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한결같은 사람은 찾기 힘들어. 어떠한 계기로 사람은 바뀌기 마련이니까. 하나만 보고 비난할순 없음. 전엔 그랬어도 지금은 또 달라질수있는게 사람임..
26.08.06 16:38
내 친구도 어릴 때 펫샵에서 데려왔는데 그 땐 몰라서 그랬지 지금이었으면 절대 안 샀을 거래 근데 요즘엔 사실 모를 수가 없는데 요즘에도 펫샵소비하는 건 걍 쓰레기인 거임
26.08.06 16:42
계속 펫샵에서 사면서 봉사 다니면 쇼지 ㅋㅋㅋㅋㅋ 그리고 생각보다 펫샵에서 동물 산 이후로 길고양이/방치된 마당견에 관심 갖는 사람 많아. 당장 길고양이 돌보며 친해진 분도 펫샵냥이2마리 키우는데 애들 나이가 14살,15살. 현재는 길냥이들 열심히 챙겨주고, 관련 청원도 공유하고 열혈이야. 살면서 알게 되고 관심 갖게 되면 달라지게 됨.
26.08.06 16:51
브라이언 어떤지 잘모르디만 나도 15 년전에 돈주고샀음 전혀몰랐어 그때
26.08.06 17:07
나는 어릴때부터 길거리 고양이들을 보고자라서 그런지 모르지만 단 한번도 펫샵 소비 해본적없고 해볼 생각도 안해봄 3n년 살면서 무지를 떠나서 조금만 생각해보면 될 문제 같은데 고양이 키우고싶다=길냥이 데리고오기 이 생각이고 돈주고 산다라는 개념 자체가 내 뇌에 없었음 무조건 길거라 자만추
26.08.06 17:10
사람은 입체적이야 그냥 적당히 모른척 흐린눈 하고 살아가는 사람들 많을걸 근데 위선도 선이라고 펫샵 소비'만' 하는 사람도 널렸는데 봉사까지 하는 사람 굳이 찾아가서 욕하고싶지는 않음 물론 애초에 펫샵 소비를 안 하는게 베스트겠지만서도.. 봉사 몇시간 띨롱 하고 마는거면 몰라도 주기적으로 간다면 그거 절대 쉬운 일 아니거든
26.08.06 17:30
근데 내 주변에 유기견센터 잘 모르는 사람들도 꽤 있더라고 아예 동물에 관심없는 사람들임. 그러고 지나가다가 펫샵에서 귀엽다고 강아지 데려온 이후로 유기견, 길고양이 등을 알게 돼서 센터에 후원도 하고 그러더라
26.08.06 17:35
펫샵에서 사와서 키우다 질린다고 버리는 사람 외에는 다들 그냥 입체적인 거 같음... 내 친구도 펫샵 극혐러였는데 하필 집근처 펫샵에서 아픈애를 치료도 안해주고 걍 방치해둔거 보고 결국 정가..ㅅㅂ 아파서 피부 다 드러난애를 정가를 받더라 ㅋㅋㅋㅅㅂ 그걸 데려와서 몇백 들여서 치료하고 키움.. 맘은 저런 동정 유도 펫샵도 소비하면 안되는거 아는데 결국 데려왔대.. 당연히 다른 강아지가 그 자리 채움
26.08.06 18:03
근데 봉사하먄 다음 강아지는 입양할거같잖아? 물론 그런 사람들도 가끔 있지만 내가 정기봉사하면서 내 눈으로 본 데이터는 봉사는 별개고 봉사 가끔하면서도 다음 강아지는 또 펫샵에서 사는 사람들 ㅈㄴ 많이봄ㅋㅋㅋ 봉사는 그냥 자기 부채감 아주 살짝 덜어낼려고 하는 행위더라 그들에겐...
26.08.06 18:39
안하는것보단 백배 나음,,,
26.08.06 18:59
사람은 바뀜 바뀐 사람은 비난할 수 없지 세상 모든 사람들이 내 고딩때모습만 보고 판단한다고 생각해봐 그때의 나는 진짜 지금이랑 너무너무 다름 가치관도 마음도 너무 달라서 고딩 동창들이 날 고딩때로만 보고 대화하는거도 불편해서 안 보고 사는데 세상 모든 사람들이 그때의 나로만 보고 비난하면 어떻겠어... 바뀐 모습으로 업데이트 좀 시켜줘라
26.08.06 19:08
내친구도 모르고 데려왓드라.... 심지어 노무현이 누군지도모르는 꽃밭이엇..엇음.. 그러다가 강쥐키우면서 펫샵 등 문제알고 그담부턴 봉사도하고 미용도 스스로함(반려미용자격을 어케따는지 다알아서)
26.08.06 20:24
데려올때는 별 생각없었다가 키워보니까 동물에 대해 관심많아졌구나 싶어 봉사 다녀주면 고맙지뭐 펫샵 소비만 하는 사람보다는...
26.08.06 20:46
암것도 안하는 사람보단 낫지않나
26.08.06 22:50
보호소 봉사 해봤는데 펫샵 현실 모를수도 있다고 생각함 나도 여시안했으면 몰랐을걸... 나는 봉사가서 봉사자들이랑 사적인? 말한마디 안하고 일만했었거든 그런분위기였어
26.08.07 00:11
사랑에 빠져보니 뭘 깨달았나보지
26.08.07 06:27
진짜 솔직히 말해서 펫샵 이용 지양은 진짜 커뮤사세임 펫샵 이용이랑은 별개로 보호소 봉사는 박수받을 일이고 오히려 보호소 봉사하면서 펫샵이 어떤식으로 운영되는지 아는 사람들도 많겠다 싶네 그리고 일단 사람은 다면적인 존재임
유기견 봉사하러가면 펫샵품종견묘키우는사람들 엄청많아
기부하는 사람들중에도 그렇고-
현재가 중요한거지 과거를 바꿀순없잖아
그냥 아무생각없이 키우다가 동물사랑하게되면서 관심생겨서 눈뜨고 봉사에 열심히인사람들이 대부분일걸
알고 나서 바뀌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함
안하는 사람보다 나은거아냐? 펫샵에서 구입하는거 안좋긴한데 사람이 실수할 수도 있는거고, 다 알면서도 욕심에 그냥 잘못저지를 수 있는거지..그래도 봉사하면서 사는거 좋은거같은데
알았으면 안사왔을텐데 키우기전이라 뭔가 잘몰라서 사왔을수있고... 이제라도 알고 저렇게 실천하는게 대단한거지
안하는 것보단 낫다
솔직히 한결같은 사람은 찾기 힘들어. 어떠한 계기로 사람은 바뀌기 마련이니까. 하나만 보고 비난할순 없음. 전엔 그랬어도 지금은 또 달라질수있는게 사람임..
내 친구도 어릴 때 펫샵에서 데려왔는데 그 땐 몰라서 그랬지 지금이었으면 절대 안 샀을 거래 근데 요즘엔 사실 모를 수가 없는데 요즘에도 펫샵소비하는 건 걍 쓰레기인 거임
계속 펫샵에서 사면서 봉사 다니면 쇼지 ㅋㅋㅋㅋㅋ 그리고 생각보다 펫샵에서 동물 산 이후로 길고양이/방치된 마당견에 관심 갖는 사람 많아. 당장 길고양이 돌보며 친해진 분도 펫샵냥이2마리 키우는데 애들 나이가 14살,15살. 현재는 길냥이들 열심히 챙겨주고, 관련 청원도 공유하고 열혈이야. 살면서 알게 되고 관심 갖게 되면 달라지게 됨.
브라이언 어떤지 잘모르디만
나도 15 년전에 돈주고샀음 전혀몰랐어 그때
나는 어릴때부터 길거리 고양이들을 보고자라서 그런지 모르지만 단 한번도 펫샵 소비 해본적없고 해볼 생각도 안해봄 3n년 살면서
무지를 떠나서 조금만 생각해보면 될 문제 같은데 고양이 키우고싶다=길냥이 데리고오기
이 생각이고 돈주고 산다라는 개념 자체가 내 뇌에 없었음 무조건 길거라 자만추
사람은 입체적이야 그냥 적당히 모른척 흐린눈 하고 살아가는 사람들 많을걸 근데 위선도 선이라고 펫샵 소비'만' 하는 사람도 널렸는데 봉사까지 하는 사람 굳이 찾아가서 욕하고싶지는 않음 물론 애초에 펫샵 소비를 안 하는게 베스트겠지만서도.. 봉사 몇시간 띨롱 하고 마는거면 몰라도 주기적으로 간다면 그거 절대 쉬운 일 아니거든
근데 내 주변에 유기견센터 잘 모르는 사람들도 꽤 있더라고 아예 동물에 관심없는 사람들임. 그러고 지나가다가 펫샵에서 귀엽다고 강아지 데려온 이후로 유기견, 길고양이 등을 알게 돼서 센터에 후원도 하고 그러더라
펫샵에서 사와서 키우다 질린다고 버리는 사람 외에는 다들 그냥 입체적인 거 같음... 내 친구도 펫샵 극혐러였는데 하필 집근처 펫샵에서 아픈애를 치료도 안해주고 걍 방치해둔거 보고 결국 정가..ㅅㅂ 아파서 피부 다 드러난애를 정가를 받더라 ㅋㅋㅋㅅㅂ 그걸 데려와서 몇백 들여서 치료하고 키움.. 맘은 저런 동정 유도 펫샵도 소비하면 안되는거 아는데 결국 데려왔대.. 당연히 다른 강아지가 그 자리 채움
근데 봉사하먄 다음 강아지는 입양할거같잖아? 물론 그런 사람들도 가끔 있지만 내가 정기봉사하면서 내 눈으로 본 데이터는 봉사는 별개고 봉사 가끔하면서도 다음 강아지는 또 펫샵에서 사는 사람들 ㅈㄴ 많이봄ㅋㅋㅋ 봉사는 그냥 자기 부채감 아주 살짝 덜어낼려고 하는 행위더라 그들에겐...
안하는것보단 백배 나음,,,
사람은 바뀜 바뀐 사람은 비난할 수 없지 세상 모든 사람들이 내 고딩때모습만 보고 판단한다고 생각해봐 그때의 나는 진짜 지금이랑 너무너무 다름 가치관도 마음도 너무 달라서 고딩 동창들이 날 고딩때로만 보고 대화하는거도 불편해서 안 보고 사는데 세상 모든 사람들이 그때의 나로만 보고 비난하면 어떻겠어... 바뀐 모습으로 업데이트 좀 시켜줘라
내친구도 모르고 데려왓드라.... 심지어 노무현이 누군지도모르는 꽃밭이엇..엇음.. 그러다가 강쥐키우면서 펫샵 등 문제알고 그담부턴 봉사도하고 미용도 스스로함(반려미용자격을 어케따는지 다알아서)
데려올때는 별 생각없었다가
키워보니까 동물에 대해 관심많아졌구나 싶어
봉사 다녀주면 고맙지뭐
펫샵 소비만 하는 사람보다는...
암것도 안하는 사람보단 낫지않나
보호소 봉사 해봤는데 펫샵 현실 모를수도 있다고 생각함 나도 여시안했으면 몰랐을걸... 나는 봉사가서 봉사자들이랑 사적인? 말한마디 안하고 일만했었거든 그런분위기였어
사랑에 빠져보니 뭘 깨달았나보지
진짜 솔직히 말해서 펫샵 이용 지양은 진짜 커뮤사세임 펫샵 이용이랑은 별개로 보호소 봉사는 박수받을 일이고
오히려 보호소 봉사하면서 펫샵이 어떤식으로 운영되는지 아는 사람들도 많겠다 싶네 그리고 일단 사람은 다면적인 존재임
처음에 뭘 몰라서 데려오는 경우도 많아서...
그냥 버리는걸 극혐하는거같은데 유기견봉사는 좋아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