쑥을 쌀가루에 살랑살랑 버무려 찐 맛있는 쑥버무리입니다.
쑥버무리
재료:쑥 100g, 쌀가루 300g, 자일로스 설탕 2T, 소금 1/3T, 정수 10T
식초물에 담갔다가 헹구어서 건진 쑥과~
쌀가루를 준비~
쌀가루에 자일로스 설탕과~
(설탕은 취향껏....)
소금을 넣고~
정수를 조금씩 넣어가면서~
살짝 쥐어지도록 섞은 다음~
체에 내리고~
쑥을 담아~
살랑살랑 버무린 다음 종이호일을 깐 찜기 내솥에 담고~
끓는 찜기에 면보를 덮어서 강불에서 20분을 찐 후~
5분 정도 뜸을 들이면 끝~
그릇에 담아 내면 맛있는 쑥버무리가 완성입니다.
쑥의 풍미가 진하고~
고슬고슬하며~
부드럽고~
담백한 맛~
각자 덜어서~
맛있게 냠냠~
향도 좋고 맛도 좋은 쑥버무리입니다.
고슬고슬하면서도 부드러워서
남편과 딸과 셋이서 금세 먹었어요.
첫댓글 어머나 ~~♡♡♡
가족이 둘러 앉아
쑥버무리 다 드셨다고
하셨는데요.
아직도
제가 먹을
맛있는 쑥 버무리가 그대로 남아 있어요.
하늘연가니의 손길에
화수분의 기적이 일어나고
있어요.
부치미님들께서
드시고.또 드셔도
그대로 남아 있으니까요.
하늘연가님 감사합니다.
한 접시를 금세 해치우고 아쉽다고 하더라고요.ㅎㅎ
한 번 더 만들어 내놓아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지기님~
포슬한 쑥 버무리 보니 손으로 집어 먹고져요
쑥향이 좋아 맛있겠어요
해 마다 만들어 먹었는데 올해는 패스 하려고요
저도 패쓰하려 했는데 저도 모르게 쑥에 손이 갔어요. ㅎㅎ
감사합니다...눈솔님~
요맘태 드시는 쑥버무리
쑥향이 코앞에서 나는듯해요
맛있겠어요
찌는 동안 은은한 쑥향이 올라와 더 군침 삼켰습니다.
감사합니다...풀피리님~^^
봄이오면 생각나고 한번쯤 안먹고 지나면 서운할 쑥버무리예요 어릴적 엄마옆에서 쑥케던 생각도 나는 쑥버무리 연가님 손맛이 더해져 더 맛있겠어요
그냥 지나칠 수 없는 계절 음식인 것 같아요.
어렸을 적에는 쑥도 많이 캤는데 지금은 사 먹게 되네요.
감사합니다..별마중님~^^
이맘때 꼭 먹어야하는 찐한 쑥향 쑥버무리입니다
퍽퍽하지않고 부드러워서 저도 많이좋아하는
쑥버무리떡 맛있지요
포슬포슬하면서 부드럽고
쑥향도 좋아서 또 생각이 납니다.
감사합니다..마하님~^^
눈으로만 호강합니다
감사합니다..해맑은미소님~^^
며칠전 사다 냉장고에 넣어논
쑥이 생각났어요
만들기는 싫고 ㅎ
눈으로 한껏 맛봅니다
쑥향도 맛도 최고입니다
고맙습니다
간단하게 만들 수 있으니 한 번 만들어 드세요.ㅎㅎ
감사합니다..하영할매님~
눈으로 맛보았어요 ㅎ
옛날옛날엔 밀가루로 해도 맛있게
먹었던 기억이 나네요
모양이 없는 쑥버무리지만
맛과 향은 참 좋습니다.
감사합니다..정경이님~^^
요맘때 먹는 쑥 버무리 참맛나지요
먹고싶어서 침흘리다 갑니다 ㅎㅎ
감사합니다..고향미소님~
한 번 만드셔서 맛있게 드세요.^^
봄이면 꼭한번 먹어주고 가야하는 쑥버무리 맞네요~~ㅎㅎ
하늘연가님표 쑥버무리로 군침 가득 다셔 봅니당^^
맞습니다.
그냥 넘기기에는 아쉬운 쑥버무리지요.
감사합니다..박영란님~^^
하늘연가님 쑥버무리 너무너무 먹고싶어요 ㅎㅎㅎ 저도 쑥 2번사먹었는데 모두 된장국 또 쑥전해먹었는데
쑥버무리로 한번더 해먹고싶네요 방앗간에게서 쌀을 빻서 달라고해야겠어요 아웅.. 먹고파라 ㅎㅎㅎ
쌀가루는 마트에서도 쉽게 구할 수 있습니다.ㅎㅎ
감사합니다..향기로운여인님~
맛있게 만들어 드세요.
쑥 버무리
~~
쑥 향기 그윽한 그맛
한잎 크게 먹고 있어요
봄이면 새쑥이 보이면 쉽게
해 먹던 그맛을 상상해 봅니다.
봄이면 그냥 지나칠 수 없는 쑥버무리지요.
감사합니다..해돋이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