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속이 찬 맷돌호박은 맛이 은근 깊고 달달해 간식으로 먹기 좋아
엄마 생각하면서 울엄니 좋아하시는 호박국과 호박부침 만들었습니다
🎃 늙은 호박 큰거 한통 손질해 냉동고 두고 호박국과 호박전으로 ~
🎃 필러를 이용해 껍질을 벗겨 속살만 남겨
🎃 큼지막하게 썰어 다시마 우린 육수를 넣어 중불에서 천천히 끓이면 깊은 맛을 냅니다
🎃 국물이 끓어 오르면 약한 불로 줄여 호박이 부드러워 질때까지 끓여 새우젓 국물로 간을 했어요
🎃 그릇에 담아 잘 익은 김치 송송 썰어 얹어 냅니다 새우젓으로 간을해 국물의 달콤함과 시원함 가볍고 깔끔합니다
🎃 씨와 껍질 제거한 호박은 적당한 두깨로 채썰고
🎃 중력분이나 부침가루 계란 소금넣고
🎃 날가루가 보이지 않을 정도로 골고루 섞어줍니다
🎃 달궈진팬에 식용유 넉넉하게 둘러 반죽을 올려
🎃 중약불로 조절해 천천히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줍니다
🎃 호박채보다 계란양이 많은듯해
까실한 맛보다 촉촉한 부침이 됐어요
🎃 호박만 손질해두면 여러가지 호박요리를 쉽게 할 수 있을거같아요
어느날 보다 더
행복과 웃음과 사랑이 넘치는
하룻길 되세요
첫댓글 오우 옛날엄마 맛 ㅡ먹고싶어지네요
밥대신 휼륭한 영양소가 영양을 보충해줘 겨울철 자주 만들어 주셨던거 같아요 울엄니의 지혜를 느끼는 시간이였답니다
오늘도 즐겁고 웃는일만 가득하길요
달큰한 호박죽과 호박 부침 맛있겠어요
새우젓으로 간을 하여 감칠맛과 깔끔한 맛이 좋아 맛있겠어요
엄마가 만들어 주셨던 맛을 기억하며 만들긴 했는데 울엄니가 만들어 주셨던 맛엔 못미쳤지만 깔끔하니 맛있게 먹었습니다
행복한 가을날 되세요
호박죽~~호박전~~~비쥬얼에 기분 좋아져용~ㅎㅎ
별마중님께서도 행복과 웃음 넘치는 하루 되세요~ ^^
호박국에 잘익은 김치
송송 썰어 얹어 먹는맛 한번 드셔보시면 늙은호박 나는 철엔 해마다 만들어 드시게 될지도 몰라요 가을 햇살 함께 하루도 화이팅입니다
호박이 잘 익어서 노랗고 맛나겠어요
울집에도 늙은호박 하나있는데 죽은 식구들이 안좋아하고 전해야겠어요
밀가루는 접착제 역할로만 하고 호박채 빡빡하게 썰어 만들어 드시면 달큰하니 맛있게 드실 수 있을거예요 좋은 계절에 주는 선물으로 오늘도 평화롭고 행복하세요
호박 색깔이 예뻐서 침샘자극입니다.
죽과 전이 부드럽고 달큰하니 맛있겠어요.
울엄니 겨울엔 호박국 한냄비 끓여서 드시는데 그맛을 이제야 알게 되네요 부드럽고 깔끔한맛 맛있게 먹었습니다
가을 가을한 날 행복하세요
별마중님의 효심이 예까지 느껴집니다.
호박죽 호박전 먹고 싶어 기절하겠어요.ㅎ
못생긴 사람들을 호박에 비유하지만 알고보면 늙은호박은 영양이 좋고 활용도가 많네요 호박국은 겨울철 별미로 맛있게 드실 수 있을거예요
지기님의 하루가 기쁨의 향기로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
정성이 이만저만 아니네요
효녀 별마중님 ㅎ
호박 껍질 벗기기가 번거롭긴 하지만 재료만 준비해두면 여러가지 요리로 가능하니 순간의 번거로움도 잊게 되지요 오늘도 즐겁고 웃는일만 가득하시길요
다시마 우린 육수에
호박
새우젓으로 간을 한
호박죽 맛 궁금하네요
호박국은 끓여서 새우젓 간해서 잘익은 김장김치 송송 썰어 얹어 먹음 호박의 달큰함과 잘익은 김치의 새콤함의 조합입니다 나뭇잎새에서 가을의 향기가 느껴집니다 고운 미소속에 건강한 하룻길 되세요
호박전에 눈이 가요~ 지금 이시간 아 휴 배고파요~~
우째요
호박전 달큰하니 맛은 있지만
곧 점심시간 이예요
조금만 참으셨다가 점심 맛있게 드세요
가을향기 듬뿍 담는 좋은날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