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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와 며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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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이 허용된 게시물입니다.
시어머니와며느리 80세의 옛!!! 시집살이요^^
추천 0 조회 662 26.02.04 15:52 댓글 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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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2.04 15:59

    첫댓글 수고 많으셨어요
    대단하십니다
    남은 생 보상 받으면서 건행 누리십시요
    동서가 참 괜찮은 여인이십니다

  • 작성자 26.02.05 10:48

    예~~~ 우리 주님은 다~~~보시며 알고 계시다가!!! 남편 가신후에요
    농지가 주택지로!! 주택지에 길이나게 되어서요!!! 7남매 손자녀들에게 통장하나씩 하구요
    며느리가 1/4로 나누어서 노복으로 살아갑니다^^
    막내 동서는 경주김씨 오남매 장로님 맏딸로 목사님 사택에서 10년 홀시모님! 홀 부친 7년을 뫼신
    천사 사모로 막내시동생은 지난해에 은퇴로 살아갑니다요^^

  • 26.02.04 16:35

    손영아님 ^^
    손영아님에 삶이 저와 비슷한 ㅜ ㅜ
    그래도 힘들었던 삶이 지나고보니 보람은 있으시지요 !?
    흐뭇한 미소로 지켜보는 영아님 건행 하소서 !!! ♡♡♡

  • 작성자 26.02.05 11:07

    숲사랑님 신혼때도 고생하셨지요??!!
    시외조님 중풍 시매환자 뫼실때요!!^^ 막내 시동생이요 집안 드레박 샘물을 한바겟스 정지 문앞에 갔다 주면서!!!
    형수 힘들지요? 내가 알아요^^ 밥이!! 질면 ( 우~와 우리형수 오늘은 안 씹어도 되구로 ) 밥 아~주 잘하세요 ㅎㅎㅎ
    또 밥이 꼬두밥이면요 하하하 요즘 나 꼬두밥이 묵구지 해도 말 안헀는데!! 우리 형수 최고요 ㅎㅎㅎ
    모두 국에 말아요^^ 오들도들 잘~~~ 넘어가요ㅎㅎㅎ 늘~~~ 형수 편으로 윗어른님의 꾸지람을 가로채서 ㅎㅎㅎ
    누룽지 끌거서 아버님 밥그릇 밑에 감추었다가^^ ( 디름요^^ 아부지 밥그릇 밑에 윙크로 주고받으며ㅎㅎㅎㅎ
    시모님의 검소절약에 숭늉에 누룽지가 있으면 밥이 잘되고 니밥이 작은 낃데,라며 쌀을 작은 쌀독에 따로 주셨지요휴~~~
    그런삶의 모든 것!!! 가실때는요 영아 다~~~ 주시고 빈손으로 가심에 우리는 노복으로 살아갑니다요^^

  • 26.02.06 11:50

    맏이의 굴레는 유독 한국에서만 힘든거 같아요
    열심히 살아오신 분들 나중에 복 되어 돌아 오지 않겠어
    내할일 제대로 해서 하늘을 우러러 떳떳한거지요

  • 작성자 26.02.07 11:21

    예~~~우리 부모님들은 늦둥이!!로 26새 남편에게 시집가니 6세 여동생이이!!!
    5세 차이로 한집에서 양육하며 경제권은 시모님이 가실때까지 .......
    정말 힘겨운 나날!!! 그런 시집살이를 보며!! 자란 막내시동생 부부가 올바른!!! 알곡으로
    3남매가 존경하며 삽니다^^ 50년을 효자 마마보이 남편의! 정은!! 모르며!!! 법으로 삶의 후에휴~~~
    하나님은 다~~~ 아시며 보시고!! 계신 듯!!! 사별후에 노후 보장의 축복으로 누르시며 넘치는 축복에 감사드립니다

  • 26.02.09 09:53

    버거운 세월을 건너 오셔네요
    근데

    장하세요
    산업 중에
    가정비가 가장 뛰어난게
    굴뚝도 없는 교육산업 이래요
    그걸 가정에서 평생을 뒤바라지 하셨네요

  • 작성자 26.02.10 13:40

    하늘정원님^^ 반갑고 고맙습니다ㅎㅎㅎ
    46년 시대는 공부 하기가 너~무 힘들었습니다
    그런 시대는 공부해서 지금의 우리나라가 이렇게 좋아짐에 감동입니다^^
    맞벌이로 직장가면서 맏며느리로 명절오면요휴~ 걱정의 되어서!! 잠이 안 와두요^^
    ㅎㅎㅎ 막내동서가 새벽반찬해와서요^^ 한없이 고맙고!! ㅎㅎㅎ 사랑헀습니다
    토요일도 정상근무로 정말 힘드는 생활!!! 그런 삶은 지나고나니!! 쉬 늙어져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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