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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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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이 허용된 게시물입니다.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갑자기 용돈 줄때 언니의 마음.jpg
추천 0 조회 52,472 26.07.08 08:45 댓글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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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7.08 09:42

  • 26.07.08 09:49

    ㅇㄱㄹㅇ

  • 26.07.08 09:50

    울언니는 지 말 잘들어여지 돈 줌 따까리로써 충실히 했을때 지갑열리는 못된언나임

  • 26.07.08 09:54

    절대 노

  • 26.07.08 09:55

    아니.. 동생들은 진짜 어케 생각해? 가끔 만나면 용돈 주는데 밥 잘 묵고 다니나 싶다가도 가끔 개기면 진짜.. 쥐어박고 싶어 여동생이다 내 동생은 안 충실하고 따까리도 안 해 주는데..

  • 26.07.08 09:57

    분명 나보다 연봉앞자리 2번은 다른데도 벌이와 상관없이 짠허고 저 암것도모르는애가 무슨 돈을벌것다고 종종거리고다니는지 맘쓰여ㅜㅜㅋㅋㅋㅋ

  • 26.07.08 10:23

    첫짤에 언니 표정 이미 눈물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6.07.08 10:25

    ㅋㅋㅋ 여기서도 귀여운게 언니들은 동생 혹은 내동생 인데 동생들은 다 울언니랰ㅋㅋㅋㅋ

  • 26.07.08 11:03

    아 귀여워ㅠㅠㅠㅠㅠㅠㅠㅠㅠ 동생보고싶다

  • 26.07.08 11:06

    괜히 짠함 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6.07.08 11:07

    진짜 괜히 짠할때 있어서 돈 보내면 의아해함..

  • 26.07.08 11:08

    ㄹㅇ 불쌍한 척 하면 먹을거 잘 사줘

  • 26.07.08 11:08

    마저,,, 그냥 짠해 저 조그만게 무슨,,,, 나보다 더 잘 벌고 잘 모아서 나보다 돈 많지만 그냥 애같고 다 미안하고 불쌍해ㅜㅋㅋㅋ

  • 26.07.08 11:10

    아 지니짜 ㅇㄱㄹㅇ;;;;

  • 26.07.08 11:10

    언니한테 용돈 한번도 받아본적없는데 개부럽다

  • 26.07.08 11:15

    저런 마음으로 용돈주고 옷사주고 그러는거구나.... 웅니..... 더줘❤️

  • 26.07.08 11:25

    제목보고 '기어라 거지여' 라고 생각하고 들어왔는데....(동생발언)

  • 26.07.08 11:28

    나도언니줘라줘ㅠㅠㅠㅠ

  • 26.07.08 11:31

  • 26.07.08 11:48

  • 26.07.08 11:49

  • 26.07.08 11:53

    엄마 언니 낳아줘

  • 26.07.08 11:58

    언니한테 용돈 100마넌 받았지롱
    언니가 차사는데 돈도 보태줌 😍 엉니 최고

  • 26.07.08 11:58

    아 뭔말알 남동생한테도 가끔 저런거 느껴지다가 얼굴보면 정털림

  • 26.07.08 12:00

    울언니는 안줌 그래서 내가 셀프 뽀려가ㅋㅋㅋㅋㅋㅋ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6.07.08 16:31

    예뻐서 주는줄 알앗어? ^^

  • 26.07.08 16:36

    그래 !!!! 가끔보면 꼬질꼬질한게 밖에서 밥은 사묵나 돈이없나 ? 싶어서 쥰거야!!!!!! 감사히받아야지!!

  • 26.07.08 14:58

  • 26.07.08 15:15

    우런니는 나 거지여도 용돈 절대 안줌ㅋㅋㅋㅋ강하게 컸어…

  • 26.07.09 03:48

    더줘

  • 26.07.09 08:35

    증말 기엽다..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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