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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와 며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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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검색이 허용된 게시물입니다.
시어머니와며느리 비가오니 헛소리...
추천 0 조회 684 26.03.02 12:51 댓글 1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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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3.02 13:17

    첫댓글 비도 오고 몸도 찌뿌드 해서
    기분도 그저그런데 더기님 글을 읽고
    혼자 웃고 덕분에 기분 up...
    글도 어쩜 요롷게 재밋게 잘 쓰실까?
    기분좋게 해주셔서 땡큐입니다^^♡

  • 26.03.02 13:18

    ㅎㅎ
    더기님 봄봄 하면. 모두들 희망을 말하잔아요
    그라니 봄에는 살이 빠진다 희망을 걸어 보세요

  • 26.03.02 13:22

    봄비가 촉촉히 오네요~
    더기님의 넋두리가..ㅎ
    저도 뱃살이..
    문디다~~ㅋ

  • 26.03.02 13:37

    꽃낭구 옆사방 풀 뽑다 그냥 들어왔어요
    촉촉하게 물이 밴곳은 뽑아지는데
    아직도 땅속까지는 딴딴 해요
    옷만 잔득 버리고 들어왔어요

  • 26.03.02 13:51

    사람마다 고민이 다르네요
    찌면 걱정, 빠져도 걱정이죠~
    저는 살이 좀 붙었으면 좋겠어요 한번 빠진 몸무게는 잘 안오르네요
    나이가 들수록 적당히
    살이 있어야 보기 좋은거 같아요
    공휴일인데 비까지 내려서 앞머리 염색하고 나니
    할일이 없네요
    비오는 날이지만 오늘도
    편안하게 잘 보내세요~

  • 26.03.02 14:04

    살찐이는 뺄려고 노력
    빼빼들은 찔려고 노력해도 안 찐다고 하더만요
    더기님은 심각한거 같은데
    읽는이들은 즐겁다요
    웃음주니 감사합니다

  • 26.03.02 14:59

    저도 자꾸 저울이~~
    봄날씨 온도 올라가듯 위로 위로~~
    오늘도 손두부 먹고
    오곡밥이랑 나물이랑 잡채먹고~~

  • 26.03.02 15:07

    정말 날씬했던 적은
    뇌가 기억을 못하는지
    어떻게 자꾸만 올라만 가네요 ㅠ

    봄비가 오니 온몸이 무거워 꼼짝을
    못하겠어요 ㅎ


  • 26.03.02 15:34

    손주 낼 개학 기다리나요 우리 작은둥이 학교 가기 싫은데 벌써 3시 넘었다고 난리여요 두 달이나. 싫컷 놀고도 ㅠㅠ

  • 26.03.02 20:32

    봄비가 종일 내리네요
    운동을 안가서 몸은 무거웠지만 영화관가서
    미국의 현시점을 보여주는것같은
    거의 3시간짜리 블랙코미디 한편보고 왔어요~
    항상 웃음 머금게해주는 글들 감사해요^^

  • 26.03.03 09:15

    그레서 맛나게 먹으면 0 카로리 본인한테 최면걸며 삽니다
    아무렴 어때요 건강이 최고이죠
    한번 아퍼보니 회복도 힘든 치료도 체력이 있어야 견디겠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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