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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와 며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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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이 허용된 게시물입니다.
시어머니와며느리 운명의 수레바퀴..
추천 0 조회 868 25.08.25 07:55 댓글 1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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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8.25 08:24

    첫댓글 고인의명복을빕니다..많은생각을 하게하는글이네요..

  • 25.08.25 08:49

    내 삶을 돌아보게하는 글입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25.08.25 08:49

    에효 아픈 맘 잘 추스리셔요 ()

  • 25.08.25 09:02

    아퍼시겠습니다
    마음추서려요

  • 25.08.25 09:27

    그러게요
    그때 그랬슴 어땟을까?
    하는생각은 사람마다
    있을듯함니다
    그런데 운명의 흐름같은 그 리듬엔
    피할수없는 어떤끌림들이
    작용했을듯도 하고요
    거스러고 생뚱맞게 운명의흐름을 역행했다면 좀달랐을까요 저는 달랐으리라 생각함니다

  • 25.08.25 09:32

    이리갈까 ?저리갈까? 누구나 다 선택지가 있지요.
    고인의 명복을빕니다.

  • 25.08.25 13:20

    천년 만년 살겠다고 부모한테
    너무 매정하게 했네요.
    작은어머니도 안되었고 ,
    가신분들도 안타깝네요.
    고인에 명복을 빕니다.

  • 25.08.25 19:08

    내일을 알 수없는 우리의삶이네요.
    사촌오빠분 정말 안타깝습니다.ㅠ

    저는 운명을 믿는지라
    더기님이 구미에서 남편분을 만난건
    이미 그렇게 예정되어있었을듯요..

  • 25.08.26 07:36

    인간사 우리. 맘대로
    되는 일 없습니다.
    하늘에서 내려다보고 계시니
    부모에게 잘하고,부모님에게는
    다른 모든것을 떠나서
    말ㆍ한마디라도 공손하게
    따뜻하게 하면 좋을것을~~

    더기님,많은 것들을
    생각하게 ᆢ돌아보게 하는
    글 입니다.
    막바지 더위. 지치지 마시고.
    우리 화이팅 하십시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25.08.26 10:32

    어머니가 살아 계신 지금 여러가지 생각 하게 하는 글입니다
    살아보니 공짜는 없는것 같아요 부모한테 효도하면 복 받는다는말 맞는 소리에요

  • 25.08.26 12:16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우리 엄마 이야기 같아요.
    94세 엄마의 집에 24년전 아버지 돌아가시고
    오빠부부가 귀향을 했습니다.
    셋이 살면서 밥상에서 식사를 하면서도 싸운 사람들처럼
    한 마디도 안하고 밥만 묵묵히 먹는답니다.
    엄마는 못 견뎌하고
    힘들어 하는 엄마를 혼자 살고 있는 여동생이 서울로 모셔왔습니다.
    70년을 넘게 살아왔던 고향을 등지고.....
    생각하면 가슴이 아픕니다.

  • 25.09.03 19:56

    아이고...

  • 25.09.04 08:14

    그래서 하늘은 내려다보고 있다고 합니다 부모한태 못되게 하는 자식들
    가만보면 일찍들 가더군요
    주의에서도 그런일 몆번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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