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dmitory.com/issue/424135474
첫댓글 ㅇㄱㄹㅇ
이거 ㄹㅇ임... 6세이하일때 보통 너무이뻐서 둘째 갖고나서 첫째 초등학교 들어가고나서부터는 버거워하는케이스 많이봄
중딩이상돼서 애가 만약에 공부를 잘하면 학원비로 월500이상씩 깨지더라 전 회사 팀장님이 그랬음 특히 방학때 애가 무슨 특강듣고싶다해서 학기중보다 학원비가 두배로 들어갔대.. 특강하나당 2~300이었는데 두개듣고싶어해서 두개다 신청해줫다고... 과고 목표로 준비중인 애라 ㅋㅋㅋ초딩키우는 지인은 학교에서 애가 친구들한테 괴롭힘 당한다고 속상해죽고 울고...
ㄹㅇ 나 진짜 저러는 분들 볼 때마다 본인은 부모님 속 하나도 안썩였나..? 싶음 난 나 생각하면 애 못낳음 10대때부터 부모 노화 전문가였음
ㄹㅇㅋㅋㅋㅋ 회사도 그렇고 타커뮤에서 기혼이 기혼 추천 하는 건 신혼이거나 자식이 미취학 아동이라 그러는 거 같다는 글도 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ㄹㅇ 15세 넘어가면 그때부터 성적 대학 취직으로 자식들 급나뉘어서(이것도 좋은건 아니지만 기혼들끼리 개예민함) 말없어짐
나도 내조카 한 열살까진 귀여웠지ㅋㅋ....사춘기 시작해봐..그때 언니랑 마신 술이 한트럭이야..
부모가 게임 못하게했다고 아동학대로 신고 ㅠㅠㅠ 하준맘의 말로...
나 착순이에 가까운 평범한 애였는데도 엄마 내 나이에 되게 힘들었겠다 싶던데 그런 생각 안하나
그니까 신기한게 본인생각해봐도...엄빠가 나 애기땐 귀여워해도 지금은 아니란거 알잖아..
아들둘 내친구는 1~6세때도 낳지말라던데 ㅋㅋㅋㅋㅋ
아니 행복하면 지들만 하지 ㅠ 평소엔 딸기케이크도 정보도 안나누면서 이건 왜케 같이 행복하려고 함 ??????
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안낳아
나는 조카도 벌써 약간 귀찮은데...어케키우냐 ㄹㅇㅋㅋㅋㅋㅋ나는 절대 안낳을거임
ㄹㅇ 6세이하 부모가 제일 벅차있음 저러고 60에 가까워지면 지들은 이제 키울거 다 키우고 손주볼때되서 애 낳아야 된다 뭐라함
ㄹㅇ 인스타에서 출산미새 기혼들 다 걍 애 아직 애기임ㅋㅋㅋㅋㅋㅋㄹㅇ 나 전 회사 고딩인지 중딩아들 키으는 여자분 하루하루 힘들어햇음 ㅋㅋㅋ맨날 싸우고 애새끼ㅜ말 안들어서
맞는듯 솔직히 애들 어릴때 예쁜거 난 부정못함 ㅋㅋㅋ 어릴때부터 애기들 좋아했엇고 기부도 애기들한테 가는거 위주로만 하는편...근데 걔들이 커서는 케바케가 너무큰듯애들을 좀 키워놓은 사람들 말을 듣는게 현실적임. 아직 아가들의 엄빠들은 솔직히 그 아가들이 얼마나 이쁘겟냐고~ 좋은소리밖에 안나올듯
슬슬 사춘기 접어드는 그순간ㅋㅋㅋㅋ
1-6세도 아님 보통 신생아~2살 이때가 세상의 빛.. 새로운 세상... 어쩌구 벅차올라서 댓글달고 다니고 그 이후부터는 자식들 본인 손으로 키우라는 소리에도 고함지르면서 부모도 부모의 삶이 있다고 정병발사함
진짜 초4 지나고 말해라
좋다고 댓글 단 사람들 시간 지나서 어떨지 궁금하더라
ㅋㅋㅋㅋ맞아 다들 너무 이쁘고 행복하다고 말하는 기준이 유아~어린이 이정도더라 내가 청소년~성인 이야기하면 입싹닫음
내 사촌언니가 딱 저랬음. 근데 사촌조카들 중딩때부터 나 부러워하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초딩부터 직원들 이야기 달라짐ㅋㅋ걍 혼자를 부러워함...ㅎ 본인은 아무생각 없음..
원래사 5살까지만 뭐 호르몬때문에 예쁘다몈ㅋ
첫댓글 ㅇㄱㄹㅇ
이거 ㄹㅇ임... 6세이하일때 보통 너무이뻐서 둘째 갖고나서 첫째 초등학교 들어가고나서부터는 버거워하는케이스 많이봄
중딩이상돼서 애가 만약에 공부를 잘하면 학원비로 월500이상씩 깨지더라 전 회사 팀장님이 그랬음 특히 방학때 애가 무슨 특강듣고싶다해서 학기중보다 학원비가 두배로 들어갔대.. 특강하나당 2~300이었는데 두개듣고싶어해서 두개다 신청해줫다고... 과고 목표로 준비중인 애라 ㅋㅋㅋ
초딩키우는 지인은 학교에서 애가 친구들한테 괴롭힘 당한다고 속상해죽고 울고...
ㄹㅇ 나 진짜 저러는 분들 볼 때마다 본인은 부모님 속 하나도 안썩였나..? 싶음 난 나 생각하면 애 못낳음 10대때부터 부모 노화 전문가였음
ㄹㅇㅋㅋㅋㅋ 회사도 그렇고 타커뮤에서 기혼이 기혼 추천 하는 건 신혼이거나 자식이 미취학 아동이라 그러는 거 같다는 글도 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ㄹㅇ 15세 넘어가면 그때부터 성적 대학 취직으로 자식들 급나뉘어서(이것도 좋은건 아니지만 기혼들끼리 개예민함) 말없어짐
나도 내조카 한 열살까진 귀여웠지ㅋㅋ....사춘기 시작해봐..그때 언니랑 마신 술이 한트럭이야..
부모가 게임 못하게했다고 아동학대로 신고 ㅠㅠㅠ 하준맘의 말로...
나 착순이에 가까운 평범한 애였는데도 엄마 내 나이에 되게 힘들었겠다 싶던데 그런 생각 안하나
그니까 신기한게 본인생각해봐도...엄빠가 나 애기땐 귀여워해도 지금은 아니란거 알잖아..
아들둘 내친구는 1~6세때도 낳지말라던데 ㅋㅋㅋㅋㅋ
아니 행복하면 지들만 하지 ㅠ 평소엔 딸기케이크도 정보도 안나누면서 이건 왜케 같이 행복하려고 함 ??????
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안낳아
나는 조카도 벌써 약간 귀찮은데...어케키우냐 ㄹㅇㅋㅋㅋㅋㅋ나는 절대 안낳을거임
ㄹㅇ 6세이하 부모가 제일 벅차있음 저러고 60에 가까워지면 지들은 이제 키울거 다 키우고 손주볼때되서 애 낳아야 된다 뭐라함
ㄹㅇ 인스타에서 출산미새 기혼들 다 걍 애 아직 애기임ㅋㅋㅋㅋㅋㅋㄹㅇ 나 전 회사 고딩인지 중딩아들 키으는 여자분 하루하루 힘들어햇음 ㅋㅋㅋ맨날 싸우고 애새끼ㅜ말 안들어서
맞는듯 솔직히 애들 어릴때 예쁜거 난 부정못함 ㅋㅋㅋ 어릴때부터 애기들 좋아했엇고 기부도 애기들한테 가는거 위주로만 하는편...
근데 걔들이 커서는 케바케가 너무큰듯
애들을 좀 키워놓은 사람들 말을 듣는게 현실적임. 아직 아가들의 엄빠들은 솔직히 그 아가들이 얼마나 이쁘겟냐고~ 좋은소리밖에 안나올듯
슬슬 사춘기 접어드는 그순간ㅋㅋㅋㅋ
1-6세도 아님 보통 신생아~2살 이때가 세상의 빛.. 새로운 세상... 어쩌구 벅차올라서 댓글달고 다니고 그 이후부터는 자식들 본인 손으로 키우라는 소리에도 고함지르면서 부모도 부모의 삶이 있다고 정병발사함
진짜 초4 지나고 말해라
좋다고 댓글 단 사람들 시간 지나서 어떨지 궁금하더라
ㅋㅋㅋㅋ맞아 다들 너무 이쁘고 행복하다고 말하는 기준이 유아~어린이 이정도더라 내가 청소년~성인 이야기하면 입싹닫음
내 사촌언니가 딱 저랬음. 근데 사촌조카들 중딩때부터 나 부러워하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초딩부터 직원들 이야기 달라짐ㅋㅋ걍 혼자를 부러워함...ㅎ 본인은 아무생각 없음..
원래사 5살까지만 뭐 호르몬때문에 예쁘다몈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