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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치미네참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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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요리시간 면요리 오랜만에 만들어 먹은 새콤달콤한 맛의 비빔당면
추천 0 조회 7,264 26.07.09 07:52 댓글 2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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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7.09 07:55

    첫댓글 비빔당면은 처음 접해요
    신박합니다
    맛있겠어요
    오늘도 행복하셔요~

  • 작성자 26.07.24 17:53

    부산에서 유명한 비빔당면입니다.
    감사합니다..서나공주님~^^

  • 26.07.09 08:24

    쫄깃한 비빔당면 따님이 맛있게 먹어주면
    만들어 준 보람이 있지요
    먹고 싶어 하는 음식이 있어 다행입니다

  • 작성자 26.07.24 17:53

    어찌나 맛있게 먹던지 다행이다 싶었습니다.
    먹고 싶은 것이라서 그런지 잘 먹었어요.
    감사합니다..눈솔님~^^

  • 26.07.09 08:32

    비빔으론 안해봤는데 느끼하지않고 맛있겠는데요

  • 작성자 26.07.24 17:54

    전혀 느끼함도 없고
    새콤달콤하니 맛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풀피리님~^^

  • 26.07.09 08:37

    비빔당면 처음 들어요
    비빔밥처럼 간장에 쓱싹 비벼먹는거군요
    요리순서 건건이 사진찍어 올리시는거
    보통일이 아닌거 같아요
    저는 사진찍느라 순서 까먹고
    요리하느라 사진 찍는거 까먹고
    먹다가 기억나서 한껏 찍기도 하고
    대단하십니다👍

  • 작성자 26.07.24 17:55

    저도 처음에는 사진 찍는 것을 자주 까먹었어요.ㅎㅎ
    비빔당면은 부산 깡통시장인가? 거기서 처음 맛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토마토사랑님~

  • 26.07.09 08:47

    하늘연가님 ~~
    따님이 태중에 손자까지
    두몫을 맛있게
    먹어주니.
    음식 만드는 기쁨이 손끝에서 느껴지지요?

  • 작성자 26.07.24 17:56

    입덧이 이젠 거의 끝나는 듯합니다.
    먹고 나면 속이 안좋다고 해서 견뎌야 한다고 했어요.ㅎㅎ
    감사합니다...지기님~

  • 26.07.09 09:46

    비빔당면 맛있겠습니다
    손자님이 비빔당면이 먹고싶었나봅니다

  • 작성자 26.07.24 17:57

    그러게 말입니다.
    손녀가 아니고 손자인줄 마하님께서는 어찌 아셨대요? ㅎㅎ
    딸이 아들이라고 울먹했답니다.
    감사합니다..마하님~

  • 26.07.09 10:36

    비빔당면~~~잡채같은데 아닌 듯한? ㅎㅎㅎ~~
    입덧 때 먹고싶은 음식 있으면 반갑다~~하면서 먹어주야지용~~^^

  • 작성자 26.07.24 17:57

    맞습니다.
    요즘 먹고 싶다고 하면 바로 만들어 주게 되네요.ㅎㅎ
    감사합니다...박영란님~

  • 26.07.09 16:31

    신박한요리같아요.
    잡채만하는줄...

  • 작성자 26.07.24 17:58

    감사합니다..실크로드님~
    저도 부산에서 먹어 본 메뉴랍니다.^^

  • 26.07.09 17:42

    와~ 당면을 이렇게도 무쳐두시는군요 더울때는 너무 좋은 메뉴입니다~~^^

  • 작성자 26.07.24 17:58

    비빔국수도 맛있지만
    비빔당면도 가끔은 먹을만 합니다.ㅎㅎ
    감사합니다..향기로운여인님~

  • 26.07.09 17:49

    맛있어보여요
    그림도 예뻐요

  • 작성자 26.07.24 17:58

    감사합니다..꽃등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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