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글로 들어왔는데 자기들끼리 냄새 맡고 본인 냄새도 느껴지는데 어떻게 할 수가 없대.. 친구는 매일 씻고 데오드란트 사용하는데도 시간 지나면 나서 곤란하대
26.09.01 22:27
거기에 이준석이 갇혔다는거지? 그래서 이상해졋나
26.09.01 22:32
난 파리에서 지하철탔다가 계속 헛구역질나서 내림 ㅋㅋㅋㅋ 진짜 인종차별처럼 보일까봐 최대한 코 안막고 참아보려고 했는데 도저히 안되겠어서 코 막고 입으로 숨셔도 못버틸 정도였어
26.09.01 22:54
나 딱한번..10년도 더 전에 1호선에 흑남둘이 탔는데 와..걍 내림.....
26.09.01 23:36
유럽 여행했을때… 나 너무 힘들었어…. 내 머리카락 냄새 맡으며 다녔어 진짜
26.09.01 23:51
아 진짜 나 해외에서 실내 전시회 갔는데 같은 루트로 도는 외국인이 있었는지 어딜 가든 그 사람 냄새가 남아있었어... 냄새는 그대로 있는데 사람만 이동한 느낌..
26.09.02 00:50
아니... 식스플래그 안전바에 암내가 배겨들었다니깐????놀이기구보다 그냄새가 더공포였음
26.09.13 22:27
🤢🤢🤢🤢🤢
26.09.02 01:07
유럽에서 10년 넘게 살면서 영상만 봐도 뭔 냄새인지 느껴지며 바로 ptsd옴 엄청엄청 밀도가 높은 찐한 치즈냄새+양파 20kg이 햇빛에 썩어 문드러져 나는 냄새 숨도 안 쉬어져.. 거기에다 사춘기 애들은 뭔 알수없는 철분?냄새까지 섞임 냄새의 밀도가 너무 높아 ㅜㅜ 숨이 턱 막힘
26.09.02 01:15
와사비 코에 쑤시는느낌
26.09.02 01:16
진짜로 물리적으로 팬다니까
26.09.02 01:22
냄새가 형태로 존재한다니까? 아직도 기억남 그 냄새의 형태가
26.09.02 01:23
9호선 갈아탔었는대 인도남 대박이었으
26.09.02 01:27
냄새가 진짜...코가 아플지경
26.09.02 02:05
음식점에서 음식을 못먹겟더라...나갈수밖에없엇어..한공간에잇는게 넘 힘들었어..
26.09.02 02:39
예 근처에 외국인 한두명만 있어도 냄새쩌는데 그게 뭉쳐있을거아녀 코아픈 냄새가..
26.09.02 04:22
진짜 존나 냄새로 코맞음 악! 소리남 썩은 양파를 대야에 한가득 넣고 뜨거운 태양아래 썩은내 날때까지 둔것 같은 냄새+암모니아향인데 냄새에 힘?이있어 내코를 막 때려 머리긴 마초같이 생긴 양남은 100퍼냄새남
26.09.02 05:02
외국인들 만나도 냄새 안나던데 궁금하다
26.09.02 05:10
자기들은 어떨까 그리고 노숙자 냄새도 어나더임
26.09.02 07:57
어떤 서양여자 데오드란트 안바르고 쌩으로 매장 왔던 거 같은데 매장 초토화됨 계속 탈취제 뿌리고 문 다 열어놈 개충격적
26.09.02 14:44
진심 코가 아프더라;;; 우웩
26.09.07 16:30
이태원에서도 가끔 고체 냄새 있음 지나가다가 윽 엑 소리 절로 나옴
26.09.08 13:07
c.xxxxx개웃겨ㅜ
26.09.08 18:50
매캐해.. 냄새가 아니고 연기야
26.09.11 12:15
엘베에 냄새만 남기고 가는 사람들도 있고;; 진짜 헬스장에서 만나면 그날 운동 못함 ㄹㅇ 토나와서
마지막 표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지막 눈시울이..
리터럴리코가아파 사람이 지나간 길대로 냄새가 존재함 실체로서
트라우마 ㅋㅋㅋㅋㅋ
약간 냄새가... 만져질 것 같은 느낌임
찐궁금한게 지들끼린 냄새못맡나?? 스킨쉽할때 헛구역질날거같은데
인기글로 들어왔는데 자기들끼리 냄새 맡고 본인 냄새도 느껴지는데 어떻게 할 수가 없대.. 친구는 매일 씻고 데오드란트 사용하는데도 시간 지나면 나서 곤란하대
거기에 이준석이 갇혔다는거지? 그래서 이상해졋나
난 파리에서 지하철탔다가 계속 헛구역질나서 내림 ㅋㅋㅋㅋ 진짜 인종차별처럼 보일까봐 최대한 코 안막고 참아보려고 했는데 도저히 안되겠어서 코 막고 입으로 숨셔도 못버틸 정도였어
나 딱한번..10년도 더 전에 1호선에 흑남둘이 탔는데 와..걍 내림.....
유럽 여행했을때… 나 너무 힘들었어…. 내 머리카락 냄새 맡으며 다녔어 진짜
아 진짜 나 해외에서 실내 전시회 갔는데 같은 루트로 도는 외국인이 있었는지 어딜 가든 그 사람 냄새가 남아있었어... 냄새는 그대로 있는데 사람만 이동한 느낌..
아니... 식스플래그 안전바에 암내가 배겨들었다니깐????놀이기구보다 그냄새가 더공포였음
🤢🤢🤢🤢🤢
유럽에서 10년 넘게 살면서 영상만 봐도 뭔 냄새인지 느껴지며 바로 ptsd옴
엄청엄청 밀도가 높은 찐한 치즈냄새+양파 20kg이 햇빛에 썩어 문드러져 나는 냄새
숨도 안 쉬어져..
거기에다 사춘기 애들은 뭔 알수없는 철분?냄새까지 섞임
냄새의 밀도가 너무 높아 ㅜㅜ 숨이 턱 막힘
와사비 코에 쑤시는느낌
진짜로 물리적으로 팬다니까
냄새가 형태로 존재한다니까? 아직도 기억남 그 냄새의 형태가
9호선 갈아탔었는대 인도남 대박이었으
냄새가 진짜...코가 아플지경
음식점에서 음식을 못먹겟더라...나갈수밖에없엇어..한공간에잇는게 넘 힘들었어..
예 근처에 외국인 한두명만 있어도 냄새쩌는데 그게 뭉쳐있을거아녀 코아픈 냄새가..
진짜 존나 냄새로 코맞음 악! 소리남 썩은 양파를 대야에 한가득 넣고 뜨거운 태양아래 썩은내 날때까지 둔것 같은 냄새+암모니아향인데 냄새에 힘?이있어 내코를 막 때려 머리긴 마초같이 생긴 양남은 100퍼냄새남
외국인들 만나도 냄새 안나던데 궁금하다
자기들은 어떨까 그리고 노숙자 냄새도 어나더임
어떤 서양여자 데오드란트 안바르고 쌩으로 매장 왔던 거 같은데 매장 초토화됨 계속 탈취제 뿌리고 문 다 열어놈 개충격적
진심 코가 아프더라;;; 우웩
이태원에서도 가끔 고체 냄새 있음 지나가다가 윽 엑 소리 절로 나옴
c.xxxxx개웃겨ㅜ
매캐해.. 냄새가 아니고 연기야
엘베에 냄새만 남기고 가는 사람들도 있고;;
진짜 헬스장에서 만나면 그날 운동 못함 ㄹㅇ 토나와서
냄새 ㄹㅈㄷ
이태원쪽은 아니고 고터 신반포 그쯤인데도 냄새 누린냄새가 확..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