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hanbaek10.tistory.com/m/4529당시 18살인 Louis-Philippe Messelier(1901~1986)은 울 사업을 하기 위해서 중국 상하이에 도착합니다. 지금도 상하이는 경제의 도시지만 당시는 아시아의 허브 역할을 했습니다. Louis-Philippe Messelier가 카메라로 당시의 상하이 풍경을 카메라에 담았습니다.필름이 아닌 유리 원판에 촬영한 사진이 그대로 보존되었습니다. 약 250장의 사진을 찍었는데 이중에서 일부가 http://www.photographyofchina.com/blog/louis-philippe-messelier?rq=Louis-Philippe%20Messelier에 소개되었습니다. 아래는 1930년대의 중국 상하이 사진입니다
뱀 묘기
일본 여자들
상하이 항구
프랑스 서커스단
거리 공연
영화 스튜디오
종교 지도자
일본인 스님
농장 주인
마작
여름 궁전
경마
식사하는 노인
첫댓글 와이탄 감회가 새롭다...
와 ...
이런 거 너무 좋아
패왕별희생각나!!ㅠ
옷보는 재미가 있다
배 진짜 크다 ..
패왕별희 생각남.....
오 와이탄 그대로다
와 마지막 세번째사진보니 저 큰배의 선장이되고싶어졌어
진짜 패왕별희다…
이런늬낌이였을라나
첫번째사진 티앤즈팡너낌..ㅎㅎ
으와
오저번주 와이탄이야! 신기
와 귀하다 귀해 오늘 내가 찍은사진도 100년뒤에보면 특별해보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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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귀하다 귀해 오늘 내가 찍은사진도 100년뒤에보면 특별해보이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