돌리고...
그런 애정이 풍부한 삶은 제게는 불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자신의 일로 가득이라 신경쓸 수 없어요.
그래서 누군가와 함께 있기보다는 혼자가 좋아요.
어쩌면 반려 동물도 키우지 않을 거예요.
책임을 질 수 없으니까요." 라고 밝힘
여담으로 세일러문 작가 타케우치 나오코가
아마미 유키의 팬이어서 그녀가 세일러 우라누스의 캐릭터
모티브가 되었다는 얘기지만,
원작자가 밝힌 바에 따르면 우라누스랑 넵튠의 캐릭터 모티브는
자신이 다니던 미용실에서 읽었던 한 패션 잡지 사진의 여성 모델이라고 함
고로 우라누스 캐디 모티브가 아마미 유키라고 퍼진 정보는
잘못된 사실임!
그치만 찰떡이다..
첫댓글 개멋있는여성
개멋있어…
개멋져..
자신의 일로 가득이라 신경쓸수 없어요 부분 개공감임
아 김서형 느낌나 가치관도
일남보다 잘생김
일남보다 키큼
일남보다 돈잘범
맞지 내 일만으로도 힘들지
이사람좋아....
멋있어
내가 좋아하는 배우
명언도 남기심
아 나 이분 10년전쯤 드라마에서 보고 너무 멋지다고 생각했었는데
멋져요
여왕의 교실.. 너무 좋았음
존멋
ㅁㅇ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