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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치미네참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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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이 허용된 게시물입니다.
행복한 요리시간 🎃늙은호박 요리
추천 0 조회 2,026 25.11.05 13:14 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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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11.05 13:17

    첫댓글 오우 옛날엄마 맛 ㅡ먹고싶어지네요

  • 작성자 25.11.05 13:26

    밥대신 휼륭한 영양소가 영양을 보충해줘 겨울철 자주 만들어 주셨던거 같아요 울엄니의 지혜를 느끼는 시간이였답니다
    오늘도 즐겁고 웃는일만 가득하길요

  • 25.11.05 14:27

    달큰한 호박죽과 호박 부침 맛있겠어요
    새우젓으로 간을 하여 감칠맛과 깔끔한 맛이 좋아 맛있겠어요

  • 작성자 25.11.06 08:10

    엄마가 만들어 주셨던 맛을 기억하며 만들긴 했는데 울엄니가 만들어 주셨던 맛엔 못미쳤지만 깔끔하니 맛있게 먹었습니다
    행복한 가을날 되세요

  • 25.11.05 15:05

    호박죽~~호박전~~~비쥬얼에 기분 좋아져용~ㅎㅎ
    별마중님께서도 행복과 웃음 넘치는 하루 되세요~ ^^

  • 작성자 25.11.06 08:14

    호박국에 잘익은 김치
    송송 썰어 얹어 먹는맛 한번 드셔보시면 늙은호박 나는 철엔 해마다 만들어 드시게 될지도 몰라요 가을 햇살 함께 하루도 화이팅입니다

  • 25.11.05 15:08

    호박이 잘 익어서 노랗고 맛나겠어요
    울집에도 늙은호박 하나있는데 죽은 식구들이 안좋아하고 전해야겠어요

  • 작성자 25.11.06 08:18

    밀가루는 접착제 역할로만 하고 호박채 빡빡하게 썰어 만들어 드시면 달큰하니 맛있게 드실 수 있을거예요 좋은 계절에 주는 선물으로 오늘도 평화롭고 행복하세요

  • 25.11.05 18:04

    호박 색깔이 예뻐서 침샘자극입니다.
    죽과 전이 부드럽고 달큰하니 맛있겠어요.

  • 작성자 25.11.06 08:22

    울엄니 겨울엔 호박국 한냄비 끓여서 드시는데 그맛을 이제야 알게 되네요 부드럽고 깔끔한맛 맛있게 먹었습니다
    가을 가을한 날 행복하세요

  • 25.11.05 18:23

    별마중님의 효심이 예까지 느껴집니다.
    호박죽 호박전 먹고 싶어 기절하겠어요.ㅎ

  • 작성자 25.11.06 08:29

    못생긴 사람들을 호박에 비유하지만 알고보면 늙은호박은 영양이 좋고 활용도가 많네요 호박국은 겨울철 별미로 맛있게 드실 수 있을거예요
    지기님의 하루가 기쁨의 향기로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

  • 25.11.05 20:13

    정성이 이만저만 아니네요
    효녀 별마중님 ㅎ

  • 작성자 25.11.06 08:33

    호박 껍질 벗기기가 번거롭긴 하지만 재료만 준비해두면 여러가지 요리로 가능하니 순간의 번거로움도 잊게 되지요 오늘도 즐겁고 웃는일만 가득하시길요

  • 25.11.06 05:27

    다시마 우린 육수에
    호박
    새우젓으로 간을 한
    호박죽 맛 궁금하네요

  • 작성자 25.11.06 08:37

    호박국은 끓여서 새우젓 간해서 잘익은 김장김치 송송 썰어 얹어 먹음 호박의 달큰함과 잘익은 김치의 새콤함의 조합입니다 나뭇잎새에서 가을의 향기가 느껴집니다 고운 미소속에 건강한 하룻길 되세요

  • 25.11.06 11:27

    호박전에 눈이 가요~ 지금 이시간 아 휴 배고파요~~

  • 작성자 25.11.06 11:57

    우째요
    호박전 달큰하니 맛은 있지만
    곧 점심시간 이예요
    조금만 참으셨다가 점심 맛있게 드세요
    가을향기 듬뿍 담는 좋은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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