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남편!!!살이 일부 종사란 .......
58년전에 나이 어리게 시집을 갔습니다휴~
시모님이 무남 독녀!로 시 외조모님이 중풍 치매환자로 3년 간병으로
힘들게 끝났습니다휴~~~ 시모님은 내 주장으로 가족이 시모님 명으로 .....
시동생 15세 중 1은 착하고 여아처럼 예쁜습니다 시누이는 6세에 너무
다르게 시모님 닮았어요!! 손은 남은 음식을 소 돼지 먹거리까지!! 자라서!! 남은 밥을 함부로 하다가요휴~~~
시모님 왈 ( 너 이밥 한숫갈까지 땀을 얼마나? 흘리며? 손이!!! 몇번? 가서 밥이되는지 아냐??
( 몰라요 )모르면 밥!! 중한 줄 알아야지!!! 나쁜짓 중에 밥!!버리는 사람이 제일 나쁜짓!!! 아냐? 예~
자녀 3남매와 5남매함께 공부 시키느라..... 한번은요 시동생 대학원, 시누이 대학생, 큰딸 고교생,
아들 중생, 막내는 6학년 함께 여행에 졸업!! 다음에는요 (4명이 입학으로) 집을 팔았습니다휴~~~
장남과 맏며느리!!! 못한!! 공부! 시키느라고, 전세방!!! 살이로 아들!! 결혼까지!!!
전세에 살았어요휴~ 그래도 막내동서와,시누부, 큰사위,며느리까지!! 문페에
이름도 없는 집에 말없이 시집오고 장가갔습니다휴~~~ 그런데요 막내딸을 고모부가 중매로 선보고
사귀는 중에 집까지 바레다 주면서!!! 김양요 문페에 부친 이름이 없네요?
예 저는 전세집에 사는 막내 딸입니다 ( 다음 약속은 하지 맙시다로 ..... ) 그 총각도 잠남이레요
막내동서가 ( 형님요^^ 어린 시동생 양육하며!! 공부 시키기에 얼마나 수고 하셨습니까?
( 저네가 이런자리에서!!! 교육비도 못 도와드리구요^^ 형님이 교육비로!!! 직장가시는 동안은
저네가 시모님 모시겠습니다요 ) 아~ 니다 장남 동서가 있는데!!! ( 어찌!! 사택에서!! 노환이신 시모님을.......
10년을 뫼시면서요!!! ( 목욕탕에 가면 딸이요?? 물어시더레요 ) 장례식!! 추도예배도 큰 집보다 저네집이
넓습니다며 마무리까지 막내 시동생 부부가 시모님 뫼셔서요 손의 3남매까지 대졸로 공부해서요^^
지금도 남들 따라 삽니다요^^ ( 너네 3남매!!! 막내 숙모가 할머님을 십여년 뫼심으로.....)
너네 대학해서 남들 따라 사는 줄 알아레이!!! ) 로 우애로 웃으며!! 살아갑니다^^
첫댓글 수고 많으셨어요
대단하십니다
남은 생 보상 받으면서 건행 누리십시요
동서가 참 괜찮은 여인이십니다
예~~~ 우리 주님은 다~~~보시며 알고 계시다가!!! 남편 가신후에요
농지가 주택지로!! 주택지에 길이나게 되어서요!!! 7남매 손자녀들에게 통장하나씩 하구요
며느리가 1/4로 나누어서 노복으로 살아갑니다^^
막내 동서는 경주김씨 오남매 장로님 맏딸로 목사님 사택에서 10년 홀시모님! 홀 부친 7년을 뫼신
천사 사모로 막내시동생은 지난해에 은퇴로 살아갑니다요^^
손영아님 ^^
손영아님에 삶이 저와 비슷한 ㅜ ㅜ
그래도 힘들었던 삶이 지나고보니 보람은 있으시지요 !?
흐뭇한 미소로 지켜보는 영아님 건행 하소서 !!! ♡♡♡
숲사랑님 신혼때도 고생하셨지요??!!
시외조님 중풍 시매환자 뫼실때요!!^^ 막내 시동생이요 집안 드레박 샘물을 한바겟스 정지 문앞에 갔다 주면서!!!
형수 힘들지요? 내가 알아요^^ 밥이!! 질면 ( 우~와 우리형수 오늘은 안 씹어도 되구로 ) 밥 아~주 잘하세요 ㅎㅎㅎ
또 밥이 꼬두밥이면요 하하하 요즘 나 꼬두밥이 묵구지 해도 말 안헀는데!! 우리 형수 최고요 ㅎㅎㅎ
모두 국에 말아요^^ 오들도들 잘~~~ 넘어가요ㅎㅎㅎ 늘~~~ 형수 편으로 윗어른님의 꾸지람을 가로채서 ㅎㅎㅎ
누룽지 끌거서 아버님 밥그릇 밑에 감추었다가^^ ( 디름요^^ 아부지 밥그릇 밑에 윙크로 주고받으며ㅎㅎㅎㅎ
시모님의 검소절약에 숭늉에 누룽지가 있으면 밥이 잘되고 니밥이 작은 낃데,라며 쌀을 작은 쌀독에 따로 주셨지요휴~~~
그런삶의 모든 것!!! 가실때는요 영아 다~~~ 주시고 빈손으로 가심에 우리는 노복으로 살아갑니다요^^
맏이의 굴레는 유독 한국에서만 힘든거 같아요
열심히 살아오신 분들 나중에 복 되어 돌아 오지 않겠어
내할일 제대로 해서 하늘을 우러러 떳떳한거지요
예~~~우리 부모님들은 늦둥이!!로 26새 남편에게 시집가니 6세 여동생이이!!!
5세 차이로 한집에서 양육하며 경제권은 시모님이 가실때까지 .......
정말 힘겨운 나날!!! 그런 시집살이를 보며!! 자란 막내시동생 부부가 올바른!!! 알곡으로
3남매가 존경하며 삽니다^^ 50년을 효자 마마보이 남편의! 정은!! 모르며!!! 법으로 삶의 후에휴~~~
하나님은 다~~~ 아시며 보시고!! 계신 듯!!! 사별후에 노후 보장의 축복으로 누르시며 넘치는 축복에 감사드립니다
버거운 세월을 건너 오셔네요
근데
장하세요
산업 중에
가정비가 가장 뛰어난게
굴뚝도 없는 교육산업 이래요
그걸 가정에서 평생을 뒤바라지 하셨네요
하늘정원님^^ 반갑고 고맙습니다ㅎㅎㅎ
46년 시대는 공부 하기가 너~무 힘들었습니다
그런 시대는 공부해서 지금의 우리나라가 이렇게 좋아짐에 감동입니다^^
맞벌이로 직장가면서 맏며느리로 명절오면요휴~ 걱정의 되어서!! 잠이 안 와두요^^
ㅎㅎㅎ 막내동서가 새벽반찬해와서요^^ 한없이 고맙고!! ㅎㅎㅎ 사랑헀습니다
토요일도 정상근무로 정말 힘드는 생활!!! 그런 삶은 지나고나니!! 쉬 늙어져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