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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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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이 허용된 게시물입니다.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판)딸분들 재산 솔직히 받으시나요?
추천 0 조회 5,588 26.07.09 12:51 댓글 6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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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7.09 14:01

    우린 딸 둘뿐인데 엄마가 맨날 좀 더 못사는 자식한테 더 많이 줄거라고 했고 그 말에 불만없어 동생이랑 사이 좋아서... 근데 저렇게 남자라는 이유로 다 몰아주는건 양심 개재기지

  • 26.07.09 14:17

    몇몇 부모들은 이상한 논리를 가지고있음.. 딸도 딸의 시가에서 재산을 받을거니까 아들줘야한다고..

  • 26.07.09 14:22

    울 엄마도 얼마전에 아무렇지 않게 말하더라... 내가 히키남동생 꺼내려고 맨날 가족 식사자리 만들도 먼저 연락해서 모임자리 만들고 했는데 그 말듣고 얼탱이가 없어서... 내가 그 동안 개짓거리하고 있구나 자책함

  • 26.07.09 14:29

    난 언니네가 형편좋지 않아서 엄빠집 팔고 도와주고 싶다하는 얘기듣고 사이좋은 자매사이 갈라놓고싶으면 그렇게하랬음.반 나눠받고 내가 내몫을 언니한테 줄수는 있어도 차이나게 받는다면 가만있지 않을거라고..그렇게 주는거 부모맘=부모,언니 안보는것도 내맘.그랬더니 은근 놀라시더라고ㅎ..

  • 26.07.09 14:32

    아빠 돌아가시고 나서는 전부 엄마 줬고, 엄마 재산은 모르지ㅋㅋㅋ 근데 난 애 없어서 걍 줘도 그만 안줘도 그만임... 근데 동생새끼만 준다? 그건 참을 수 없음. 엄마 죽기 전에 다쓴다 하면 안말림ㅇㅇ

  • 26.07.09 14:49

    집바집 아닐까 싶음!

  • 26.07.09 14:54

    이거보고 갑자기 생각났다 당시에는 어렸고 상처받기 무서웠는지 그냥 얼레벌레 넘어갔었는데 아빠가 오빠앞으로 통장 만들어서 몇년동안 쫌쫌따리 모은돈 줬던거 같은데 그 명목이 기억은 안나지만 당시에 왜 나는 안해줬냐고 했었음 딱히 이해 가는 이유는 아니였음. 그냥 더 물어보다가 상처받을까봐 입다물었는데 왜 나는 안해준거지

  • 26.07.09 16:00

    재산은 모르겠는데 나한테는 돈 빌려가면서 아들한테는 대출받아가며 돈주더라ㅎ 그때부터 감정 쓰레기통 역할 끊어버림

  • 26.07.09 17:33

    그럼 뭐.. 아저씨 아줌마 되는 거지

  • 26.07.09 19:15

    우리집도 예전부터 그렇게 말해서 알겠다고 했음. 그리고 두분 환갑되고 연끊음 ㅎㅎ 셋이 행복하게 사세요~

  • 26.07.09 20:16

    이미 몰래 집해줌

  • 26.07.10 02:08

    나는 이런 얘기를 공기업 지방이전 쳐맞고 지방 사는 사람들 만나면서 첨들음… 수도권에선 있을수 없는 일… 나는 장녀라서 엄마가 나 먼저 집 해줬고 내친구들 다 그래 분가했는데 여전히 큰방 내꺼고 분가안한 남동생 작은방 계속 씀 걍 내 주변 다 그래… 재산도 변호사 동생은 잘사니까 공기업 다녀서 월급 적은 나 더 가져가라 함 내가 엄빠카드 더쓰고 분가캥으로 사는중…

  • 26.07.10 02:19

    지역인재 출신 분들 재산 아들 더주고 이런 얘기 듣고 넘 충격받아서 엄마한테 말했는데
    엄마도 충격받았어… 나는 동생 행시하느라 국내 눌러앉은 탓도 있지만 유학도 나만 갔다옴 아빠가 나한테 집 다팔아줄테니 MBA해서 학벌세탁좀 하라고 하고… 내주변은 오히려 딸들이 더 공주인데 지역인재 출신들 말 안들었으면 이런 글 주작이라고 생각했을겨
    차도 생각해보니 지방간다고 나는 아빠가 새거 해줬고 동생은 아빠 예전꺼 끌고다님

  • 26.07.10 07:41

    수도권도 저래

  • 26.07.10 10:19

    난 그래서 엄마빠한테 얹혀살면서 증여대신이다 생각하고 사는중 생활비 일절 안내고 필요한거 사달라함ㅋㅋㅋㅋ 왜냐면 내동생은 이미 오피스텔받음^^ 하지만 내가 쓴돈이 오피스텔보단 더 나갈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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