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dmitory.com/issue/424120419
프랑스 툴루즈의 랑게일 병원에 온 24세 남성:우연히 제가 넘어져 1차 세계대전에 쓰이던 포탄이 들어가 버렸습니다.
첫댓글 완전 그레이 아나토미 에피다
미친것
존나 아무거나 다 넣네
아니 성인용품 사서 하든가.. 오만 잡것들로 하네
1차대전에 환장하는 밀리터리덕후이면서 ㅎㅁ 자.위에 맛들린건가?
와 나도 이 생각 함… 개토나와진짜ㅜㅜㅜㅜ
ㄱ..개미친
ㅅㅂ ㅠ 파상풍 걱정부터 히라
헐..
파상풍걸리겟다
저거 터질까봐 폭탄물처리반 대기해야되는거 아냐? 항문에 포탄이 박혀있으니 출동 준비하라는 말 들으면 개현타올듯
첫댓글 완전 그레이 아나토미 에피다
미친것
존나 아무거나 다 넣네
아니 성인용품 사서 하든가.. 오만 잡것들로 하네
1차대전에 환장하는 밀리터리덕후이면서 ㅎㅁ 자.위에 맛들린건가?
와 나도 이 생각 함… 개토나와진짜ㅜㅜㅜㅜ
ㄱ..개미친
ㅅㅂ ㅠ 파상풍 걱정부터 히라
헐..
파상풍걸리겟다
저거 터질까봐 폭탄물처리반 대기해야되는거 아냐? 항문에 포탄이 박혀있으니 출동 준비하라는 말 들으면 개현타올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