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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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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가족 중에 1명이라도 있으면 사람 돌아버리게 만드는 유형.jpg
추천 0 조회 98,643 26.07.27 16:28 댓글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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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7.27 16:30

    첫댓글 우리엄마가 이럼ㅋㅋㅋ십수번의 항의끝에 내물건에 함부로 손 안대기는 하는데 까먹고 종종 손댈때 있음 진짜 짜증나

  • 26.07.27 16:30

    버리면 다행이지 남 주면 달라고도 못해

  • 26.07.27 16:31

    나도 버리면 됨
    엄마 택배 오는 거 3개월간 족족 버렸더니 드디어 고쳐짐
    단점은 초반에 난리치는 거 먹금하는 거 힘들고 두번째는 진지하게 미쳤다는 소리 들을 수 있음

  • 26.07.27 16:33

    대체 왜 이러는 거야? 무슨 심리지

  • 26.07.27 16:40

    나도 그냥 똑같이 갖다버림 한참 찾고있으면 그거 내가 버렸는데함ㅋㅋㅋ같이 미쳐야 고쳐

  • 26.07.27 16:45

    우리 엄마도 나 외출한 사이에 내 물건 싹 다 버리고 그랬음.. 큰 맘 먹고 산 구두부터 아직 플레이 해보지도 못한 게임 칩들까지. 대부분은 버린 이유도 모르고 내가 집에 뭐 두고 가서 잠깐 다시 집 들렀다가 나 몰래 내 신발들 봉지 같은 거에 다 집어넣는 거 현장에서 들켰을 땐 학생한테 안 어울리는 거 같아서 그랬대 그냥 질 엄청 좋은 가죽 구두였고 난 대학생이었음. 통제성향 엄청 심한 편이심

  • 26.07.27 16:49

    반대로 쌓아놓는 사람 있어도 환장함 ㅜ

  • 26.07.27 20:39

    3

  • 26.07.27 16:50

    난 이래서 모으는걸 포기해버림..

  • 26.07.27 16:53

    이래서 독립함

  • 26.07.27 16:54

    어릴때 엄마가 저랬음...사촌이나 조카나 남들이 달라 그러면 주고

  • 26.07.27 16:56

    나 진짜 큰맘먹고 산 비싼 피규어 굿즈(국내 가격 60만원) 엄마가 지 멋대로 버려서 개지랄 떨었어
    일본에서도 한정으로 나온 제품이라 비싼건데, 일본가격도 한국가격의 2~3배정도
    한국에서도 구하려는 사람만 있지, 파는 사람은 없어서 내가 산 가격보다 더 높게 부를수 있긴해, 엄마의 간병요청으로 서울 자취생활 접고 고향으로 내려오면서 방에 전시하려고 잠깐 이사짐박스에서 빼놨는데, 그걸 홀랑 버려서 개지랄떨었더니 자긴 기억안난대.... 이럴거면 왜 고향으로 내려와서 간병요청시킨건지.... 고향집 아무리 싹 다 뒤져도 안보임.... 짜증나서 엄마카드로 다시 샀었어야했던거 같아.....

  • 26.07.27 17:03

    우리집은 버리기도 하는데 남 주기도 존나 잘줌
    나 없을때 애들 오면 내 방에서 놀게해서 애들이 방 뒤집어 엎으면서 놀다가 맘에 드는거 달라고 하면 걍 줘버림
    빡쳐서 지랄하면 좀 놀게하면 어때서! 다시사! 이럼.....아직도 빡침이 올라오네ㅋㅋㅋㅋㅋㅋㅋ

  • 26.07.27 17:03

    버리는것고 열받는데...심지어 누구 주는게 진짜 개열받음 ^^^^놀러왔던 엄마 친구, 옆집이모한테 그냥 줌

  • 26.07.27 17:40

    쌓아놓고 사는 사람 보는 것도 미쳐버림… 집 평수도 작은데 미쳐버려

  • 26.07.27 17:56

    너무스트레스 버리지마 제발..

  • 26.07.27 18:07

    고딩때 용돈으로 해외인테리어잡지 산거있었는데 그거 먼 친척놀러왔는데 줘버림 낼모레 마흔인데 그게아직도 화남

  • 26.07.27 18:10

    저런사람은 본인것도 다른사람이 막 버려도 오케이야?

  • 26.07.27 18:11

    친구집이 그렇던데 자취하느라 집 비우면 본가 물건 어머니가 싹 버리시더라 지저분하다고… 친구는 익숙해보임.. 몇달지나니까 다 버리다못해 본가에 방이 사라졌대서 놀람 이제 본가 가고싶어도 침대가 없어서 안간다고..

  • 26.07.27 18:15

    어릴 때 엄마가 저래서 눈눈이이 금쪽이짓 함

  • 26.07.27 18:20

    우리집은 남동생이 저래... 진심 개돌아버리겟음 뭐 사지도 못하게함 ㅡㅡ

  • 26.07.27 18:20

    예전에 사촌언니가 우리집에서 같이 살았었는데 내방 같이썼거든 서랍장에 있던거 말없이 버림ㅜ

  • 26.07.27 18:21

    깔끔떠는 결벽증 vs 쌓아두는 강박증
    누가누가 이기나

  • 26.07.27 18:24

    진짜 남꺼 잘버리고 자기거 못버림…환장

  • 26.07.27 18:26

    빨리 따로살아야해 ㅜㅜ

  • 26.07.27 18:27

    우리엄마.. 내물건 남주고 ^^.. 버리고.. 지랄해도 같이살면 안고쳐지더라

  • 26.07.27 18:29

    우리엄마..반품할거도 상자 봉투 자꾸버려서 쓰레기장몇번갔음

  • 26.07.27 18:30

    우리 엄마는 모으는데… ㅠㅠㅠㅠ

  • 26.07.27 18:33

    신기한게 정리정돈못하고 자기거는 못버려서 더러운집만드는 아빠가 그렇게 자식들꺼 버렷엇음.. 서랍뒤져서 친구들이 써준 편지같은거 버렷엇어ㅋㅋ
    (참고로 나 이제 따로 사는데 집 존나깨끗 결벽증잇음)
    나중에 알고보니 아빠가 소시오패스이긴햇음 남꺼는 소중하다는 사고자체가 안됏던거

  • 26.07.27 18:36

    진짜 왜지

  • 26.07.27 18:38

    진짜 개스트레스

  • 26.07.27 18:44

    이건 나가서 살아야지 답 없어

  • 26.07.27 18:53

    고딩때까지 애비가 서랍다 뒤져서 버리거나 지가 몰래 훔쳐봄

  • 26.07.27 18:58

    맨날 뭐라고 해도 다 버림..

  • 26.07.28 10:12

    자기껀 안버리면서 남에꺼 건드리고 헤집어 놓고 따지고 화내면 불효네 치사하네 하면서 가스라이팅

  • 26.07.27 19:19

    우리엄마... 그래서 내가 뭐 없어져서 또 버렸어?! 이러면 화냄;; 자기가 언제 또 그렇게 버렸다고 그러냐면서

  • 26.07.27 19:29

    못버리는 사람하고 버리는 사람이 한세트인 경우 많은듯....

  • 26.07.27 19:54

    엄마가 이래서 돌아버리는줄 앎 ㅎ.ㅎ 덕분에 나는 더 다람쥐됨 내꺼에 대한 소유욕 집착 생겨서;

  • 26.07.27 20:37

    지금까지 말함 ㅋㅋ 내 미니어처 향수 맘대로 남주고 그리스로마신화 다 버리고 그래서 눈눈이이로 자주 말함 버리고 또 거지같은서 사지 말고 처음살때 제대로 된거 사라고

  • 26.07.27 20:58

    우리엄만데 걀국 나도 포기하고 무소유 마인드로 크게됨... 방에 가구말고 아무것도없음

  • 26.07.27 21:07

    나도 엄마꺼 버려버림

  • 26.07.27 23:42

    남의꺼 갖다버리면서 자기껀 안갖다버림 환장

  • 26.07.28 02:11

    하 ㅅㅂ 내얘기

  • 26.07.28 04:57

    우리엄만데 이젠 그냥 안삼 독립하면 사야지하고 미루는중

  • 26.07.28 07:35

    이래서 결혼도 누구랑도 살기 싫음..왜냐믄 내가 내눈에 거슬리는건 다 버리는 타입이라

  • 26.07.28 15:32

    우리엄만 내껏만 남주고 버렸다...아들들건 안 건들임ㅋㅋㅋ생각하니 또열받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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