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아 글서 나도 오 광고좋다 어디꺼지 했다가 마지막에 김빠져서 지금 어떤제품 광고였는지 생각이 안남ㅋㅋㅋ
26.09.01 22:46
이거 보고 개공감함ㅋㅋㅋㅋㅋ
26.09.01 23:13
마자 나도 이거 영화관가서 봤는데 제일 인상적이었움!!!!
26.09.01 23:18
오 광고 좋다
26.09.01 23:42
근데 난 이 광고 보고 의문만 가득해짐... 다들 부모 밑에서 살 때부터 당연히 알던 거 아닌가
26.09.02 05:20
ㅠㅠ근데 나도 자취 전 까지 화장실을 일주일만 안치워도 핑크색 물때가 끼는지 몰랐어 부모님이 안시키고 매번 청소하니까 전혀 몰랐음 몇몇개는 부모님이 너무 당연하게 해주니까 신경을 안쓰고 살다보면 모를수도 있을듯 그래서 이 광고가 칭찬받는거고~
26.09.02 07:29
몰랐어 자취하고 알았어...ㅎ
26.09.02 00:54
ㅁㅈㅁㅈ 기억에 남음
26.09.02 00:57
영화관에서 봣는데 광고 잘만들었더라
26.09.02 01:36
맞아 나도 이 광고 너무 공감가서 끝까지 봄.. 공익광고일까? 대체 무슨 광고지 하고. 자취해보면 알게 되는 것들.. 구구절절 공감가서 보면서도 이거는 초등학교때부터 의무교육마냥 봐야한다 집안일이든 깨끗한 거리든 저절로 되는 줄 아는 놈들 없도록 이란 생각을 함 ㅠ
26.09.02 02:42
근데 이게 대체 무슨 광고야?
26.09.02 02:47
나한테는 집안일이라는게 단순히 수고로워서 싫은게 아니라 남의 허드렛일을 대신 해주는데서 나오는 정신적인 갉아먹음이 큰것 같아 아무도 대단치 않게 여겨주니까 말그대로 하녀처럼 느껴질 것 같고 ㅋㅋ 그래서 결혼에 더 거부감 드나봐 광고 보니까 역시 스스로만을 돌보면서 혼자 사는게 베스트라는 생각밖에 안듬
26.09.02 02:58
자취 안해본 남자들은 평생가도 모르는 경우 허다함. 왜냐면 집에서는 손 하나 까딱 안하니까 ㅋㅋㅋ
26.09.02 04:51
광고 너무 좋아서 끝까지 봤어. 누구 아이디어인지 잘 만들었더라. 그대로 얹혀사는 사람들에게 보여주기
26.09.02 06:50
우리 개비 보여주고 싶다
26.09.02 06:50
맞아 잘만들었어 나도 나름 집안일 다 안다고 생각했는데 자취 시작하고나서야 분리수거를 이렇게 세밀하게 해야하는구나를 앎...
26.09.02 07:38
맞아 광고 정말 좋은데 여자라서 아쉬웠어 물론 아직도 여자가 하는 일이라는 인식이 박혀있지만, 미디어에서 그걸 계속 깨줘야한다고 생각하는 입장이라
26.09.02 07:41
이 내용을 자취할 때까지 몰랐다는 건 그만큼 부지런한 부모님 밑에서 자랐다는거라 부럽 ㅋㅋㅋㅋㅋㅋㅋ
26.09.02 07:51
이제 가사일, 돌봄도 노동으로 보고 보장해줘야한다고봐. 어느하나 그냥되는건 없음.
26.09.02 07:51
잘 만들었어
26.09.02 08:03
실제로 거의 가사노동하는게 다 여자라서 그런거같기도? 만약 정작 남자로 나왔어도 실제로 가사노동하는건 여잔데~ 라는 반응도 있었을듯 어쨌든 저렇게 일부러 일깨워주지 않으면 모르는 사람들도 많아서 이런 광고는 좋다
26.09.02 08:51
나도 정말 집안일하기전엔 가정 화장실은 절대 냄새안나고 안더러워지는줄 알았다
26.09.02 09:18
엄마생각나
26.09.02 10:41
개비야
26.09.02 11:30
여자의 일이라고 비춰지는 게 싫지만 맞말이긴 해 나도 날 위해 저거 다 하는데 너무 수고로움
26.09.02 12:51
진짜..집안일 끝이없어.. 해도 며칠있음 다시 리셋..
26.09.02 13:46
자취하고 나니 뼈저리게 느낌.. 나 혼자 사는 집 케어하기도 힘든데 엄마는 가족들 몫까지 일하면서 어떻게 했을까...
남자들 ㄹㅇ 꿀빠네
독립해보니 정말... 저절로 깨끗해지는 집에 살던 내가 부끄러워졌어. 엄마는 어떻게 독박육아 독박가사 다 하고 살았을까?
자취만 하는데도 공감됨
맞아 이 광고 너무 잘 만들었어
이광고 좋더라
맞아 자취해보면 알게되더라
나도 광고 좋더라
맞아 진짜 저 디테일한거 직접 해봐야 느끼는것들이라 좋다고 느낌 일상에서도 문득 느껴
교육좀 시켜라 혼지하면서 자기연민 갖지말고 여자 일인것처럼 만들지 말란말이야
오 나도 이거 광고 좋더라
자취하고나서야 알게된 것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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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나도 이게 궁금했어 ㅋㅋㅋ
맞아 글서 나도 오 광고좋다 어디꺼지 했다가 마지막에 김빠져서 지금 어떤제품 광고였는지 생각이 안남ㅋㅋㅋ
이거 보고 개공감함ㅋㅋㅋㅋㅋ
마자 나도 이거 영화관가서 봤는데 제일 인상적이었움!!!!
오 광고 좋다
근데 난 이 광고 보고 의문만 가득해짐... 다들 부모 밑에서 살 때부터 당연히 알던 거 아닌가
ㅠㅠ근데 나도 자취 전 까지 화장실을 일주일만 안치워도 핑크색 물때가 끼는지 몰랐어 부모님이 안시키고 매번 청소하니까 전혀 몰랐음 몇몇개는 부모님이 너무 당연하게 해주니까 신경을 안쓰고 살다보면 모를수도 있을듯 그래서 이 광고가 칭찬받는거고~
몰랐어 자취하고 알았어...ㅎ
ㅁㅈㅁㅈ 기억에 남음
영화관에서 봣는데 광고 잘만들었더라
맞아 나도 이 광고 너무 공감가서 끝까지 봄.. 공익광고일까? 대체 무슨 광고지 하고.
자취해보면 알게 되는 것들.. 구구절절 공감가서 보면서도 이거는 초등학교때부터 의무교육마냥 봐야한다 집안일이든 깨끗한 거리든 저절로 되는 줄 아는 놈들 없도록 이란 생각을 함 ㅠ
근데 이게 대체 무슨 광고야?
나한테는 집안일이라는게 단순히 수고로워서 싫은게 아니라 남의 허드렛일을 대신 해주는데서 나오는 정신적인 갉아먹음이 큰것 같아 아무도 대단치 않게 여겨주니까 말그대로 하녀처럼 느껴질 것 같고 ㅋㅋ 그래서 결혼에 더 거부감 드나봐 광고 보니까 역시 스스로만을 돌보면서 혼자 사는게 베스트라는 생각밖에 안듬
자취 안해본 남자들은 평생가도 모르는 경우 허다함. 왜냐면 집에서는 손 하나 까딱 안하니까 ㅋㅋㅋ
광고 너무 좋아서 끝까지 봤어. 누구 아이디어인지 잘 만들었더라. 그대로 얹혀사는 사람들에게 보여주기
우리 개비 보여주고 싶다
맞아 잘만들었어 나도 나름 집안일 다 안다고 생각했는데 자취 시작하고나서야 분리수거를 이렇게 세밀하게 해야하는구나를 앎...
맞아 광고 정말 좋은데 여자라서 아쉬웠어 물론 아직도 여자가 하는 일이라는 인식이 박혀있지만, 미디어에서 그걸 계속 깨줘야한다고 생각하는 입장이라
이 내용을 자취할 때까지 몰랐다는 건 그만큼 부지런한 부모님 밑에서 자랐다는거라 부럽 ㅋㅋㅋㅋㅋㅋㅋ
이제 가사일, 돌봄도 노동으로 보고 보장해줘야한다고봐. 어느하나 그냥되는건 없음.
잘 만들었어
실제로 거의 가사노동하는게 다 여자라서 그런거같기도? 만약 정작 남자로 나왔어도 실제로 가사노동하는건 여잔데~ 라는 반응도 있었을듯 어쨌든 저렇게 일부러 일깨워주지 않으면 모르는 사람들도 많아서 이런 광고는 좋다
나도 정말 집안일하기전엔 가정 화장실은 절대 냄새안나고 안더러워지는줄 알았다
엄마생각나
개비야
여자의 일이라고 비춰지는 게 싫지만 맞말이긴 해 나도 날 위해 저거 다 하는데 너무 수고로움
진짜..집안일 끝이없어..
해도 며칠있음 다시 리셋..
자취하고 나니 뼈저리게 느낌.. 나 혼자 사는 집 케어하기도 힘든데 엄마는 가족들 몫까지 일하면서 어떻게 했을까...
엄마들은대단하다 우리엄마최고ㅜ
나도 이거 영화관에서 광고로 보고 진짜 잘만들었다 생각함
진짜 잘 만들었다고 생각했음
아 좋다ㅜ 공감돼
나도 영화관에서 봤는데 잘만들어서 집중하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