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작년 김장 즈음에 담아서 그동안 맛있게 먹고
남은 세 개 중 오랜만에 한 개를 꺼내어서 무친 밥도둑인 무짠지 무침입니다.
무짠지 무침
재료:무짠지 1개(320g), 실파 2대, 고춧가루 1.5T, 다진마늘 1/2T
참치액 1/2T, 알룰로스 1T, 참기름 1T, 통깨 1T
무짠지와 실파를 준비~
무짠지는 채썰어서~
정수에 담가 두고~
실파는 잘게 썰어서~
물기를 꼭 짠 무짠지에~
담고~
다진마늘과 고춧가루,
참치액,
알룰로스,
참기름과 통깨 등을 넣고~
조물조물 무치면 끝~
그릇에 담아 내면 맛있는 무짠지 무침이 완성입니다.
오도독한 식감이 좋고~
깊은 맛이 좋은 밥도둑입니다.
첫댓글 짭쪼름한 무짠지 무침 오돌하고 개운한맛이 좋아
여름철 든든한 밑반찬 입니다
너무 더워인지 입맛이 없길래 한 개 꺼내어 무쳐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감사합니다...눈솔님~^^
저도 좋아하는 무짠지입니다
김장할때 담그어놓으면 보물이지요
여름철에 입맛 없을 때는 효자 반찬입니다.
감사합니다..마하님~^^
오돌오돌 식감도
맛있는 무짠지
엄마표 도시락 생각이 납니다.저도 따라해야겠어요 고마워요 하늘연가님.
입맛 돋구어 주었습니다.
감사합니다...지기님~^^
아~~맛있겠다!!! 먹고 싶어요
무짠지 너무 좋아하는데
작년엔 담질 않았네요
올가을엔 저도 담아야 겠습니다
가을에 담아 놓으면 여름철에 요자 노릇을 하는 무짠지입니다.
감사합니다..웬디님~^^
더워서 밥맛 없을때 최고죠
밥비벼도 좋구요
맞습니다.
무쳐낸 다음 그 양푼에 밥 비벼 먹는 것이 순서이지요.ㅎㅎ
감사합니다...풀피리님~
오독오독 식감도 좋고
입맛나는 개운한맛
밑반찬으로 최고예요.
맞습니다.
여름철 효자 반찬입니다.
감사합니다..신운정님~^^
여름 밥도둑 무짠지 무침이네요 ㅎ
네~입맛이 없어서 한 개 꺼내어 무쳐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감사합니다..정경이님~^^
여름엔 최고의 밥도둑이죠.
시원한 물에 먹으면 밥 두 그릇 끝.
맞습니다.
은근한 밥도둑이지요.
감사합니다..순향님~^^
무짠지 짭쪼롬하니 맛있지요.
저도 좋아해서 예전에는 담그었는데 최근에는 담질 못 했네요.
오독오독 맛있는 무짠지에 침 삼키고 갑니다.ㅎ
귀찮아도 담아 놓으면 여름철에는
효자 반찬이 되더라고요.
감사합니다..솔짱님~^^
입맛 없는 요즘 무짠지 무치 최고지용^^
맞습니다.
무더위에 입맛 찾기가 힘들어요~ㅎㅎ
감사합니다..박영란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