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Rich찰스엔터랑민음사 직원 민경님이엄태구의 수줍은 점이 좋다는 식으로 말함
나도 공감하는 게연예인 중에 수줍은 사람들 없다고 생각함애초에 직업 자체가수줍고 내성적인 사람이할 수 있는 직업이 아님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휴 속시원하다
아 ㄹㅇ진짜수줍은데 카메라앞에서만 달라진다는게 말이안댐
공감 집밖에나가는것도힘듦
나도 항상 저게 이해가안됐음ㅋㅋㅋㅋㅋ
남배우남들 컨셉잡는건 알겠는데 좀 적당히 해라 1절만 하면 되지 2절 3절 뇌절까지 하니까 신선도 떨어진다
예능나와서 이미지소비되면 안좋으니가 걍 최대한 말 아끼고 이러는게 그렇게 보이는 거 겉음ㅋㅋㅋㅋ
앞에 카메라 20대 가까이 있을텐데 그렇게 수줍으셔서 그걸로 밥 벌어 먹고 사시나 ㅋ 외향이어도 어려울 판에
진짜 수줍음이 많으면 카메라 앞에 설 생각조차 안한다고요 연기고 뭐고 할 생각이 안든다고요 최대한 눈에 안띄고 조용히 살고싶지
내성적내향적이랑 발표 나서는 이러는건 별개라 고아성이 표현한 수줍음 기준으로 봐야할듯 외향적인 사람도 발표 잘 못하는 사람도 많음 mbti 나왔을때부터 단어 자꾸 혼용되는거 같아 남배우들 요즘 컨셉 심하긴 한건 ㅇㅈ..
ㄹㅇ 컨셉질재미라도 있던가 새롭기라도 하던가 ㅗ
컨셉 지려.. 저거 뿐만 아니라 평소에 목쉰게 성경책 읽다가 목쉬었다는거부터가.. 컨셉질 적당히좀요 ㅈㅂ 공수치느껴져
본문이랑 별개로 내향적인 거랑 수줍음은 다름. 내향인도 수줍음 안탈 수 있고, 외향인도수줍음 탈 수 있음. 부끄러움 많은 건 사회적인 불안도가 높다고 보는 게 더 맞을듯. 그리고 고아성씨 말대로 배우들은 다 수줍음을 이겨낼 깡?이 기본적으로 있는 거 같아 ㅋㅋㅋ
ㅇㅈ 찐이면 배우 절대 할 수 없다 생각함 있더라도 배우가 된 사람들은 이겨낸 사람들임
수줍으면 연예인 자체를 못하지 애초에
걔누구지 아이유남친 걔도
어우 조오오오오온나 속시원해
찐 내향인은 길캐를 아무리 당해도 연락할 생각도 안 함
저 배우말고 생각나는 사람있음ㅋㅋㅋ
E냐 I냐 이거보다는 배우 자체가 타인의 관심을 받는걸 즐기지 않으면 택하기 어려운 직업이라 어느정도 관종(?)의 끼가 있는 사람만 택하니까 하는말인듯ㅋㅋㅋㅋㅋ나는 모두가 나를 안다고 생각하면 못견딜것 같아서 애초에 시작조차 못함
내 생각엔 성격대로 나대다가는 백퍼 말실수 or 행동실수 할 거 같아서 소속사 같은 데서 단속하는 거 아닌가 싶더라 내향형 컨셉 잡고 나대지 말라고 ㅋㅋㅋㅋㅋㅋㅋ 놀던 가락 나올까봐
아 !!!!!!속시원해 +!!+!!!!!!!!!!!!!!!!!!!
이번에 살롱드립에서 ph-1도 카메라 의식해서 보여준 모습도 잇다고 얘기하더라
최근에 핑계고 나온 최현욱도.. 그 외에도 생각나는 남배우남 오조오억명.. ㅉ
걍 말재주없으니까 내성적인 척 하는거겠지ㅋㅋㅋㅋㅋㅋ 부끄러운 척 입다물고 수줍어하면 컨셉도 잡고 말안해도 주목받고 싸가지없는 것도 낯가리는 걸로 포장되고 을마나 좋아~
맞말 주목받는게 직업인데 주목을 못받겠으면 그 직업 택하지도 않았겠지
휴 속시원하다
아 ㄹㅇ진짜수줍은데 카메라앞에서만 달라진다는게 말이안댐
공감 집밖에나가는것도힘듦
나도 항상 저게 이해가안됐음ㅋㅋㅋㅋㅋ
남배우남들 컨셉잡는건 알겠는데 좀 적당히 해라 1절만 하면 되지 2절 3절 뇌절까지 하니까 신선도 떨어진다
예능나와서 이미지소비되면 안좋으니가 걍 최대한 말 아끼고 이러는게 그렇게 보이는 거 겉음ㅋㅋㅋㅋ
앞에 카메라 20대 가까이 있을텐데 그렇게 수줍으셔서 그걸로 밥 벌어 먹고 사시나 ㅋ 외향이어도 어려울 판에
진짜 수줍음이 많으면 카메라 앞에 설 생각조차 안한다고요 연기고 뭐고 할 생각이 안든다고요 최대한 눈에 안띄고 조용히 살고싶지
내성적내향적이랑 발표 나서는 이러는건 별개라 고아성이 표현한 수줍음 기준으로 봐야할듯 외향적인 사람도 발표 잘 못하는 사람도 많음 mbti 나왔을때부터 단어 자꾸 혼용되는거 같아 남배우들 요즘 컨셉 심하긴 한건 ㅇㅈ..
ㄹㅇ 컨셉질
재미라도 있던가 새롭기라도 하던가 ㅗ
컨셉 지려.. 저거 뿐만 아니라 평소에 목쉰게 성경책 읽다가 목쉬었다는거부터가.. 컨셉질 적당히좀요 ㅈㅂ 공수치느껴져
본문이랑 별개로 내향적인 거랑 수줍음은 다름. 내향인도 수줍음 안탈 수 있고, 외향인도수줍음 탈 수 있음. 부끄러움 많은 건 사회적인 불안도가 높다고 보는 게 더 맞을듯.
그리고 고아성씨 말대로 배우들은 다 수줍음을 이겨낼 깡?이 기본적으로 있는 거 같아 ㅋㅋㅋ
ㅇㅈ 찐이면 배우 절대 할 수 없다 생각함 있더라도 배우가 된 사람들은 이겨낸 사람들임
수줍으면 연예인 자체를 못하지 애초에
걔누구지 아이유남친 걔도
어우 조오오오오온나 속시원해
찐 내향인은 길캐를 아무리 당해도 연락할 생각도 안 함
저 배우말고 생각나는 사람있음ㅋㅋㅋ
E냐 I냐 이거보다는 배우 자체가 타인의 관심을 받는걸 즐기지 않으면 택하기 어려운 직업이라 어느정도 관종(?)의 끼가 있는 사람만 택하니까 하는말인듯ㅋㅋㅋㅋㅋ
나는 모두가 나를 안다고 생각하면 못견딜것 같아서 애초에 시작조차 못함
내 생각엔 성격대로 나대다가는 백퍼 말실수 or 행동실수 할 거 같아서 소속사 같은 데서 단속하는 거 아닌가 싶더라 내향형 컨셉 잡고 나대지 말라고 ㅋㅋㅋㅋㅋㅋㅋ 놀던 가락 나올까봐
아 !!!!!!속시원해 +!!+!!!!!!!!!!!!!!!!!!!
이번에 살롱드립에서 ph-1도 카메라 의식해서 보여준 모습도 잇다고 얘기하더라
최근에 핑계고 나온 최현욱도.. 그 외에도 생각나는 남배우남 오조오억명.. ㅉ
걍 말재주없으니까 내성적인 척 하는거겠지ㅋㅋㅋㅋㅋㅋ 부끄러운 척 입다물고 수줍어하면 컨셉도 잡고 말안해도 주목받고 싸가지없는 것도 낯가리는 걸로 포장되고 을마나 좋아~
맞말 주목받는게 직업인데 주목을 못받겠으면 그 직업 택하지도 않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