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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농산물을 사랑하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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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이 허용된 게시물입니다.
생활얘기 수다방 정월대보름 아침상
추천 1 조회 96 26.03.03 07:06 댓글 1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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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3.03 07:08

    첫댓글 97세 어머님 장수 건강이 부럽습니다.
    이 절기명절 어르신과 보내는 시간이 마냥 부러워요.

  • 작성자 26.03.03 07:10

    예~
    장수해주신 울. 엄니
    덕분에 늘 감하하는
    마음입니다

  • 26.03.03 07:33

    바쁘다 하셔도 많이 장만 하셨네요
    어머니 장수의 비결 양솔방울님의 잘 섬기시는 덕분인 줄 입니다
    행복 밥상입니다👍👍👍

  • 작성자 26.03.04 04:06

    과찬이십니다.
    섬김보단 함께 좀 더
    신경 쓰드리는 겁니다.

  • 26.03.03 07:38

    양솔방울님 칭찬을 안할수가 없음니다 장수하신 어르신 보살핌 참 어려운데 양솔방울님 복 많이 받으세요^^

  • 작성자 26.03.04 04:07

    아이고
    부끄럽습니다.

    복은 울 어머님이
    주십니다.

  • 26.03.03 07:41

    진수성찬 차려서
    어르신 공경하신
    방울님 칭찬 합니다.
    언제나 건강가득한
    가정 되시어요.

  • 작성자 26.03.04 04:08

    ㅎㅎ
    바뿌다는 핑계로
    너무 조촐합니다.
    울 어머님으로 인해
    칭찬을 받으니 좋으네요.

  • 26.03.03 07:46

    양솔방울님,
    한창 바쁠 시기인데도
    보름 음식 준비하느라 애쓰셨어요.
    어머님의 장수와
    온 가족 건강한 한 해 기원드립니다.^^

  • 작성자 26.03.04 04:09

    언제나 성실히 사랑을 가득 품고
    사시는 레기토님!
    힘이 실린 덕담 감사합니다.

  • 26.03.03 07:50

    바쁘신와중에도
    보름밥상 제대로 차리셨네요.

  • 작성자 26.03.04 04:10

    반갑습니다.
    청도감꽃농원님!

    제대로가 아닌 흉내만 대충
    냈습니다.

    그래도 보름의 의미 덕담을
    들을 수 있어 좋았구요.

  • 26.03.03 08:54

    양솔방울님
    바쁘신 가운데도 어머님 섬기시느라 수고 많으시네요.
    토닥토닥

  • 작성자 26.03.04 04:12

    아이고요?
    섬김이란 단어
    민망하나이다요.

    그냥 함께 살면서
    고통 불편하심을
    살펴 드리는 겁니다.

  • 26.03.03 11:19

    바뿌신 와중에도 준비하실건 다 하셨네요 맛나게 드시고
    정월대보름 오늘
    행복이 가득넘치는
    해피한 화요일 보내세요

  • 작성자 26.03.04 04:12

    관심댓글 감사합니다.

  • 26.03.03 16:59

    나물에 찰밥에 부럼까지 제대로 차려내셨네요. ^^

  • 작성자 26.03.04 04:13

    반갑습니다.
    ㅎㅎ
    그냥 대충 흉내만 낸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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