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비도 오고 몸도 찌뿌드 해서 기분도 그저그런데 더기님 글을 읽고 혼자 웃고 덕분에 기분 up... 글도 어쩜 요롷게 재밋게 잘 쓰실까? 기분좋게 해주셔서 땡큐입니다^^♡
26.03.02 13:18
ㅎㅎ 더기님 봄봄 하면. 모두들 희망을 말하잔아요 그라니 봄에는 살이 빠진다 희망을 걸어 보세요
26.03.02 13:22
봄비가 촉촉히 오네요~ 더기님의 넋두리가..ㅎ 저도 뱃살이.. 문디다~~ㅋ
26.03.02 13:37
꽃낭구 옆사방 풀 뽑다 그냥 들어왔어요 촉촉하게 물이 밴곳은 뽑아지는데 아직도 땅속까지는 딴딴 해요 옷만 잔득 버리고 들어왔어요
26.03.02 13:51
사람마다 고민이 다르네요 찌면 걱정, 빠져도 걱정이죠~ 저는 살이 좀 붙었으면 좋겠어요 한번 빠진 몸무게는 잘 안오르네요 나이가 들수록 적당히 살이 있어야 보기 좋은거 같아요 공휴일인데 비까지 내려서 앞머리 염색하고 나니 할일이 없네요 비오는 날이지만 오늘도 편안하게 잘 보내세요~
첫댓글 비도 오고 몸도 찌뿌드 해서
기분도 그저그런데 더기님 글을 읽고
혼자 웃고 덕분에 기분 up...
글도 어쩜 요롷게 재밋게 잘 쓰실까?
기분좋게 해주셔서 땡큐입니다^^♡
ㅎㅎ
더기님 봄봄 하면. 모두들 희망을 말하잔아요
그라니 봄에는 살이 빠진다 희망을 걸어 보세요
봄비가 촉촉히 오네요~
더기님의 넋두리가..ㅎ
저도 뱃살이..
문디다~~ㅋ
꽃낭구 옆사방 풀 뽑다 그냥 들어왔어요
촉촉하게 물이 밴곳은 뽑아지는데
아직도 땅속까지는 딴딴 해요
옷만 잔득 버리고 들어왔어요
사람마다 고민이 다르네요
찌면 걱정, 빠져도 걱정이죠~
저는 살이 좀 붙었으면 좋겠어요 한번 빠진 몸무게는 잘 안오르네요
나이가 들수록 적당히
살이 있어야 보기 좋은거 같아요
공휴일인데 비까지 내려서 앞머리 염색하고 나니
할일이 없네요
비오는 날이지만 오늘도
편안하게 잘 보내세요~
살찐이는 뺄려고 노력
빼빼들은 찔려고 노력해도 안 찐다고 하더만요
더기님은 심각한거 같은데
읽는이들은 즐겁다요
웃음주니 감사합니다
저도 자꾸 저울이~~
봄날씨 온도 올라가듯 위로 위로~~
오늘도 손두부 먹고
오곡밥이랑 나물이랑 잡채먹고~~
정말 날씬했던 적은
뇌가 기억을 못하는지
어떻게 자꾸만 올라만 가네요 ㅠ
봄비가 오니 온몸이 무거워 꼼짝을
못하겠어요 ㅎ
손주 낼 개학 기다리나요 우리 작은둥이 학교 가기 싫은데 벌써 3시 넘었다고 난리여요 두 달이나. 싫컷 놀고도 ㅠㅠ
봄비가 종일 내리네요
운동을 안가서 몸은 무거웠지만 영화관가서
미국의 현시점을 보여주는것같은
거의 3시간짜리 블랙코미디 한편보고 왔어요~
항상 웃음 머금게해주는 글들 감사해요^^
그레서 맛나게 먹으면 0 카로리 본인한테 최면걸며 삽니다
아무렴 어때요 건강이 최고이죠
한번 아퍼보니 회복도 힘든 치료도 체력이 있어야 견디겠더라구요