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구매한건 아니지만 수년동안 이 카페에서 구매한 수산물 만족도가 100%였고 주변에 소개해서 고맙다는 인사도 많이 받았는데
1월 9일 구매한 해삼은 순희님이 직접 보내신게 아니라서 아셔아할 것 같아 글을 남깁니다. 공교롭게 물 제거상태에서 제일 큰 해삼두개만 죽은게 왔습니다. 나머지는 탱글 그자체였고요.얼음이 거의 녹지 않은 상태였어서 배송도중 상한건 아닌 것 같은데 죽은 두개중 한개는 완전히 흐물흐물해서 버렸습니다. 현지배송처의 관리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첫댓글 죄송합니다.
저렇게. 녹아버린 해삼을 받아보고
많이 속상하셨겠네요.
힘이 없는 해삼을 포장해서 배송중에
상태가 더 안좋아진것 같습니다.
죽은 해삼은 다음 판매시에
다시 보내드리겠습니다.
사진과 함께 후기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