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우연히 비밀 식당 같은 데 들어간 적 있는데 매니저가 여기 어떻게 알고 욌냐고 물아본 적 있음ㅋㅋ
26.08.06 23:23
헐 신기해 어땠어???
26.08.06 23:20
샹 부럽다
26.08.06 23:25
회원제 식당들 ㄹㅇ... 이번에 스시 어디 유명한 쉐프도 자기 업장내면서 회원제로 바꿨는데 다 찼다더란 소리를 듣고 ㄹㅇ 그사세라 생각함
26.08.06 23:27
대학가면 콘도..와ㅜㅋ
26.08.06 23:27
ㄹㅇ 회원제 있더라....
26.08.06 23:31
천마넌만주세여
26.08.06 23:33
ㅇㅇ...유학가면 콘도 사주고...졸업하고 한국들어오면 편하게 회사 다니라고 자가 사주고...ㅠ 부럽
26.08.06 23:33
스시인 생각난다ㅋㅋㅋㅋ
26.08.06 23:37
회원제 바, 식당, 클럽 ㄹㅇ 간판도 없고 부자 소개로만 갈수있음
26.08.06 23:38
내친구 비밀식당에서 일했었는데 설명을 들어도 그려지지가않더라 개비싼동네의 아파트? 집 두개를 뚫어서 거기를 식당으로 만들어놓는다는데 상상이안가 ㅋㅋㅋㅋ
26.08.06 23:47
나도 지인통해서 칵테일바 가봄 간판도 없고 일반 저택같은 큰문통해서 들어가니까 개오지더라 입구부터 돌로만든 계단으로 양쪽 싹다 조명으로해서 진짜 돈부은티났음
26.08.06 23:47
진짜 그사세네..
26.08.06 23:49
댓글ㄷ 한국 이야기 맞나요ㅠ 생전 첨듣네
26.08.06 23:52
맞아 나도 그래서 우주에 내 이름으로 된 별 27개 있음 뻥임
26.08.06 23:53
ㅋㅋ졸귀
26.08.06 23:53
백화점에서 화장품 많이 산 적 있었는데, 담에 마사지받으러 오라 하더라고. 갔더니 백화점 벽처럼 되어있는데 그 안에 마사지실 잇더라. 백화점 10년 다녀도 몰랐음
26.08.06 23:55
얼마나 부자일까..나 일억만
26.08.06 23:57
골프도 비밀스팟있던데ㄱㅋㅋ
26.08.07 00:00
그러를 그러세요... 걍 소소하게 살다 죽을란다 피곤해 다
26.08.07 00:05
이런 부자들응 어느정도 부자인거야..?
26.08.07 00:08
엥 구라같다
26.08.07 00:09
마지막에서 두번째 얘기는 나 대학다닐때도…ㅋㅋㅠ 입학할때 캠퍼스 옆에 막 입주 시작한 신축 있었는데 거기 매매해서 살다가 몇억 벌고 나가더라고
26.08.07 00:19
어 들켯다 ㅋ
26.08.07 00:31
더들리아저씨 비밀식당 한번 가주세요
26.08.07 00:34
어렷을때 역삼 모퉁이우 돈까스집에 있던 시절에도 가보고 충격이었는데ㅋㅋㅋ 심지어 숨어있는데도 예약 몇달치 다 밀려있고
26.08.07 00:43
신탁 시스템 정말 신기했음
26.08.07 00:49
법인으로 집사는거는 사업하는 사람이면 흔하지않나
삭제된 댓글 입니다.
26.08.07 01:10
옛날에 요정으로 쓴던 곳일수도
26.08.07 01:39
여기 그 삼청각 아니야?
26.08.07 01:09
간판 없는 라운지바 일한적 있어 걍 자기들끼리 아지트겸 바지사장 고용해서 운영하다가 싸워서 쫑나면 팔아버림 돈이 글케 많은데도 못생남땜에 싸웠던게 흥미돋
26.08.07 01:41
콘도 사서 학비 뽑는다는게 ㅈㄴ 충격..저래서 부자가 된거군..
26.08.07 02:40
대학교 근처 콘도라서 그런가 4년만에도 많이 오르는가바? 캬..
26.08.07 05:28
ㅁㅈ 한국유학생들도 학교근처 콘도 사서 살고 나중에 올라서 팔고하더라 부럽..
26.08.07 08:40
한국도 비밀식당 있더라고 ㅋㅋㅋ
26.08.07 10:00
정치계+예술계 집안 아들 상사로 모신적 있는데 비밀식당 얘기들음ㅋㅋ 일단 간판없는 좀 낡은?건물에 지하로 내려가면 문있고 호출누르면 예약 확인 후 문 열리고 들어가면 엘베있고 또 호출눌러서 엘베열리면 타고 올라가면 되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처음에 듣고 진짜 거짓말인줄 알았음ㅋㅋㅋㅋㅋㅋ
26.08.07 10:43
다 그렇지 뭐ㅅㅂㅋㅋㅋㅋㅋㅋㅋ 비밀 온라인판매도 있더라...
26.08.07 10:56
비밀식당 어디일까...
26.08.07 15:47
콘도 ㅇㄱㄹㅇ 한국도 마찬가지더라
26.08.07 16:42
대박이다 다 완전 처음 알았어 존나 내가모르는 세계가 있구나 ㄷㄷ
26.08.08 12:13
홍대 한가운데 맨날 지나다니던 곳인데 그런곳 있는지 처음앎... 벽이 열리고 술먹기 편한 룸 나옴 + 노래방기기도 있음 걔네도 계열사 아들들이었음
첫댓글 마지막ㄷㄷ
재섭서
존나 부럽다
마지막 젤 부럽다
존나부럽다
나도 우연히 비밀 식당 같은 데 들어간 적 있는데 매니저가 여기 어떻게 알고 욌냐고 물아본 적 있음ㅋㅋ
헐 신기해 어땠어???
샹 부럽다
회원제 식당들 ㄹㅇ... 이번에 스시 어디 유명한 쉐프도 자기 업장내면서 회원제로 바꿨는데 다 찼다더란 소리를 듣고 ㄹㅇ 그사세라 생각함
대학가면 콘도..와ㅜㅋ
ㄹㅇ 회원제 있더라....
천마넌만주세여
ㅇㅇ...유학가면 콘도 사주고...졸업하고 한국들어오면 편하게 회사 다니라고 자가 사주고...ㅠ 부럽
스시인 생각난다ㅋㅋㅋㅋ
회원제 바, 식당, 클럽 ㄹㅇ 간판도 없고 부자 소개로만 갈수있음
내친구 비밀식당에서 일했었는데 설명을 들어도 그려지지가않더라 개비싼동네의 아파트? 집 두개를 뚫어서 거기를 식당으로 만들어놓는다는데 상상이안가 ㅋㅋㅋㅋ
나도 지인통해서 칵테일바 가봄 간판도 없고 일반 저택같은 큰문통해서 들어가니까 개오지더라 입구부터 돌로만든 계단으로 양쪽 싹다 조명으로해서 진짜 돈부은티났음
진짜 그사세네..
댓글ㄷ 한국 이야기 맞나요ㅠ 생전 첨듣네
맞아 나도 그래서 우주에 내 이름으로 된 별 27개 있음 뻥임
ㅋㅋ졸귀
백화점에서 화장품 많이 산 적 있었는데, 담에 마사지받으러 오라 하더라고.
갔더니 백화점 벽처럼 되어있는데 그 안에 마사지실 잇더라. 백화점 10년 다녀도 몰랐음
얼마나 부자일까..나 일억만
골프도 비밀스팟있던데ㄱㅋㅋ
그러를 그러세요... 걍 소소하게 살다 죽을란다 피곤해 다
이런 부자들응 어느정도 부자인거야..?
엥 구라같다
마지막에서 두번째 얘기는 나 대학다닐때도…ㅋㅋㅠ 입학할때 캠퍼스 옆에 막 입주 시작한 신축 있었는데 거기 매매해서 살다가 몇억 벌고 나가더라고
어 들켯다 ㅋ
더들리아저씨 비밀식당 한번 가주세요
어렷을때 역삼 모퉁이우 돈까스집에 있던 시절에도 가보고 충격이었는데ㅋㅋㅋ 심지어 숨어있는데도 예약 몇달치 다 밀려있고
신탁 시스템 정말 신기했음
법인으로 집사는거는 사업하는 사람이면 흔하지않나
삭제된 댓글 입니다.
옛날에 요정으로 쓴던 곳일수도
여기 그 삼청각 아니야?
간판 없는 라운지바 일한적 있어
걍 자기들끼리 아지트겸 바지사장 고용해서 운영하다가 싸워서 쫑나면 팔아버림
돈이 글케 많은데도 못생남땜에 싸웠던게 흥미돋
콘도 사서 학비 뽑는다는게 ㅈㄴ 충격..저래서 부자가 된거군..
대학교 근처 콘도라서 그런가 4년만에도 많이 오르는가바? 캬..
ㅁㅈ 한국유학생들도 학교근처 콘도 사서 살고 나중에 올라서 팔고하더라 부럽..
한국도 비밀식당 있더라고 ㅋㅋㅋ
정치계+예술계 집안 아들 상사로 모신적 있는데 비밀식당 얘기들음ㅋㅋ 일단 간판없는 좀 낡은?건물에 지하로 내려가면 문있고 호출누르면 예약 확인 후 문 열리고 들어가면 엘베있고 또 호출눌러서 엘베열리면 타고 올라가면 되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처음에 듣고 진짜 거짓말인줄 알았음ㅋㅋㅋㅋㅋㅋ
다 그렇지 뭐ㅅㅂㅋㅋㅋㅋㅋㅋㅋ 비밀 온라인판매도 있더라...
비밀식당 어디일까...
콘도 ㅇㄱㄹㅇ 한국도 마찬가지더라
대박이다 다 완전 처음 알았어 존나 내가모르는 세계가 있구나 ㄷㄷ
홍대 한가운데 맨날 지나다니던 곳인데 그런곳 있는지 처음앎...
벽이 열리고 술먹기 편한 룸 나옴 + 노래방기기도 있음
걔네도 계열사 아들들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