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제발 도와주세요 제가 자는 사이에 엄마가 제 아이패드로 카톡을 봤어요... 진짜 전 왜 그렇게 운이 없는지 하필이면 제가 생리가 늦어져서 걱정한 얘기가 있어서.. 그거 얘기하는 과정에서 남친이 그때 밖에해서 괜찮다 뭐 이런 얘기를 했어서 엄마가 저랑 남친이랑 끝까지간걸 아신거에요ㅠㅠ 저랑 남자친구는 사귄지 300일 넘었고요 서로 부모님도 알고 친구 선생님 알고 둘다 공부는 최상위까진 아니어도 그래도 나름 상위권이란말이에요... 저희가 서로 사랑하고 힘든일 있을때마다 의지하고 그런 사이여서 정말정말 사랑해서 그런건데.. 엄마한테도 그렇게 설명했는데.. 엄마가 그 카톡내용을 막 제앞에서 몇번씩 읽고 하!!하면서 막 비웃으면서 헛웃음치고 그런게 지금까지 너무 상처에요 진짜 엄청 비웃어요... 당장 남친하고 헤어지라고 강요하면서 외출금지에 나갈때마다 감시 핸드폰에 앱깔아서 감시... 진짜 토나와요 저 지난주말에는 아예 나가지도 못하고 집에만 있었어요.. 답답해서 산책 나갔다 온다고하면 너 또 걔 만날거지? 만나서 뭔짓하려고? 이러면서 막 비아냥대고... 저는 남친이랑 정말 헤어지기 싫어요 진짜 너무 많이 사랑해요... 제인생에서 지금 남친이 없으면 안돼요...진짜 과장 1도 안하고 정말이에요 친구들중에도 좀 오래사귄애들은 끝까지간애들이 많은데 제가 엄마한테 친구 이름대면서 얘들도 다 끝까지갔는데 잘못한거냐고 하면 변명이 될까요 하...ㅠㅠ 엄마 성격이 아마 제가 그러면 그친구들 전화번호 알아내서 그집 부모님하고 통화할수도 있을것같은데...그러면 진짜 저 학교도 못다니게되겠죠.. 엄마한테는 계속 울면서 죄송하다 했는데... 그래도 엄마가 자꾸 저를 막 비아냥대고 비꼬고 그러다가 막 화내고 그러니까.. 근데 저는 진짜 다시 생각해도 남자친구 아니면 안될것같아요.. 어떻게 설득하면 좋을까요 대학교 몇개 이름 정해놓고 남자친구랑 계속 사귀는거 인정해주면 이학교들 중에 하나는 꼭 가겠다고 약속하겠다고 하면 어떨까요... 엄마한테 한마디 먼저 거는게 지금 너무 어렵고 무서워서 저도 확실히 시나리오?를 만들어서 엄마한테 당당하게 얘기하고 싶어요.. 진짜 도와주세요..
2026년 글이라니..ㅋㅋ모질이도 아니고 엄마도 좀 심하지만 뭐가 먼저 잘못된 건지도 모르네
26.08.28 17:40
아휴,, 이미 끝까지 진도 뺀건 엎질러진 물이니 어쩔 수 없다지만 피임이라도 제대로 해야지 질외사정이 뭔 피임이라고,, 엄마는 존나 깝깝하겠다 남자애 죽이고싶을듯 글쓴애는 에휴,, 뭔 말을 하든 귀에 들리지도 않고 보이지도 않을듯
26.08.28 17:41
엄마가 진짜 개보살
26.08.28 18:07
저 때는 몇 년만 지나가봐라 다 똑같다 해봤자 안 들리고 안 통함 니가 걜 진짜 사랑하는 건 맞는데 걔는 널 진짜 사랑하는 게 맞냐 니 사랑이 아깝지 않냐는 의심을 심어줘야 함
26.08.28 18:29
와.. 근데 난진짜 이해할수없다 시대가 변햇다해도… 내자식이 저러면 난 이해못해줄듯…..
26.08.28 18:58
아마 마음붙일 데가 없는 걸 거야....
26.08.28 18:35
저런애들 말리면 더 간절해짐 ㅋㅋ 바닥 찍어도 못 깨달아
26.08.28 18:39
중고딩때 저런 애들 있었는데 동갑인 내눈에도 정말 이상해보였는데 지금보니 더 정신나갔네
26.08.28 18:48
와 딸도없는디 존나 화나고 답답한디
26.08.28 19:06
고딩엄빠가 꿈인가
26.08.28 20:06
나 중고딩때도 있었어 생리안해서 울면서 어떡해 어떡해 하는 애들 심지어 임신중단수술까지 한애도 있었음 엄마가 비아냥거릴게 아니라 피임없이 관계를 맺으며 네 몸에 대해 쉽게 얘기하는건 책임감 없는 행동이고 사랑이 아니라는걸 가르쳐야하는데... 솔직히 2~30대에도 질외해놓고 생리미뤄지면 걱정하는 여자들 많잖음 혼전임신 케이스도 대부분 질외사정이고. 쟤가 어려서가 아니라 걍 그런 여자들이 존나많음 걍 제대로 가르쳐야돼 질외사정은 피임법이 아니며 쿠퍼액으로도 임신할수있고 임신하게되면 임신 당사자인 여자 혼자 책임지는 케이스가 많다는걸... 내남친은 그런사람 아니야 흑흑 이러는 여자가 한트럭 아니 수천수만은 될거라는걸...
고딩엄빠각
얘 정신차려ㅋㅋ
그려라~ 니인생인데ㅋㅋ 남일
2026년 글이라니..ㅋㅋ모질이도 아니고 엄마도 좀 심하지만 뭐가 먼저 잘못된 건지도 모르네
아휴,, 이미 끝까지 진도 뺀건 엎질러진 물이니 어쩔 수 없다지만 피임이라도 제대로 해야지 질외사정이 뭔 피임이라고,, 엄마는 존나 깝깝하겠다 남자애 죽이고싶을듯 글쓴애는 에휴,, 뭔 말을 하든 귀에 들리지도 않고 보이지도 않을듯
엄마가 진짜 개보살
저 때는 몇 년만 지나가봐라 다 똑같다 해봤자 안 들리고 안 통함 니가 걜 진짜 사랑하는 건 맞는데 걔는 널 진짜 사랑하는 게 맞냐 니 사랑이 아깝지 않냐는 의심을 심어줘야 함
와.. 근데 난진짜 이해할수없다 시대가 변햇다해도… 내자식이 저러면 난 이해못해줄듯…..
아마 마음붙일 데가 없는 걸 거야....
저런애들 말리면 더 간절해짐 ㅋㅋ 바닥 찍어도 못 깨달아
중고딩때 저런 애들 있었는데
동갑인 내눈에도 정말 이상해보였는데
지금보니 더 정신나갔네
와 딸도없는디 존나 화나고 답답한디
고딩엄빠가 꿈인가
나 중고딩때도 있었어 생리안해서 울면서 어떡해 어떡해 하는 애들 심지어 임신중단수술까지 한애도 있었음 엄마가 비아냥거릴게 아니라 피임없이 관계를 맺으며 네 몸에 대해 쉽게 얘기하는건 책임감 없는 행동이고 사랑이 아니라는걸 가르쳐야하는데... 솔직히 2~30대에도 질외해놓고 생리미뤄지면 걱정하는 여자들 많잖음 혼전임신 케이스도 대부분 질외사정이고. 쟤가 어려서가 아니라 걍 그런 여자들이 존나많음 걍 제대로 가르쳐야돼 질외사정은 피임법이 아니며 쿠퍼액으로도 임신할수있고 임신하게되면 임신 당사자인 여자 혼자 책임지는 케이스가 많다는걸... 내남친은 그런사람 아니야 흑흑 이러는 여자가 한트럭 아니 수천수만은 될거라는걸...
구라이길
하 고딩엄빠 나가고싶나봄 ㅎㅎㅎㅎ
걍 개인적으로 10대 성관계 반대임.. 갓 성인된 20살도 애긴데.. 에휴
미자 때 섹을 왜 뜨는 거야.. 그 시절엔 친구들이랑 놀고 공부하기에도 바쁜데..
선생님어쩌고에서 내림 미자야? 으휴....
이런애들이 고딩엄빠나오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