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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치미네참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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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이 허용된 게시물입니다.
각종김치.밑반찬.장아찌 밑반찬 오랜만에 꺼내어서 무친 오독한 밑반찬인 무짠지 무침
추천 0 조회 481 26.08.06 07:30 댓글 2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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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8.06 07:50

    첫댓글 짭쪼름한 무짠지 무침 오돌하고 개운한맛이 좋아
    여름철 든든한 밑반찬 입니다

  • 작성자 26.08.07 19:16

    너무 더워인지 입맛이 없길래 한 개 꺼내어 무쳐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감사합니다...눈솔님~^^

  • 26.08.06 08:11

    저도 좋아하는 무짠지입니다
    김장할때 담그어놓으면 보물이지요

  • 작성자 26.08.07 19:16

    여름철에 입맛 없을 때는 효자 반찬입니다.
    감사합니다..마하님~^^

  • 26.08.06 08:23

    오돌오돌 식감도
    맛있는 무짠지
    엄마표 도시락 생각이 납니다.저도 따라해야겠어요 고마워요 하늘연가님.

  • 작성자 26.08.07 19:17

    입맛 돋구어 주었습니다.
    감사합니다...지기님~^^

  • 26.08.06 08:27

    아~~맛있겠다!!! 먹고 싶어요
    무짠지 너무 좋아하는데
    작년엔 담질 않았네요
    올가을엔 저도 담아야 겠습니다

  • 작성자 26.08.07 19:17

    가을에 담아 놓으면 여름철에 요자 노릇을 하는 무짠지입니다.
    감사합니다..웬디님~^^

  • 26.08.06 09:13

    더워서 밥맛 없을때 최고죠
    밥비벼도 좋구요

  • 작성자 26.08.07 19:18

    맞습니다.
    무쳐낸 다음 그 양푼에 밥 비벼 먹는 것이 순서이지요.ㅎㅎ
    감사합니다...풀피리님~

  • 26.08.06 09:30

    오독오독 식감도 좋고
    입맛나는 개운한맛
    밑반찬으로 최고예요.

  • 작성자 26.08.07 19:18

    맞습니다.
    여름철 효자 반찬입니다.
    감사합니다..신운정님~^^

  • 26.08.06 17:19

    여름 밥도둑 무짠지 무침이네요 ㅎ

  • 작성자 26.08.07 19:19

    네~입맛이 없어서 한 개 꺼내어 무쳐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감사합니다..정경이님~^^

  • 26.08.06 17:29

    여름엔 최고의 밥도둑이죠.
    시원한 물에 먹으면 밥 두 그릇 끝.

  • 작성자 26.08.07 19:19

    맞습니다.
    은근한 밥도둑이지요.
    감사합니다..순향님~^^

  • 26.08.06 18:27

    무짠지 짭쪼롬하니 맛있지요.
    저도 좋아해서 예전에는 담그었는데 최근에는 담질 못 했네요.
    오독오독 맛있는 무짠지에 침 삼키고 갑니다.ㅎ

  • 작성자 26.08.07 19:20

    귀찮아도 담아 놓으면 여름철에는
    효자 반찬이 되더라고요.
    감사합니다..솔짱님~^^

  • 26.08.06 22:13

    입맛 없는 요즘 무짠지 무치 최고지용^^

  • 작성자 26.08.07 19:21

    맞습니다.
    무더위에 입맛 찾기가 힘들어요~ㅎㅎ
    감사합니다..박영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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