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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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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1990년대 운동회 사진
추천 0 조회 6,731 26.07.08 21:30 댓글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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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7.08 21:32

    첫댓글 와진짜 딱저랫음 ㅋㅋㅋ 아빠가 새벽에 자리맡으러 감 돗자리깔고

  • 26.07.08 21:34

    초등학교 운동회가 진짜 동네잔치였다고..,그때 기억하면 몽글몽글해

  • 26.07.08 21:35

    나도 초딩때 저랬는데 ㅋㅋㅋㅋㅋㅋ 개재밌었음ㅋㅋㅌ

  • 26.07.08 21:35

    나 다시 돌아갈래!!!!!

  • 26.07.08 21:36

    기억난다ㅠ 진짜 즐거웠지

  • 26.07.08 21:37

    나 초등학교 운동회에 이모랑 삼촌도 왔는데ㅠ__ㅠ 그 때 삼촌이 검정 봉지에서 양념치킨 탁 꺼냈을 때 기억이 아직도 남 ㅋㅋ ㅋ ㅜㅜ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6.07.08 21:46

    운동회가.. 사라졌슈.... 학부모 없이 스포츠데이로 규모 작게 하는 것 같더라!

  • 26.07.08 21:38

    솜사탕 아저씨랑 아이스크림 아저씨도 왔는데ㅋㅋㅋㅋ

  • 26.07.08 21:39

    저때 먹은 통닭맛이 안잊혀짐.. 친구엄마가 사준 양념통닭이었는데 증말 달고 맛있었다

  • 26.07.08 21:39

    헐 맞아ㅜㅜ 그리고 학부모랑 같이 하는 경기도 있었는데

  • 26.07.08 21:40

    진짜 엄마아빠이모 할머니까지왔었음.. 기억난다 ㅜㅜ

  • 26.07.08 21:42

    행복해보여

  • 26.07.08 21:42

    너무좋았어ㅋㅋㅋㅋ재밌고

  • 26.07.08 21:42

    나 초딩 때 우리 할아버지까지 시골에서 올라와서 응원해주심ㅋㅋㅋㅋㅋㅋ 온 가족이 소풍처럼 즐기고 너무 좋았따…

  • 26.07.08 21:43

    울엄마가 김치 겉절이 진짜 개맛있게 잘하는데 운동회날 김치 가져왔다가 맛있다고 소문나서 다른반 선생님들까지 다와서 먹고 갔던 기억.. 그때 은근 뿌듯했는데ㅠㅠ

  • 26.07.08 21:49

    아직도 기억나 ㅠㅠ진짜 발 디딜 틈 없엇는데

  • 26.07.08 21:49

    ㅈㄴ재밌었는데 나 초딩때 운동회 ㅋㅋ

  • 26.07.08 21:51

    아 저랬지 ㅜㅜㅜ 아이스크림 아저씨도 오고ㅜㅜ 진짜 시골 학교였는데도 오셨었어ㅋㅋㅋㅋㅋ

  • 26.07.08 21:55

    말 그대로 “동”네 축제얶음 주민들 와서 구경하고 응원하고

  • 26.07.08 21:56

    요샌안해ㅋㅋㅋ 민원폭탄때문에
    나도 저시절 지나왔지만 참 좋았는데

  • 26.07.08 21:56

    ㅁㅊ 요즘 운동회 안해?? 진짜 애들 왜키우냐..

  • 26.07.08 21:58

    진짜 재밌었는데ㅠㅠ요즘은 저느낌안나지?

  • 26.07.08 22:04

    엄마들끼리도 친한 친구들이랑 같이 돗자리 모아서 펼쳐서 음식 나눠먹고 ㅠㅠ 재밌었지

  • 26.07.08 22:07

    난 아직도 생각나는게 내친구네가 운동장에서 고기구워먹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얻어먹고 엄청 행복했던 기억이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6.07.08 22:07

    그립다

  • 26.07.08 22:12

    라떼는 친한 가족끼리 모여서 고기구워먹었는데,,운동장 젤 구석에서..
    아이스크림파는 아저씨도 오고,,뷔페에나 있는 싸구려 아이스크림인데 그땐 존맛이였지,,,

  • 26.07.08 22:13

    난 부모님이 못와서 그냥 남동생이랑 옆집아줌마네 돗자리 끼어서 얻어먹고 그랬는데 난 그게 좀 부끄러웠고 동생은 넉살이 좋아서 부모님 못와도 그냥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놀았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그립다

  • 26.07.08 22:16

    이게 사람 사는 거지..ㅠㅠ

  • 26.07.08 22:21

    그립다 바글바글 너무 재밌었는데

  • 26.07.08 22:23

    김밥, 양념통닭 필수

  • 26.07.08 22:30

    나는 올 사람이 엄마뿐인데 엄마는 일하느라 못와서 운동회가 너무 슬픈 기억뿐이야

  • 26.07.08 22:37

    진짜 나 초딩때 이모 삼촌 동생들까지 다 놀러와서 즐겼었는데ㅠㅠㅠㅠ

  • 26.07.08 22:38

    왜 눈물나냐ㅠ

  • 26.07.08 22:41

    아빠 엄마 일찍와서 돗자리로 그늘자리 맡아놓고 ㅎㅎ 달리기하고 도장받아오고 다같이 김밥이랑 과일먹고 그랬는데 ㅠ 그립다

  • 26.07.08 23:08

    따뜻하고 몽글몽글하다 요즘 애기들도 저런 추억 품고 자랐으면 좋겠는데

  • 26.07.09 00:23

    졸라 기다란 지팡이 과자 먹을 수 있는 날

  • 26.07.09 00:30

    솜사탕아저씨 안절미떡꼬지(?)아저씨 풍선아저씨 등등 학교앞에 다 모이시고 그랬는데...

  • 26.07.09 00:40

    할머니나 이모도 놀러오고 그랬는데ㅜㅜ

  • 26.07.09 00:55

    ㅠㅠㅠ맞아ㅠㅠ

  • 26.07.09 01:30

    우와 기억나 맞벌이해서 고모들이랑 할머니할부지 왓던거같아..

  • 26.07.09 02:16

    행복해 보인다..

  • 26.07.09 09:53

    ㅋㅋㅋㅋㅋㅋㅋㅋ달리기하다 우는거 사진도 있음 ㅠ

  • 26.07.09 10:24

    교문앞에 그 아이스크림콘이랑 풍선파는 아저씨 엄마가 절대 안사줬는데 어쩌다가 200원짜리 아이스크림콘 사주면 그날 하룰라라 가는거임 내 최애는 보라색 초록색이엇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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