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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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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이 허용된 게시물입니다.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일반인들은 모른다는 찐 부자들의 행동
추천 0 조회 25,331 26.08.06 23:08 댓글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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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8.06 23:09

    첫댓글 마지막ㄷㄷ

  • 26.08.06 23:12

    재섭서

  • 26.08.06 23:15

    존나 부럽다

  • 26.08.06 23:15

    마지막 젤 부럽다

  • 26.08.06 23:17

    존나부럽다

  • 26.08.06 23:18

    나도 우연히 비밀 식당 같은 데 들어간 적 있는데 매니저가 여기 어떻게 알고 욌냐고 물아본 적 있음ㅋㅋ

  • 26.08.06 23:23

    헐 신기해 어땠어???

  • 26.08.06 23:20

    샹 부럽다

  • 26.08.06 23:25

    회원제 식당들 ㄹㅇ... 이번에 스시 어디 유명한 쉐프도 자기 업장내면서 회원제로 바꿨는데 다 찼다더란 소리를 듣고 ㄹㅇ 그사세라 생각함

  • 26.08.06 23:27

    대학가면 콘도..와ㅜㅋ

  • 26.08.06 23:27

    ㄹㅇ 회원제 있더라....

  • 26.08.06 23:31

    천마넌만주세여

  • 26.08.06 23:33

    ㅇㅇ...유학가면 콘도 사주고...졸업하고 한국들어오면 편하게 회사 다니라고 자가 사주고...ㅠ 부럽

  • 26.08.06 23:33

    스시인 생각난다ㅋㅋㅋㅋ

  • 26.08.06 23:37

    회원제 바, 식당, 클럽 ㄹㅇ 간판도 없고 부자 소개로만 갈수있음

  • 26.08.06 23:38

    내친구 비밀식당에서 일했었는데 설명을 들어도 그려지지가않더라 개비싼동네의 아파트? 집 두개를 뚫어서 거기를 식당으로 만들어놓는다는데 상상이안가 ㅋㅋㅋㅋ

  • 26.08.06 23:47

    나도 지인통해서 칵테일바 가봄 간판도 없고 일반 저택같은 큰문통해서 들어가니까 개오지더라 입구부터 돌로만든 계단으로 양쪽 싹다 조명으로해서 진짜 돈부은티났음

  • 26.08.06 23:47

    진짜 그사세네..

  • 26.08.06 23:49

    댓글ㄷ 한국 이야기 맞나요ㅠ 생전 첨듣네

  • 26.08.06 23:52

    맞아 나도 그래서 우주에 내 이름으로 된 별 27개 있음 뻥임

  • 26.08.06 23:53

    ㅋㅋ졸귀

  • 26.08.06 23:53

    백화점에서 화장품 많이 산 적 있었는데, 담에 마사지받으러 오라 하더라고.
    갔더니 백화점 벽처럼 되어있는데 그 안에 마사지실 잇더라. 백화점 10년 다녀도 몰랐음

  • 26.08.06 23:55

    얼마나 부자일까..나 일억만

  • 26.08.06 23:57

    골프도 비밀스팟있던데ㄱㅋㅋ

  • 26.08.07 00:00

    그러를 그러세요... 걍 소소하게 살다 죽을란다 피곤해 다

  • 26.08.07 00:05

    이런 부자들응 어느정도 부자인거야..?

  • 26.08.07 00:08

    엥 구라같다

  • 26.08.07 00:09

    마지막에서 두번째 얘기는 나 대학다닐때도…ㅋㅋㅠ 입학할때 캠퍼스 옆에 막 입주 시작한 신축 있었는데 거기 매매해서 살다가 몇억 벌고 나가더라고

  • 26.08.07 00:19

    어 들켯다 ㅋ

  • 26.08.07 00:31

    더들리아저씨 비밀식당 한번 가주세요

  • 26.08.07 00:34

    어렷을때 역삼 모퉁이우 돈까스집에 있던 시절에도 가보고 충격이었는데ㅋㅋㅋ 심지어 숨어있는데도 예약 몇달치 다 밀려있고

  • 26.08.07 00:43

    신탁 시스템 정말 신기했음

  • 26.08.07 00:49

    법인으로 집사는거는 사업하는 사람이면 흔하지않나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6.08.07 01:10

    옛날에 요정으로 쓴던 곳일수도

  • 26.08.07 01:39

    여기 그 삼청각 아니야?

  • 26.08.07 01:09

    간판 없는 라운지바 일한적 있어
    걍 자기들끼리 아지트겸 바지사장 고용해서 운영하다가 싸워서 쫑나면 팔아버림
    돈이 글케 많은데도 못생남땜에 싸웠던게 흥미돋

  • 26.08.07 01:41

    콘도 사서 학비 뽑는다는게 ㅈㄴ 충격..저래서 부자가 된거군..

  • 26.08.07 02:40

    대학교 근처 콘도라서 그런가 4년만에도 많이 오르는가바? 캬..

  • 26.08.07 05:28

    ㅁㅈ 한국유학생들도 학교근처 콘도 사서 살고 나중에 올라서 팔고하더라 부럽..

  • 26.08.07 08:40

    한국도 비밀식당 있더라고 ㅋㅋㅋ

  • 26.08.07 10:00

    정치계+예술계 집안 아들 상사로 모신적 있는데 비밀식당 얘기들음ㅋㅋ 일단 간판없는 좀 낡은?건물에 지하로 내려가면 문있고 호출누르면 예약 확인 후 문 열리고 들어가면 엘베있고 또 호출눌러서 엘베열리면 타고 올라가면 되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처음에 듣고 진짜 거짓말인줄 알았음ㅋㅋㅋㅋㅋㅋ

  • 26.08.07 10:43

    다 그렇지 뭐ㅅㅂㅋㅋㅋㅋㅋㅋㅋ 비밀 온라인판매도 있더라...

  • 26.08.07 10:56

    비밀식당 어디일까...

  • 26.08.07 15:47

    콘도 ㅇㄱㄹㅇ 한국도 마찬가지더라

  • 26.08.07 16:42

    대박이다 다 완전 처음 알았어 존나 내가모르는 세계가 있구나 ㄷㄷ

  • 26.08.08 12:13

    홍대 한가운데 맨날 지나다니던 곳인데 그런곳 있는지 처음앎...
    벽이 열리고 술먹기 편한 룸 나옴 + 노래방기기도 있음
    걔네도 계열사 아들들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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